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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4/08/30 13:04:48
Name   큐리스
Subject   아...지긋지긋한 전여친의 기억이란 ㅋㅋㅋㅋ
와이프랑 9월8일에 마라톤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그날 끝나고 뭐할까? 이러길래 "고석정들렀다가 거기서 사우나도 하고 가면 좋지 ㅎㅎㅎ"

"와봤어? 언년이랑?"

아..내가 군생활을 철원에서 해서 그냥 아는거야 ㅠㅠㅠ ...

아..물론 전 여친중 누군가와 와보긴했지만, 그게 ㅠㅠㅠ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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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등이 많이 가려우셨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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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우두유두
    항상 햄볶으셔서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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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도 카테고리 상 전여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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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의공처가
    아직 젊으시군요.
    저는 전 여친이 누구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그렇다면 저 언년이
    1
    ECCL817

    내가 이 글을 클릭했을 때 상상했던 이야기의 끝은 이게 아닌데….(시무룩)
    2
    그건 전생의 기억입니다 ㅎㅎ
    왕킹멍
    '전여친과의 추억을 당신과의 기억으로 다 덮으려고 그래...' 어떠십니까? (아님)
    방사능홍차
    와 고석정 한 2년 전에 가봤었는데
    지금 가기에 좋죠. ㅎㅎ 단 둘이 가시는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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