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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5/01/07 15:54:35 |
| Name | 쉬군 |
| Subject | 예전에 황구 명의로 한달에 10만원씩 적금들듯이 미장에 주식을 넣고 있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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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황구 명의로 한달에 10만원씩 적금들듯이 미장에 주식을 넣고 있었읍니다. 그리고 잊고 있었는데 오늘 문득 생각해보니 애플/스벅 반반이였는데 아무리 적금식으로 까먹는다고해도 왜 굳이 수익율 좋은 종목들두고 스벅에 계속 넣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더군요. 그래서 스벅 정기매수를 끊고 엔비디아로 갈아탔읍니다. 애플 엔비디아면 10년정도는 너끈히 버텨주겠죠. 지금까지 매입했던 스벅도 싹 정리해서 엔비디아에 넣고 같이 묵히는 것도 생각중입니다. 어차피 이번에 넣고나면 또 잊어버리고 살거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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