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2/11/20 00:25:30
Name   당당
Link #1   https://youtu.be/IGMLGBLIp5M
Link #2   https://youtu.be/x3KlMjJf790
Subject   위즈덤 칼리지 6강 Review 모임 안내 및 발제 - 창의의 지혜
안녕하세요. 3PRO TV 위즈덤 칼리지 수강 후기 모임을 Zoom을 통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제는 '창의의 지혜' 입니다. 11월 22일 화요일 9시에 Zoom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10여년 전 창의성 교육 관련 업무를 맡은 적이 있습니다. 한 때 교육계에서 큰 유행이었죠. 창의성교육에 대한 정의도 없이 뭔가 뜬구름 잡는 행사와 정책에 지쳐서 창의성교육에 대한 반감이 컸습니다. 이후 창의성은 무엇일까 가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생각하는 창의성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꺽이지 않는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위즈덤 칼리지 6강은 문은애 작가가 창의성에 대해서 강의합니다.  총 8강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강_도둑 맞은 창의력
2강_나만의 독창적 데이터 쌓기 : 관찰
3,4강_관찰이 생각으로 바뀌는 훈련
5강_상상 : 마음껏 놀아보기
6강_생각 : 일상을 뒤집는 사고
7강_아이디어는 어떻게 만들까
8강_아이디어의 완성

30년 넘는 방송 작가활동을 하시고 있는 분이라서 예능방송 제작 경험이 엄청나시더라구요. 우리에게 익숙한 프로그램(황금어장, 무한도전, 1박 2일, 위기탈출 넘버원, 우정의무대 등)의 제작 배경과 과정등을 예시로 들어주셔서 재미있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야의 일을 할 때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도 많았습니다.

강의를 듣지 않으신 분들도 편하고 자유롭게 창의성에 대해서 생각을 나눌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주제는 “내가 일하는 분야에서 창의성이 뛰어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입니다.


** 덧붙여서 장동선 박사의 짧은 영상 두편을 소개해드립니다. 위에 있는 8강의 핵심을 요약한 느낌입니다.  

https://youtu.be/IGMLGBLIp5M


https://youtu.be/x3KlMjJf790

다음은 장동선 박사의 동영상에 대한 간단한 정리입니다.

창의성에 대한 오해

어른보다 아이의 창의성이 더 높다. X
뛰어난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영감이 중요하다. X
노력해서 쥐어 짠 아이디어보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더 좋다. X
창의성이 잘 발휘되지 않을 때는 잠시 쉬는 편이 더 좋다. O
브레인스토밍보다는 혼자 숙고하는 게 더 창의적이다. O


창의성 : 사물을 새로운방식으로 바라보는 능력

루틴을 잘 지키는 사람들


창의성은 어떻게 기르는 걸까?

하이컨셉

하이컨셉 : 하이레벨 하나의 아이디어로 시작되는 창작물

로우컨셉 : 여러 요소를 종합해 제작되는 창작물

하이컨셉 비지니스 : 일론머스크의 하이퍼루프

로우컨셉 비지니스 : 자동차회사

제2원칙 접근방법

제1원칙 접근방법 : 모든 선입견을 배제하고 문제에 접근

뇌과학자와 디자이너가 제시하는 방법(창조하는 뇌)

Bending(구부리기) : 본래의 용도가 아닌 다르게 비틀어 봄
Breaking(분해하기) : 전체를 분해한 후 새로운 방식을 조합함
Blening(혼합하기) :  서로다른 두가지 종류의 것을 합쳐봄


4. 스탠포드 대학교의 창의성 강의

상상Imagination :
관계맺기Engage ex) 하나의 예술작품을 아무것도 안하고 3시간동안 바라보기, 그러다보면 새로운 관계를 맺게됨.
구상하기Envision
창조Creativity
동기부여Motivation가 되어야 창조할수 있음, 동기부여의 3가지조건(자율성, 성취감, 의미)
실험정신Experiment
혁신Innovation : 아무도 만들지 않은 것을 만듦
집중Focus
틀바꾸기Reframe


5. 우리모두는 창의성을 가지고 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Toby 15/06/19 35497 1
    15989 IT/컴퓨터램 헤는 밤. 23 + joel 26/01/29 442 21
    15988 문화/예술[사진]의 생명력, ‘안정’을 넘어 ‘긴장’으로 8 사슴도치 26/01/28 305 16
    15987 IT/컴퓨터문법 클리닉 만들었습니다. 7 큐리스 26/01/27 450 15
    15986 게임엔드필드 간단 감상 2 당근매니아 26/01/26 461 0
    15983 스포츠2026년 월드컵 우승국//대한민국 예상 순위(라운드) 맞추기 관련 글 6 Mandarin 26/01/26 272 0
    15982 오프모임2월 14일 신년회+설맞이 낮술모임 (마감 + 추가모집 있나?없나?) 16 Groot 26/01/26 593 3
    15981 정치이재명에게 실망(?)했습니다. 8 닭장군 26/01/25 875 0
    15980 IT/컴퓨터타롯 감성의 스피킹 연습사이트를 만들었어요 ㅎㅎ 4 큐리스 26/01/25 337 0
    15979 정치민주당-조국당 합당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14 Picard 26/01/23 819 0
    15978 오프모임1/23 (금) 용산 또는 서울역 저녁 모임 8 kaestro 26/01/23 631 1
    15977 스포츠[MLB] 코디 벨린저 5년 162.5M 양키스행 김치찌개 26/01/22 276 0
    15976 정치한덕수 4천자 양형 사유 AI 시각화 11 명동의밤 26/01/21 1106 11
    15974 오프모임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하실 분? 20 트린 26/01/20 818 5
    15973 도서/문학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7 kaestro 26/01/19 964 9
    15971 꿀팁/강좌나노바나나 프롬프트 - 걸리버 소인국 스타일 음식 이미지 3 토비 26/01/17 686 1
    15970 의료/건강혈당 스파이크란 무엇일까? 12 레이미드 26/01/17 954 2
    15969 꿀팁/강좌나노바나나 프롬프트 - 책 위에서 음식 만드는 이미지 11 토비 26/01/16 760 4
    15968 오프모임1/29 (목) 신촌 오프라인 모임 16 dolmusa 26/01/15 890 7
    15966 역사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구형 논고문 13 과학상자 26/01/14 1271 4
    15965 경제서울시 준공영제 버스원가 개략적 설명 24 루루얍 26/01/13 1169 21
    15964 일상/생각초보 팀장 표류기 - 실수가 아니었다고 11 kaestro 26/01/13 846 9
    15963 일상/생각초보 팀장 표류기 - 나를 팀장으로 부른다고? 5 kaestro 26/01/12 770 3
    15962 방송/연예2025 걸그룹 6/6 6 헬리제의우울 26/01/11 641 10
    15961 생활체육헬스장에서 좋은 트레이너 구하는 법 19 트린 26/01/11 1193 1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