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8/12/02 15:40:30수정됨
Name   알겠슘돠
Subject   보헤미안 렙소디 8, 9회차 (대구신세계 MX 싱어롱) 후기
오늘 예정된 두번의 감상중 한번을 마치고 먼저 쓰는 글이기는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서면 Screen X 싱어롱보다도 앞 부분의 호응도도 높고 라이브 에이드 부분의 호응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으니...
(초반부터 탬버린과 소고가 나오는 것도 흥미로왔고 스텝롤이 다 올라간 후 에-롭을 외치신 분도 있을 정도였으니... ㄷㄷㄷ)
오후에 한번 더 보고 복귀해서 MBC에서 자정쯤에 방송할 라이브 에이드를 보면 오늘 하루는 어느정도 만족할 듯 합니다.)

2차 감상 후 추가 : 이번 시간대는 정말 쩔었습니다.
코블리나 웸등포의 바로 아랫단계 느낌...
처음부터 저번 타임을 압도하더니 라이브 에이드 부분은 9? 퍼센트가 일어서던... ㄷㄷㄷ

ps.만약 크리스마스때까지 싱어롱이 열린다면 24일 대체휴일을 이용해서 코블리나 웸등포 원정에 가보고도 싶지만... 과연 현실이 될 수 있을지...)



4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185 경제서울전세 18년 8개월, 전국매매 17년 6개월만에 최대치 기록 6 Leeka 20/11/30 4922 0
    9624 게임[LOL] 9월 5일 목요일 오늘의 일정 3 발그레 아이네꼬 19/09/04 4922 0
    2768 IT/컴퓨터미국 IT 기업의 3년차 이하 연봉 조사 결과 7 Leeka 16/05/09 4922 1
    11909 일상/생각납득이 안가잖아.. 납득이.. 8 Picard 21/07/22 4921 1
    8569 스포츠[MLB] 조시 도날드슨 애틀랜타와 1년 2300만 달러 계약 김치찌개 18/11/28 4921 0
    7951 스포츠180725 김치찌개의 오늘의 메이저리그(다나카 마사히로 9이닝 9K 0실점 완봉승 시즌 8승) 2 김치찌개 18/07/26 4921 0
    5396 기타뒤늦은 <찾아가는 점심번개> 후기 13 T.Robin 17/04/08 4921 7
    4263 기타 3분기에 본 애니메이션들 (데이터 주의?) 8 별비 16/11/30 4921 0
    15101 정치[불판] 12/6 (금) 대통령 불법 계엄 (2) 130 dolmusa 24/12/06 4920 1
    11255 사회의류수거함 입을 수 있는 옷으로 넣어줍시다 10 과객A 20/12/21 4920 3
    10818 음악[팝송] 혼네 새 앨범 "no song without you" 2 김치찌개 20/07/27 4920 0
    8594 영화보헤미안 렙소디 8, 9회차 (대구신세계 MX 싱어롱) 후기 알겠슘돠 18/12/02 4920 4
    3121 일상/생각3600마리의 닭, 360개의 엔진, 30명의 사람. 2 켈로그김 16/06/25 4920 11
    9937 기타2019 WCS 글로벌 파이널 결승전 우승 "박령우" 김치찌개 19/11/03 4919 0
    7352 정치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여덟 가지 생각 5 Danial Plainview 18/04/08 4919 15
    7202 스포츠180305 오늘의 NBA(덕 노비츠키 23득점 7리바운드) 2 김치찌개 18/03/06 4919 1
    6919 일상/생각재능을 나누는 이들에게 감사를. 13 세인트 18/01/09 4919 17
    4063 스포츠두산 베어스가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만들어낸 기록들 6 키스도사 16/11/02 4919 0
    5015 일상/생각여친과 헤어진 기념 산책, 서생왜성 9 파사드 17/02/27 4918 6
    4182 정치청계천 8가. 그리고 그때 그 노래들. 6 Bergy10 16/11/18 4918 2
    3701 창작큐브툰 #001 - 수요일의 이중인격 8 문틈 16/09/13 4918 6
    2559 정치민주당과 김종인, 호남과 문재인의 균형에 대한 좋은 글 두 개 7 리틀미 16/04/06 4918 0
    10507 도서/문학무라카미 하루키라 쓰고 상실의 시대라 읽는다. 3 렐랴 20/04/17 4917 2
    2816 일상/생각시빌워 흥행을 보며 느끼는 이중잣대 23 김보노 16/05/15 4917 0
    9871 일상/생각도움을 주며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10 nothing 19/10/22 4916 3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