-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08/30 23:11:16
Name   lifer
Subject   최저임금 오르자.. 거주 외국인 확 늘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mp/2019082974821

일반적으로 최저임금의 적당한 상승은 생산성향상과 병행된다면 괜찮은 효과를 낳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미숙련노동자의 외부 유입을 억제해야 저임금 자국인들의 일자리가 보존되지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475 방송/연예김윤상 SBS 아나운서, 음주운전 입건..모든 프로그램서 하차 3 empier 21/03/04 4989 0
23075 국제일본, 박사과정 진학생에 연 2천500만원 생활비 준다 9 다군 21/01/25 4989 0
21359 의료/건강美 "러시아 백신, 원숭이한테도 안쓴다"..협력제안 거절 12 맥주만땅 20/08/14 4989 7
21039 사회서철모 화성시장, “가족이 있는데 왜 국가가 장애인 돌보나” 망언 22 자공진 20/07/18 4989 13
20896 방송/연예‘ 팬텀싱어3' 오늘 대망의 생방송 결승..실시간 문자투표 2 Schweigen 20/07/03 4989 0
20596 방송/연예‘골목식당’ 홍제동 팥칼국수집 사장 “제발 용서해달라” 눈물.. 방송 후 협박·폭언 시달려 8 swear 20/06/09 4989 1
20436 의료/건강아시아가 유럽보다 코로나19에 강한 이유는..습관·변이 등 복합 1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5/29 4989 0
19464 사회뮤지컬 아역 김유빈 “n번방 내가 봤냐, 창X들아” 글 뭇매 44 Groot 20/03/26 4989 1
17950 문화/예술송나라 과거제도를 인어공주에 싸서 드셔보세요 17 기아트윈스 19/12/24 4989 20
16842 방송/연예뉴스를 못 믿어서 유튜브를 본다 13 하트필드 19/09/17 4989 2
16666 게임넥슨, 게임 개발 땐 직원..중단 땐 헌신짝 The xian 19/09/05 4989 0
16354 국제"트럼프 행정부가 부끄럽다" 사표 던진 한국계 美외교관 11 잘살자 19/08/10 4989 1
14395 사회고속버스도 '카시트' 착용 의무…"차도 없는데 카시트 사야할 판" 21 2019영어책20권봐 19/01/21 4989 0
13564 문화/예술'마지막 황제'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 별세 2 일자무식 18/11/27 4989 0
4888 방송/연예더바이브·골드문·日 아사쿠사 게임즈, 합병..메이저9 설립 2 벤젠 C6H6 17/08/29 4989 0
37985 외신[1보] "이란 대통령 등 헬기 탑승자 전원 사망 추정"<로이터> 6 명동의밤 24/05/20 4988 0
37657 게임“승자에 대한 예의 부족했다” 전설 ‘페이커’ 이상혁 반할 수밖에 없는 이유 21 사레레 24/04/08 4988 6
37095 국제'日전범기업에 폭탄' 무장단체 조직원 도망 49년 만에 자수(종합) 3 다군 24/01/27 4988 2
37022 정치국민의힘, 이태원 참사 특별법 ‘거부권’ 건의하기로 7 Picard 24/01/18 4988 1
36891 방송/연예피프티 피프티 출신 3人, 새 소속사 찾는다 "선한 영향력 아티스트 될 것" 14 메존일각 24/01/01 4988 0
36520 댓글잠금 사회유재석 영상에 싫어요 13만... '유아차' 논란 47 명동의밤 23/11/04 4988 2
35128 경제미국 자동차 안전당국, 아이오닉 5의 전력손실에 대해서 조사하기로 Beer Inside 23/06/20 4988 0
33732 정치경험해 보지 못한 ‘문제적 인간’ 이재명 22 Profit 23/03/11 4988 0
31804 경제'이수만 결국' 12월31일 물러난다..SM 주가 '폭등' 8 은하넘김셋 22/10/14 4988 0
31654 정치'통'이 화났다? 긴장감 감도는 용산 대통령실 19 뉴스테드 22/10/05 498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