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1/29 17:50:51수정됨
Name   Leeka
Subject   신용대출로 집을 사는것에 대한 규제가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1. 신용대출을 1억을 초과해서 받은 상태에서,  1년 이내에 규제지역 주택 구입 시 신용대출 즉시 회수


> 내일부터 신용대출을 1억을 초과해서 받은 후, 1년 이내에 규제지역 주택을 구입하면 신용대출이 회수됩니다. (2주 이내에 회수됨.)

회수되지 않는 조건은
-> 오늘까지 1억을 초과해서 빌렸을 경우.
-> 기존에 1억을 초과해서 빌린걸 연장하는 경우 (금액 변동 없이)
-> 비 규제지역의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 1억을 초과해서 빌린 후 '1년이 지나서 구입하는 경우' 

는 회수되지 않습니다. 

부분 회수되는 조건의 경우
-> 오늘까지 8천만원을 빌리고
내일 4천만원을 더 빌린 뒤 규제지역 집을 살 경우. 
4천만원은 2주 이내에 회수 됩니다. 


바꿔말하면 신용대출을 받은 뒤 1년 이내에 주택구입하실꺼면, 1억을 초과하시면 안됩니다(가능하다면)





2. 연봉 8천 이상이, 신용 대출 1억을 초과해서 받을 경우. DSR 40% 적용. 


이건 좀 의문이 있는게. 그냥 1억을 초과했을때 DSR 40%를 하면 되지 왜 연봉 8천이 들어가는지는..
연봉 8천이 신용대출 받으면 규제인데
연봉 7천 9백만원이 신용대출 받으면 규제가 아니라니
?!?!

1번과 합쳐져서.. 역시나 신용대출을 1억 초과해서 받지 받으면 규제는 안걸립니다. 



+@ (20:09 - 1억 이상이 아니라 1억 초과로 확인해서 관련 내용 수정했습니다 T_T..자주 틀리는 실수를 또.. )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050 의료/건강아산병원사건 서울대 교수 실명글과 개인적인 견해 17 cummings 22/08/04 5627 22
    3339 일상/생각아빠이야기 35 기아트윈스 16/07/24 5783 18
    11129 일상/생각아빠의 쉼 총량제 22 Cascade 20/11/13 5288 37
    3125 요리/음식아빠요리 만들기 - 폭신폭신 팬케이크 16 졸려졸려 16/06/26 5779 1
    3161 요리/음식아빠요리 만들기 - 스테이크를 맛있게 굽기 위해 필요한 도구 21 졸려졸려 16/06/29 7445 4
    2427 일상/생각아빠와 알파고 6 nickyo 16/03/18 4996 5
    8047 기타아빠랑 또 좀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13 태정이 18/08/13 6137 2
    15851 육아/가정아빠랑 결혼만 안 했어도...! (남편: ???) 11 CO11313 25/11/16 1424 15
    7845 음악아빠는 아빠상어야 8 바나나코우 18/07/14 5381 4
    15094 일상/생각아빠는 딸바보가 될수 밖에 없어요 ㅎㅎ 5 큐리스 24/12/06 1992 6
    15708 기타아빠가 만들어줄께 2탄입니다. 9 큐리스 25/09/05 1481 3
    13639 육아/가정아빠. 동물원! 동물원에 가고 싶어요! 27 쉬군 23/03/14 4260 54
    10013 일상/생각아빠 직업은 무역업.. 근데 제 직업은 아닌데요.. 38 집에가고파요 19/11/22 7329 6
    11147 정치아브라함 협정에 숨겨진 트럼프의 셈법 2 소원의항구 20/11/19 4940 1
    8580 일상/생각아부지와의 대화 - 주제는 재테크 5 벤쟈민 18/11/30 5273 3
    14369 일상/생각아보카도 토스트 개발한 쉐프의 죽음 8 Soporatif 23/12/31 3411 19
    8263 정치아베 3선에 대한 일본 유명 신문들의 반응 1 Raute 18/09/22 5934 14
    4008 일상/생각아버지의 한마디 6 피아니시모 16/10/25 4156 2
    12747 일상/생각아버지의 제자가 의사였습니다. 11 Regenbogen 22/04/21 5665 12
    1633 일상/생각아버지의 다리가 아픈 이유는 22 YORDLE ONE 15/11/25 10872 16
    13585 일상/생각아버지와의 관계 12 마아아대 23/02/21 3834 0
    6108 기타아버지를 묘지에 모셔두고 왔습니다. 23 어제내린비 17/08/15 5441 8
    2917 일상/생각아버지는 꿈꾸던 시베리아의 새하얀 벌판을 보지 못할 것이다. 4 원더월 16/05/30 4720 6
    1574 정치아버지께서 이런게 카톡에서 돈다고, 진짜냐고 물어보셨습니다. 19 darwin4078 15/11/17 8695 0
    11223 일상/생각아버지께서 긴 여행을 가실 거 같습니다 10 bullfrog 20/12/14 5354 7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