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6/07/21 23:25:22
Name   기아트윈스
Subject   이건희회장 성매매 동영상 공개
온 인터넷 세상이 혼세혼세한 오늘 또 다른 떡밥이 던져졌습니다.

http://newstapa.org/34407

뉴스타파에서 이회장의 성매매동영상을 입수해서 장장 4개월여를 분석한 끝에 오늘 공개했는데요,

물론 풀버전(?)은 아니고 야금야금 편집된 버전입니다.

입수된 동영상들을 다 더하면 무려 7시간 분량이라고 하네요.

분석하는데 수고 많았겠다 싶었습니다.




1


    ORIFixation
    ... 너무 혼세한데요 세기말도 아니고
    마르코폴로
    나이를 먹어도 기능은 감퇴할지언정 성욕은 줄지 않나보군요. 갑자기 제 노년이 걱정되네요.
    Beer Inside
    욕심의 근원은 성욕이군요
    레지엔
    올해가 이름값 하긴 하네요. 이 정도로 가십이 연타로 세게 터진 적이 있던가...
    Darwin4078
    박양이 마이 급했..읍읍!!이던지
    삼성에서 흘렸던지...
    정말 이건 예상도 못한 내용이네요. 뉴스타파 괜찮을까.
    곧내려갈게요
    ??? 내부자들이??
    내부자들 극사실주의 영화였..
    4월이야기
    유툽 뉴스타파 동영상 보고 왔는데..
    이거야 말로 팝콘각이네요..

    개인적인 관심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언론에서 이걸 어떻게 다룰 것인가?
    둘째, 진짜 배후는 누구인가? (방송에 나온 신 모, 이 모씨 제외)
    셋째, 건희찡의 취향은 의외로 노말한 건가?
    넷째,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이 중요한가? 아님 의료 행위가 더 중요한가?

    사실 3,4번이 더 궁금....한 건 사실 임;;
    영원한초보
    대화내용으로 볼 때 4번은
    상대 수고했다고 이야기하면서
    '네 키스때문에 xx됐어' 라는 걸 봐서 발기자체가 신통치 않은 것 같습니다.
    비아그라는 안먹는 것 같네요.
    외국에 80세 넘어서 아들 보는 사람들 보면 의료행위보다 건강한 생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티비 정보 프로그램에서 아연이 거기에 좋다고 하네요.
    4월이야기
    역시 토니스타크가 재력과 정력을 두루 갖춘 보기 드문 인재군요..;;
    아연맨이라니..;;;
    아까 오는 길에 한무리의 청년들이 수군대던 게 이거였군요.
    캡틴아메리카
    으아니 이게 뭔 일이래 ㅋㅋㅋㅋ
    바코드
    아니 이게 무슨......

    안지만을 덮으려고 직접 나서셨나...
    캡틴아메리카
    영상을 보고나니 가장 중요한 관심은

    [신씨, 이씨의 행방]이군요.

    정말 만에 하나라도 두 사람의 행방에 삼성 측이 관여가 되었다면 엄청난 사단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네요.....
    졸려졸려
    진짜 혼세마왕 나오겠어요... ㄷㄷ
    그런데 삼성은, 삼성에 대한 비판에는 아주 관대한데
    이재용 이건희 부자에 대한 비판에는 아주 엄격하다고들 하던데...
    Beer Inside
    이 동영상은 오늘 한국 유튜브 탑을 찍겠군요.
    으... 삼성이 포털들에 댓글알바를 얼마나 풀어댈지...
    헤칼트
    있다는 건 알고 있어도 굳이 보고 싶지는 않은 영상이네요.
    회장님 전 안 봤습니다 ㅠㅠ 그래도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마티즈말고 SM6로 부탁드려요.
    눈부심
    뉴스 다 봤는데 논조가 이상한 것 같아요. 물론 성매매는 불법이고 회사공금으로 총수 개인의 사생활에 들어가는 비용을 충당하는 것도 나쁘지만 등장인물들 중 가장 나쁜 놈들은 동영상으로 이건희에게서 돈을 뜯으려 했던 이씨와 선씨 그리고 같이 작당한 성매매종사자인데 별로 강조가 안 되고 있어요.
    성매매합법, 불법은 차치하고 남의 섹스는 관심없어서 제 알 바 아닌데 재벌총수씩이나 되는 사람이 성매매를 하고 잡범들의 표적이나 된다는 앵커의 비판은 정말 와닿지가 않아요. 재벌총수가 rabbi도 아니고 그들에게서 누가 성적으로 청결하길 기대했... 더 보기
    뉴스 다 봤는데 논조가 이상한 것 같아요. 물론 성매매는 불법이고 회사공금으로 총수 개인의 사생활에 들어가는 비용을 충당하는 것도 나쁘지만 등장인물들 중 가장 나쁜 놈들은 동영상으로 이건희에게서 돈을 뜯으려 했던 이씨와 선씨 그리고 같이 작당한 성매매종사자인데 별로 강조가 안 되고 있어요.
    성매매합법, 불법은 차치하고 남의 섹스는 관심없어서 제 알 바 아닌데 재벌총수씩이나 되는 사람이 성매매를 하고 잡범들의 표적이나 된다는 앵커의 비판은 정말 와닿지가 않아요. 재벌총수가 rabbi도 아니고 그들에게서 누가 성적으로 청결하길 기대했다고. 제게는 프라이버시 침해와 몰카,사기협잡모의가 가장 끔찍하게 다가온 영상이었어요.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본 영화 중에 < Sleeping Beauty >란 영화가 있었어요. 여대생은 학비,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각종 잡스런 아르바이트도 하고 가끔 은밀하게 부유고객을 상대하는 에스코트역할도 마다하지 않았죠. 들쑥날쑥한 에스코트 직업은 좀 특이했어요. 맨살을 거의 내 놓고 다른, 거의 전라의 여성들과 함께 전국 0.1% 부자일 법한 몇 명의 노친네들 식사자리에서 음식을 나르죠. 성관계는 없지만 기력없어 보이는 노인네들이 여성 접대자들을 다 벗겨놓고 접대받는 주제에 스스로는 옷 깍듯하게 입고 우아한 척 식사하면서 거드름을 피우며 그들만의 리그 안에서 비밀스럽게 절제된 음탕함을 즐겨요.

    한동안 에스코트할 일이 없다가 다시 불려가는데 이번엔 대저택에 안내되어 가죠. 전라의 식사응대 때 인연을 맺은 고상한 주선자 여인이 두어시간만 세상 모르게 푹 자고 일어나기만 하면 되는 일이라며 아주 강력한 수면제를 탄 티를 마시게 해요. 침대에서 반듯하게 기절한 듯 자고 있으면 일전에 식사자리에서 신사복을 차려입고 거드름을 피우던 늙은 부자노인네가 들어와서 주선자가 아니면 결코 들킬 염려가 없는 살아있는 시체와의 섹스를 만끽하죠. 이 그룹의 노인네들은 돈 주고 섹스는 하고 싶고 그 일이 노출되는 건 극도로 꺼리기 때문에 상대여성이 깨어있는 것조차 용납할 수 없는 거예요. 어떤 노인네는 여자가 혹시나 잠이 덜 들었을까봐 담뱃불을 귓등에다 지져요. 자신의 섹스행각이 드러날까 두려움에 떠느니 시체처럼 자는 여자와 섹스하는 것이 훨씬 안도되는 일인 거예요.

    이건희는 참 허술하네요 ㅎ.
    Beer Inside
    이씨와 선씨는 현재 행방이 묘연하니.......

    이건희는 허술해도 되는 것이 살아있었을 때에는 국가의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거든요.

    후계구도로 가면서 홍씨들의 것은 홍씨들에게 아들과 딸들의 것은 아들과 딸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약화되었지요.
    눈부심
    그 두 사람이 살해당한 거라면 커다란 반전이긴 한...
    마르코폴로
    만약 그렇다면 정말 내부자들 재평가 가야겠네요.
    눈부심
    그 영환 안 봤지만.. 이씨 선씨 두 사람이 안 나타나면 살해음모론이 무성할 것이고 누가 먼저 비열한 사기협잡을 모의했든 삼성이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고(그동안 쌓은 업보 덕에 비난의 극대화 강력예측) 대중의 반응에 두 사람은 옳거니 하고 더욱 꽁꽁 숨을 것이고 삼성은 오히려 좀 나타나줬으면 좋겠다 빌수도... 아, 잘 모르겠어요 ㅎ.
    마르코폴로
    아직은 제대로 밝혀진 것이 없으니 후속 보도를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흐흐흐
    리니시아
    국가의 모든 것을 통제라니 ㄷㄷ...
    리니시아
    그러네요
    허술해서 뭔가 더 거짓말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ㅎㅎ
    barable
    뉴스 다 봤는데 논조가 이상한 것 같아요. 물론 성매매는 불법이고 회사공금으로 총수 개인의 사생활에 들어가는 비용을 충당하는 것도 나쁘지만 등장인물들 중 가장 나쁜 놈들은 동영상으로 이건희에게서 돈을 뜯으려 했던 이씨와 선씨 그리고 같이 작당한 성매매종사자인데 별로 강조가 안 되고 있어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성매매와 공금횡령 의혹과 협박의혹이 있는데 이 중 후자가 가장 나쁘다는 건 대체 무슨 기준인지?
    Event Horizon
    개인적으로는 성매매가 불법이라고해도 도덕적으로 문제가있는 행위인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지니고있기에 성매매를 했기에 나쁘다고 단언하지는 못하겠고요,
    그러면 남은건 회사공금횡령과 그 고문의 명의도용이라고 해야하나요 그 문제가 크게 걸고 넘어질법한것이라고봅니다. 이건희/삼성쪽에서 정말 법적으로도 도의적으로도 문제가있는건 이부분이라고봐요.

    하지만 역시나 뉴스타파는 아니더라도 애초에 남의 집에 몰카를 설치하고 그렇게 촬영된 사생활을 빌미로 상대방을 협박하여 돈을 뜯어내려는 행위도 불법이고 도덕적으로 문제가되는 부분인데 뉴스타파에서는 ... 더 보기
    개인적으로는 성매매가 불법이라고해도 도덕적으로 문제가있는 행위인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지니고있기에 성매매를 했기에 나쁘다고 단언하지는 못하겠고요,
    그러면 남은건 회사공금횡령과 그 고문의 명의도용이라고 해야하나요 그 문제가 크게 걸고 넘어질법한것이라고봅니다. 이건희/삼성쪽에서 정말 법적으로도 도의적으로도 문제가있는건 이부분이라고봐요.

    하지만 역시나 뉴스타파는 아니더라도 애초에 남의 집에 몰카를 설치하고 그렇게 촬영된 사생활을 빌미로 상대방을 협박하여 돈을 뜯어내려는 행위도 불법이고 도덕적으로 문제가되는 부분인데 뉴스타파에서는 이 사람들의 그러한 잘못에 대해서는 별언급이나 조명이 없는 형태로 비디오를 만들었죠. 여기에는 분명히 뉴스타파쪽에서 본인들이 영상 처음부터 주장했듯이 한국 재벌들의 실태를 폭로하기위해서 스토리를 만들어서 이런 형태로 보도가 되었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barable
    남의 집에 몰카를 설치한 것이 아니라 성매매 여성이 카메라를 들고 촬영했다고 기사에는 언급되어있는데.. 잘 봐줘도 집에서 일어난 범법행위도중 공범자가 촬영해 상대를 협박한 수준입니다. 자기 집에서 불법행위를 하기위해 조력자를 불러들였는데 그 조력자가 촬영을 했다는 것에 프라이버시 침해를 들이미는 건 아무리 사생활을 중요시하는 나라에서도 받아들이기 힘든 수준이라고 보는데요. 개개인의 성매매에 대한 인식이 아무리 나이브하거나 비범죄에 가깝다 해도 받아들이기 힘든 주장입니다.

    저는 성매매 행위 과정에서 일어나는 프라이버시에 대한... 더 보기
    남의 집에 몰카를 설치한 것이 아니라 성매매 여성이 카메라를 들고 촬영했다고 기사에는 언급되어있는데.. 잘 봐줘도 집에서 일어난 범법행위도중 공범자가 촬영해 상대를 협박한 수준입니다. 자기 집에서 불법행위를 하기위해 조력자를 불러들였는데 그 조력자가 촬영을 했다는 것에 프라이버시 침해를 들이미는 건 아무리 사생활을 중요시하는 나라에서도 받아들이기 힘든 수준이라고 보는데요. 개개인의 성매매에 대한 인식이 아무리 나이브하거나 비범죄에 가깝다 해도 받아들이기 힘든 주장입니다.

    저는 성매매 행위 과정에서 일어나는 프라이버시에 대한 침해가 그렇게 중대하다고 보기가 힘듭니다.. 엄연히 범법행위고 범법문제에 대해 논란이 많은 걸 감안해주더라도..자신의 프라이버시가 그렇게 소중하다면 매매의 대상으로 삼지 말았어야겠죠.

    + 그리고 저는 성매매,공금횡령,협박 중 후자가 가장 나쁘다는 비교의 근거가 궁금한거라서.. 사생활 침해 논의는 황당하지만 협박이 문제인건 공감할 수 있습니다.
    Event Horizon
    비디오를 보았을때 카메라를 켜서 가방 같은것 안에 넣어서 집안에 들어간 이후에 무언가를 촬영하려고 방안에다가 설치해뒀는데 그게 무슨 수건 같은걸로 덮어져서 녹화가 제대로 안되고 음성만 들리는 장면이 나와있었습니다. 그 장면을 생각하고 집안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barable
    여전히....본질은 성매매 업자가 성매매 행위를 하러 가서 촬영한거죠.. 와이어 장치달고 범죄현장 포착하면 사생활 침해라고 하실껀가요.
    이게 무슨 이건희 자택에 24시간 몰카달아놨는데 그러다가 성매매사실이 드러났다 이런 경우면 프라이버시의 중대한 침해란 의견도 받아들이겠는데 이 경우는 도저히 공감할 수 없는 해석입니다.
    Event Horizon
    남의 집을 무단으로 촬영하는 것이라면은 그 이유가 어찌되었든간에 사생활 침해로 해석될수있다고 봅니다. 이런 경우에 법적으로도 동등하게 해석이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이듭니다. 제가 알기로는 수사 과정에서도 경찰이 정당한 절차를 통해서 얻지 못한 증거의 경우에는 법정에서 효력이 없다고 알고있어서요. 범인이라고 생각해서 경찰이 누군가의 집에 무단으로 잠입해서 증거를 수집하지는 못하죠. 정식으로 수색영장을 받아야하고 그 과정에서 수색영장의 필요성을 정당화해야하고요.

    그리고 이런일이 선씨 이씨 등이 잘못을했다고 이건희/삼성측의 잘못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barable
    범죄를 저지르는 와중에 공범자가 범죄행위를 촬영했을 뿐인 사건입니다. 그게 집에서 일어났다고 순식간에 엄청난 프라이버시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경찰의 적법절차를 따지는 문제와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경찰이 적법절차를 거쳐서 증거를 수집해야하는 건 국가로부터 개인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인 것이고요. 혹 와이어를 경찰수사에서 사용되는 녹음으로만 생각하셨다면 제가 말씀드린건 와이어 장치달고 사인이 범죄증거를 수집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이 사건의 초점은 범법행위를 하던 것이 포착되었다는 것입니다... 거기 프라이버... 더 보기
    범죄를 저지르는 와중에 공범자가 범죄행위를 촬영했을 뿐인 사건입니다. 그게 집에서 일어났다고 순식간에 엄청난 프라이버시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경찰의 적법절차를 따지는 문제와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경찰이 적법절차를 거쳐서 증거를 수집해야하는 건 국가로부터 개인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인 것이고요. 혹 와이어를 경찰수사에서 사용되는 녹음으로만 생각하셨다면 제가 말씀드린건 와이어 장치달고 사인이 범죄증거를 수집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이 사건의 초점은 범법행위를 하던 것이 포착되었다는 것입니다... 거기 프라이버시가 끼어들 여지가 없습니다. 애초에 그럼 집으로 업소여성을 데려와 하는 성매매행위에 대한 단속은 모두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로 귀결될 수 있으며, '그 이유가 어찌되었든 간에'라는 수준의 단서면 집에서 벌어지는 모든 범죄행위에 대한 사인의 간섭은 프라이버시 문제로 귀결됩니다.
    눈부심
    저도 댓글 달고 보니 뉘앙스가 공금유용이 가벼이 여겨져서 '아 저건 아닌데' 싶기도 했어요.
    이건희를 쉴드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는데 돈 뜯어내려고 남의 섹스행위를 몰래 촬영하는 그 의중이 너무 비열한 것 같아요.
    성매매는 이미 불법이라 나쁘다고 보아야 옳지만 그건 제도가 강요하니 따를 뿐, 정서적으로는 돈 500 받고 싶어서 제발로 걸어들어간 사람들 보면 이건 성폭력도 굳이 아니고 서로 동의만 했다면야 사실 뭐가 문제인가란 생각이 개인적으로 강하다보니 이 문제에 대한 이견은 성적 도덕잣대에 대한 개인의 온도차가 많이 달라서... 더 보기
    저도 댓글 달고 보니 뉘앙스가 공금유용이 가벼이 여겨져서 '아 저건 아닌데' 싶기도 했어요.
    이건희를 쉴드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는데 돈 뜯어내려고 남의 섹스행위를 몰래 촬영하는 그 의중이 너무 비열한 것 같아요.
    성매매는 이미 불법이라 나쁘다고 보아야 옳지만 그건 제도가 강요하니 따를 뿐, 정서적으로는 돈 500 받고 싶어서 제발로 걸어들어간 사람들 보면 이건 성폭력도 굳이 아니고 서로 동의만 했다면야 사실 뭐가 문제인가란 생각이 개인적으로 강하다보니 이 문제에 대한 이견은 성적 도덕잣대에 대한 개인의 온도차가 많이 달라서 그렇다고 보시면 될 거예요. 다만 불법이라 명명되었으면 처벌을 받아야 하겠죠 : )

    으헛;;; 가족 있는 사람이 성을 사도 무방하단 말로 들려서 급히 들어왔다능;; 저런 건 none of my business 플러스 직업의 자유 뭐 이런 쪽으로 제가 좀 관대한 것 같아용.
    그런데 중간에 여성분 억양이좀 조선족 말투 같지 않나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
    영원한초보
    이미 그렇게 판단한 분들도 많더군요.
    문제발생시 뒷처리 편하다고요.
    일단 그분들 행적이 묘연하니
    다이나믹 코리아!!
    Bergy10
    국가 전체에 권력의 공백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고 느끼는데...거기에 삼성까지 지저분한 일로 일조를 해 주네요. 요새 참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노노레타
    이건 동방삭이 와도 안되겠는데..
    Yato_Kagura
    의외로 취향이 정상적이네요..일반인도 아니고 기존 종사자들을 불러서 했다니..
    리틀미
    이건희 회장... 김성근 감독보다도 어렸네요.
    소노다 우미
    그래서 살아있다는겁니까....?
    기아트윈스
    댓글들 모두 감사드려요. 하나하나 대댓글 달고 그러고 싶은데 태블릿으로 타이핑하는게 무지 어렵네요. 어제부로 제 랩탑이 맛이 가서 수리소에 들어간지라 ㅠㅠ

    여튼 댓글들 고맙습니다. (그런데 이 글 조회수가 왜이래요;;)
    구글에서 이건희 동영상으로 검색하면 첫 페이지에 나오더라구요.
    Bernardeschi
    역시 정씨일가 분열 이후엔 단연코 이씨 일가가 짱이시다.
    windsor
    동영상을 보았는데요.
    왜 여자들 여러명이 한꺼번에 방문했을까요?

    그냥 한명만 불러도 되지않았을까요? 제 뻘생각.
    마르코폴로
    그런 보통 취향으론 세계 1등이 될 수 없습니다. 흐흐흐
    기아트윈스
    ㅋㅋㅋㅋㅋ
    Darwin4078
    이 글도 그렇고, 위에 팟저님 글도 그렇고...

    홍차넷 화력도 이거 만만치 않아졌네요.
    이글은 조회수가 2만대, 팟저님 들은 조회수가 1300대인데 리플이 117개...ㅎㄷㄷ
    기아트윈스
    마 홍부심이 생깁니다. 저도 이전 이슈에 대해 뭔가 쓰고싶은데 랩탑이 없거서 못쓰느게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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