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5/04/29 15:12:08수정됨
Name   토비
Subject   탐라를 지키는 100명의 회원들
Suno를 쓰면 노래를 쉽게 만들 수 있는거 같아서 한 번 해봤습니다.

오전에 요런 글을 썼었는데요.
https://kongcha.net/tm25/24774
밈 송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부응해 보았읍니다.

첫 문단만 제가 가사를 쓰고 나머지는 회원들 관련 정보 클로드에게 던져줘서 클로드가 썼습니다.
가사를 고치고 싶은 부분들이 많은데 suno 크레딧을 다 써서 가사를 못 고쳤습니다.
언급된 내용이 맘에 들지 않는 분들께는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9V7m4jhEGE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토비 선생 레드티 도메인 따고
홍차넷 이름으로 커뮤 만드니
탐라에는 훌륭한 회원도 많아

오븐에서 빵 굽는 파이롤러 주식 고수 기아트윈스
연구실 불 밝히는 카르스
입각하면 기억해 삼유인생 분짜 맛집 찾는 만다린
홍차넷의 아들 분투

좋아요 누르는 세 성인 swear 자공진 덜커덩
알림창을 채워주네
약국에서 켈로그김 날카로운 글 구밀복검
백화점 분석 Leeka
탐라는 흐른다

댓글창의 맥주만땅 진상 손님 Darwin4078
영어에도 능통한 다군
글쓰기와 게임 트린 마음 상담하는 아침
약국 지키는 even&odd

인공지능과 호미밭의파스꾼 맥주 맛의 효모 루덴스
세계 여행 celestine
사건 현장 Cascade 농촌의 삶 잔고부자
고양이 사진 올리는 칡

가요계의 촌철살인 giddy 기아 사망기원 whenyouinRome
소식 전하는 매뉴물있뉴
아이돌 남편 문샤넬남편 링 위에선 daniel Plainview
햄스터 같은 골든햄스
탐라는 흐른다

일본 이야기 전하는 카츠카레
세상 소식 알려주는 레이미드
붓을 잡고 그림 알려주는 흑마법사
먹거리 평가의 신 다람쥐
법정에서 승리하는 제로스

춤추는 소녀들 영상 촬영 메존일각
분기마다 걸그룹 동향 헬리제의우울
정의당당 dolmusa 황구아빠 쉬군
수수께끼 같은 발그레 아이네꼬
지하철 그림 왕킹멍

타로카드 보실래요 T.Robin
송파에서 모임 여는 소맥왕승키
열심히 스크랩하는 김치찌개
홍차넷을 채워가는 수많은 회원들
탐라는 흐른다



39
  • 주인장님이 만든거니까 추천?
  • 와 나 홍차넷의 위인이다!!!!
  • 춫천
  • 이건 안 웃을 수 없다. 크크크크
  • 이거 듣느라 지하철에서 그림 못그렸습니다 ㅎㅎ
  • 나 왜 있음? ㄷㄷ
  • 부끄럽사옵나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824 일상/생각널 위해 무적의 방패가 되어줄게! 6 골든햄스 23/05/07 5224 38
14174 일상/생각예전에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 썼던 사람입니다.. 혹시 기억 하시나요? 8 이웃집또털어 23/10/08 5034 38
15483 일상/생각내란 밤 이야기 거소 25/06/03 1815 38
7883 일상/생각사라진 이를 추억하며 10 기아트윈스 18/07/19 5668 39
9956 일상/생각페미니즘 계급문제 노동문제로의 환원 공정과 평등 80 멍청똑똑이 19/11/08 8881 39
10841 일상/생각설거지 하면서 세탁기 돌려놓지 말자 22 아침커피 20/08/06 6411 39
12573 정치내가 윤석열에게 투표하는 이유 36 Profit 22/03/03 7406 39
12629 일상/생각나는 네 편 9 머랭 22/03/15 5976 39
13586 일상/생각자격지심이 생겨났다가 해소되어가는 과정 9 골든햄스 23/02/22 4690 39
14993 도서/문학뭐야, 소설이란 이렇게 자유롭고 좋은 거였나 14 심해냉장고 24/10/20 3645 39
15412 음악탐라를 지키는 100명의 회원들 69 토비 25/04/29 3389 39
7201 일상/생각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않겠다! 32 얼그레이 18/03/06 7172 40
8534 일상/생각홍차넷 정모 : 2018 웰컴 티파티 후기 23 The xian 18/11/17 6821 40
8743 기타홍차넷 10,000 작성글 달성! 27 김치찌개 19/01/09 6495 40
9267 일상/생각생각을 명징하게 직조하기 10 기아트윈스 19/06/01 7062 40
11907 일상/생각그날은 참 더웠더랬다. 6 Regenbogen 21/07/21 4808 40
11919 과학/기술예측모델의 난해함에 관하여, .feat 맨날 욕먹는 기상청 48 매뉴물있뉴 21/07/25 6661 40
15114 정치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차가운 거리로 나서는 이유 4 삼유인생 24/12/08 2762 40
8620 철학/종교인생은 아름다워 22 기아트윈스 18/12/08 7004 41
9923 의료/건강마음의 병에도 골든 타임이 있습니다. 7 김독자 19/10/31 6486 41
12506 의료/건강코로나 위중증 환자 가족 이야기.. 7 하드코어 22/02/10 6020 41
14236 일상/생각적당한 계모님 이야기. 10 tannenbaum 23/10/30 4129 41
3366 IT/컴퓨터어느 게임 회사 이야기 (후기) 53 NULLPointer 16/07/27 24596 42
8572 꿀팁/강좌지금 쓰는 안경에만 돈을 75만원씩 퍼부은 사람이 알려주는 안경 렌즈 선택의 거의 모든 것 19 April_fool 18/11/28 61005 42
9239 문화/예술알라딘은 인도인일까? 25 구밀복검 19/05/28 9954 42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