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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6/10/22 12:32:30
Name   Leeka
Subject   [LOL] 미스포츈 서포터 필살기의 성공.. 그러나 넘지 못한 페이커.

역대 최고로 꼽을 수 있는 다전제 경기중 하나가 나왔습니다..

사실 누가 못했다라고 말할수가 없을정도로.. 모든 선수들이 돌아가면서 슈퍼플레이를 보여줬지만

그중에서도 스맵과 페이커의 슈퍼플레이 대결을 비롯해서

쿠로의 변덕규 모드..  피넛과 뱅기, 블랭크의 멋진 갱킹과 역갱

듀크의 우직한 스플릿

양 바텀 듀오의 치열한 승부까지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래도 짧게 요약하면

미스포츈 서포터라는.. 초 필살기 서포터 카드의 성공으로 2,3경기 승리를 따낸 고릴라.

그리고 니달리/리신으로 돌아온 더 정글 갓기

정말 잘했지만.. 팀에서 1~5경기 내내 밴카드를 2~3장을 미드에 몰아줬음에도 페이커를 멈출수 없었다는게 결정적인 차이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스맵, 피넛, 쿠로, 프레이, 고릴라.  노페 코치까지.. 락스 모든 선수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뱅기&페이커 듀오는 역사상 최초 롤드컵 3회 결승 진출 선수가 되었네요.
(최초 2회 진출은 우지... 가 있습니다. )

정말 페이커는 롤판의 전설로 영원히 남을만한 커리어와 장면을 계속 만들고 있고..
뱅기는 롤의 역사에서 페이커 최고의 조력자로 남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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