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0/01/02 22:43:33 |
Name | [익명] |
Subject | 대학생의 공부법(?) |
대학에 와서 저만의 공부법을 찾는데 많은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아 홍차넷 선생님들께 질문드립니다.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 고등학교 시절에는, 개념을 대충 익히고 눈에 바르듯이 넘기면서 공부하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입시를 준비하는 문제집들이 시중에 많아서 그런지, 수능이나 내신이 객관식이어서 그런지 그때는 이런 공부법이 잘 통했었는데 대학에 와서는 공부법에 있어서 문제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배우는 내용은 사실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연습문제도 별로 없고, 또 눈대중으로 넘기기에는 다루는 내용의 범위가 지나치게 광범위하다보니 이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시간이 너무 걸리고, 어떤 부분을 노트에 정리해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교재 내용을 노트에 정리하는데도 한 세월인데, 다 정리하고 나면 쓸데없는 부분만 적어 놓은 것 같고... 개념 확인이 안 되니 책 한 권을 다 끝내기도 힘들고... 선배님들이나 교수님들은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진다고 하는데,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여전히 적절한 공부법을 찾지 못한 것 같습니다... 혹시 홍차넷 선생님들은 어떤 공부법을 대학생활때 사용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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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보니 이과같은데 질문 중에 문제가 있다면 '교재 내용'을 정리할 이유가 없습니다.
수업 내용을 정리해야합니다. 문이과 막론하고 수업 교재는 참고 자료일뿐 수업과 별 상관 없습니다.
대학 때 성적을 잘 받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수업을 열심히 듣는 것입니다.
교수들은 그냥 본인이 중요시 여기는 걸 자연스럽게 강조합니다.
수업 내용을 정리해야합니다. 문이과 막론하고 수업 교재는 참고 자료일뿐 수업과 별 상관 없습니다.
대학 때 성적을 잘 받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수업을 열심히 듣는 것입니다.
교수들은 그냥 본인이 중요시 여기는 걸 자연스럽게 강조합니다.
혹시 수업시간에는 어떠세요-?
수업 내용이 이해가 가시는지.. 성적에는 수업 시간에 수업 내용을 얼마나 소화하느냐가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진도가 빨라서 소화가 어렵다면 녹음하는 것도 방법같아요.
제가 대학 다닐 때에는 녹음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요즘 보면 녹음해서 다시 듣는 학생이 꽤 많아 보여요.
그리고 매우 높은 성적을 받으려면 역시 (이과 한정일 수도 있는데)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이해는 수업과 책으로, 훈련은 문제 풀이로.. 너무 당연한 답변인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수업 내용이 이해가 가시는지.. 성적에는 수업 시간에 수업 내용을 얼마나 소화하느냐가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진도가 빨라서 소화가 어렵다면 녹음하는 것도 방법같아요.
제가 대학 다닐 때에는 녹음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요즘 보면 녹음해서 다시 듣는 학생이 꽤 많아 보여요.
그리고 매우 높은 성적을 받으려면 역시 (이과 한정일 수도 있는데)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이해는 수업과 책으로, 훈련은 문제 풀이로.. 너무 당연한 답변인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이과 기준으로 교재 내용보다는 찝어준 연습문제와 기출문제를 먼저 풀어보신 뒤에
모르는 개념을 줄여나가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딱히 개념에 대한 증명이나 그런게 문제로 나오기보다는
문제를 위한 문제내지는 연습문제를 바탕으로한 응용(연습문제에 조건추가)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개념을 완벽히 하는 것도 좋지만, 문제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또 책도 완벽히 1회독 하는 것보다는
슬슬 넘기시면서 문제위주로 풀며 빠르게 3회독하는게 도움이 더 되더라구요.
+ 보통 대학 이과는 전문항 서술형이고, 생각보다 정답을 맞춰도 서술... 더 보기
모르는 개념을 줄여나가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딱히 개념에 대한 증명이나 그런게 문제로 나오기보다는
문제를 위한 문제내지는 연습문제를 바탕으로한 응용(연습문제에 조건추가)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개념을 완벽히 하는 것도 좋지만, 문제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또 책도 완벽히 1회독 하는 것보다는
슬슬 넘기시면서 문제위주로 풀며 빠르게 3회독하는게 도움이 더 되더라구요.
+ 보통 대학 이과는 전문항 서술형이고, 생각보다 정답을 맞춰도 서술... 더 보기
이과 기준으로 교재 내용보다는 찝어준 연습문제와 기출문제를 먼저 풀어보신 뒤에
모르는 개념을 줄여나가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딱히 개념에 대한 증명이나 그런게 문제로 나오기보다는
문제를 위한 문제내지는 연습문제를 바탕으로한 응용(연습문제에 조건추가)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개념을 완벽히 하는 것도 좋지만, 문제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또 책도 완벽히 1회독 하는 것보다는
슬슬 넘기시면서 문제위주로 풀며 빠르게 3회독하는게 도움이 더 되더라구요.
+ 보통 대학 이과는 전문항 서술형이고, 생각보다 정답을 맞춰도 서술형점수에서 많이 까이기때문에,
평소에 과제나 쪽지시험 후, 조교님이나 교수님을 통해 어떤 부분에서 점수가 까였는지를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저도 공부한 적은 없...습니다만 ㅜㅜ 이렇게 하면 A+맞을듯 한 느낌은 오더라구요.
노력을 안해서 그렇지...ㅜㅜ
모르는 개념을 줄여나가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딱히 개념에 대한 증명이나 그런게 문제로 나오기보다는
문제를 위한 문제내지는 연습문제를 바탕으로한 응용(연습문제에 조건추가)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개념을 완벽히 하는 것도 좋지만, 문제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또 책도 완벽히 1회독 하는 것보다는
슬슬 넘기시면서 문제위주로 풀며 빠르게 3회독하는게 도움이 더 되더라구요.
+ 보통 대학 이과는 전문항 서술형이고, 생각보다 정답을 맞춰도 서술형점수에서 많이 까이기때문에,
평소에 과제나 쪽지시험 후, 조교님이나 교수님을 통해 어떤 부분에서 점수가 까였는지를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저도 공부한 적은 없...습니다만 ㅜㅜ 이렇게 하면 A+맞을듯 한 느낌은 오더라구요.
노력을 안해서 그렇지...ㅜㅜ
수업 강의록 위주로 많이 공부했어요. 수업이나 강의록에 교과서 비중이 높으면 교과서 같이 보고 아니면 책은 굳이 보지 않았어요. 내용 정리는 굳이 하지 않고 키워드 위주로만 정리해서 암기용으로 썼고요.
연습문제도 두세번 풀어보면 좋았겠지만 전 놀아서 한번만 풀어봤습니다..ㅠㅠ
연습문제도 두세번 풀어보면 좋았겠지만 전 놀아서 한번만 풀어봤습니다..ㅠㅠ
강의 시간에 집중해서 잘 보면,
해당 과목에 대한 교수님의 철학과 중요시하는 부분들이 보입니다.
그걸 캐치하시는게 좋아요.
대학교에서 제일 효율 안 좋은 짓이 수업 제끼고 따로 공부하는 겁니다.
해당 과목에 대한 교수님의 철학과 중요시하는 부분들이 보입니다.
그걸 캐치하시는게 좋아요.
대학교에서 제일 효율 안 좋은 짓이 수업 제끼고 따로 공부하는 겁니다.
어지간히 똑똑한 사람들까지는 함께 경제학 공부 해봤는데요,
그런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경제학 이론만 읽고서 한방에 깊은 이해를 얻어서 이리저리 막 응용하고
이런 경지에 이르는 사람은 없었어요.
다들 시험문제 좀 풀어보고 (물론 많이 풀어보냐, 조금만 풀어봐도 되냐의 차이는 있었지만)
깨달음? 정리? 이런 걸 좀 해야
자기걸로 소화를 시키더라구요.
부족한 수학, 통계 지식이 발목을 잡는다고 하셨는데
막연히 그게 부족해서 안 되는 거 같다는 느낌을 갖고 계실텐데
정확히 뭐가 부족한지, 뭘 해야하는지는 정리 안... 더 보기
그런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경제학 이론만 읽고서 한방에 깊은 이해를 얻어서 이리저리 막 응용하고
이런 경지에 이르는 사람은 없었어요.
다들 시험문제 좀 풀어보고 (물론 많이 풀어보냐, 조금만 풀어봐도 되냐의 차이는 있었지만)
깨달음? 정리? 이런 걸 좀 해야
자기걸로 소화를 시키더라구요.
부족한 수학, 통계 지식이 발목을 잡는다고 하셨는데
막연히 그게 부족해서 안 되는 거 같다는 느낌을 갖고 계실텐데
정확히 뭐가 부족한지, 뭘 해야하는지는 정리 안... 더 보기
어지간히 똑똑한 사람들까지는 함께 경제학 공부 해봤는데요,
그런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경제학 이론만 읽고서 한방에 깊은 이해를 얻어서 이리저리 막 응용하고
이런 경지에 이르는 사람은 없었어요.
다들 시험문제 좀 풀어보고 (물론 많이 풀어보냐, 조금만 풀어봐도 되냐의 차이는 있었지만)
깨달음? 정리? 이런 걸 좀 해야
자기걸로 소화를 시키더라구요.
부족한 수학, 통계 지식이 발목을 잡는다고 하셨는데
막연히 그게 부족해서 안 되는 거 같다는 느낌을 갖고 계실텐데
정확히 뭐가 부족한지, 뭘 해야하는지는 정리 안 되시지 않나요?
문제 풀고, 풀이를 보다 보면 내가 뭘 모르는지 좀 더 명료해집니다.
뭐...
모두에게 맞는 정답이 어디있겠습니까만은
적어도 저랑 제 주변은 그랬네요.
그런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경제학 이론만 읽고서 한방에 깊은 이해를 얻어서 이리저리 막 응용하고
이런 경지에 이르는 사람은 없었어요.
다들 시험문제 좀 풀어보고 (물론 많이 풀어보냐, 조금만 풀어봐도 되냐의 차이는 있었지만)
깨달음? 정리? 이런 걸 좀 해야
자기걸로 소화를 시키더라구요.
부족한 수학, 통계 지식이 발목을 잡는다고 하셨는데
막연히 그게 부족해서 안 되는 거 같다는 느낌을 갖고 계실텐데
정확히 뭐가 부족한지, 뭘 해야하는지는 정리 안 되시지 않나요?
문제 풀고, 풀이를 보다 보면 내가 뭘 모르는지 좀 더 명료해집니다.
뭐...
모두에게 맞는 정답이 어디있겠습니까만은
적어도 저랑 제 주변은 그랬네요.
저도 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생인데 경제학 참 어렵네요 허헛. 그냥 공부법만 이것저것 많이 들어본 학생입니다만.. 인터넷강의의 강사님은 '경제학 개념을 마음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아마 직관적인 이해를 뜻하신 듯합니다. 수식이랑 글로 된 설명을 그냥 외우는 건 한계가 있을뿐더러 응용이 안 되는데, 일단 내 식대로 이해되는 순간이 오면 잘 안까먹게 되더라구요. 이런 순간은 한번 개념을 슥 흝고나서 쉬운 거라도 관련 문제를 바로 풀어보면 가끔 느껴지더라구요..
실제 공시생들 합격수기 보면 경제학은 자신이 직접 해당 개념의 그래프를 그릴 줄 알아야한다고 강조하는데, 많이 공감이 되더군요. 얼핏 이해한 것 같아도 그래프 그려보라고 하면 못 그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실제 공시생들 합격수기 보면 경제학은 자신이 직접 해당 개념의 그래프를 그릴 줄 알아야한다고 강조하는데, 많이 공감이 되더군요. 얼핏 이해한 것 같아도 그래프 그려보라고 하면 못 그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대학 공부에서 책은 거들뿐이죠.(222)
수업시간에 더 집중하시고 최대한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부분을 필기해 두세요. 책은 교수님이 언급하신 부분만 밑줄 그으시고 시험기간에는 필기한 내용과 밑줄된 부분을 잘 이해하는 식으로 공부하시는게 좋습니다.
어느정도 이해가 됐다고 생각하시면 본인이 교수가 됐다고 생각하고 교수님처럼 누군가 또는 자기 자신에게 개념을 가르치면서 공부해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상 문제를 본인이 내보시고 거기에 대한 답을 적어보세요. 여기까지 오면 너무나 당연하게 나올 것들이 보입니다.
대학공부는 양보다는... 더 보기
수업시간에 더 집중하시고 최대한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부분을 필기해 두세요. 책은 교수님이 언급하신 부분만 밑줄 그으시고 시험기간에는 필기한 내용과 밑줄된 부분을 잘 이해하는 식으로 공부하시는게 좋습니다.
어느정도 이해가 됐다고 생각하시면 본인이 교수가 됐다고 생각하고 교수님처럼 누군가 또는 자기 자신에게 개념을 가르치면서 공부해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상 문제를 본인이 내보시고 거기에 대한 답을 적어보세요. 여기까지 오면 너무나 당연하게 나올 것들이 보입니다.
대학공부는 양보다는... 더 보기
대학 공부에서 책은 거들뿐이죠.(222)
수업시간에 더 집중하시고 최대한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부분을 필기해 두세요. 책은 교수님이 언급하신 부분만 밑줄 그으시고 시험기간에는 필기한 내용과 밑줄된 부분을 잘 이해하는 식으로 공부하시는게 좋습니다.
어느정도 이해가 됐다고 생각하시면 본인이 교수가 됐다고 생각하고 교수님처럼 누군가 또는 자기 자신에게 개념을 가르치면서 공부해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상 문제를 본인이 내보시고 거기에 대한 답을 적어보세요. 여기까지 오면 너무나 당연하게 나올 것들이 보입니다.
대학공부는 양보다는 질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시험범위 전부를 완벽하게 익힌다 보다는 중요한 내용을 더 깊게 이해한다의 관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론이란게 다 연결되어 있어서 문제가 미쳐 커버하지 못한 부분에서 나온다고 하더라도 중요한 내용을 깊게 이해했다면 어찌어찌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서술형이면 뭐라도 쓸 수 있고요. 아무리 시험범위가 넓고 책의 내용이 많아도 강의시간은 한정되어 있기때문에 교수님께서 집어 주신 내용은 많지 않을 거에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수업시간에 더 집중하시고 최대한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부분을 필기해 두세요. 책은 교수님이 언급하신 부분만 밑줄 그으시고 시험기간에는 필기한 내용과 밑줄된 부분을 잘 이해하는 식으로 공부하시는게 좋습니다.
어느정도 이해가 됐다고 생각하시면 본인이 교수가 됐다고 생각하고 교수님처럼 누군가 또는 자기 자신에게 개념을 가르치면서 공부해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상 문제를 본인이 내보시고 거기에 대한 답을 적어보세요. 여기까지 오면 너무나 당연하게 나올 것들이 보입니다.
대학공부는 양보다는 질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시험범위 전부를 완벽하게 익힌다 보다는 중요한 내용을 더 깊게 이해한다의 관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론이란게 다 연결되어 있어서 문제가 미쳐 커버하지 못한 부분에서 나온다고 하더라도 중요한 내용을 깊게 이해했다면 어찌어찌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서술형이면 뭐라도 쓸 수 있고요. 아무리 시험범위가 넓고 책의 내용이 많아도 강의시간은 한정되어 있기때문에 교수님께서 집어 주신 내용은 많지 않을 거에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저도 경제학을 공부했고 아직도 공부 중입니다. 수학이나 통계가 경제학에서의 주요한 방법론이기에 기초적인 부분은 당연히 중요하지만 고급단계의 그것들에 좌절하거나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제 경험으로는 경제학의 어느 분야든 큰 맥락에서 볼 때 어느 부분을 공부하는지를 유의하며 공부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께서 대학공부의 재미를 느끼기 위해선 해당 교과 교수님들 스타일을 빠르게 아는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교과를 잘 따라가고 성적이 잘 나올때 당연히 재밌으니까요. 실제로 홀로 아무리 열심히 해도 10년치 족보를 가진 친구들 보다 좋은 성적을 받긴 어렵습니다. (사실 족보 10년치 풀다보면 공부도 됩니다) 학과 선배들이나 친구들을 통해 해당 교과의 정보 (족보, 노트, 주요 교과서 등등)을 얻어보는게 어떨까요?
작성자님께서 대학공부의 재미를 느끼기 위해선 해당 교과 교수님들 스타일을 빠르게 아는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교과를 잘 따라가고 성적이 잘 나올때 당연히 재밌으니까요. 실제로 홀로 아무리 열심히 해도 10년치 족보를 가진 친구들 보다 좋은 성적을 받긴 어렵습니다. (사실 족보 10년치 풀다보면 공부도 됩니다) 학과 선배들이나 친구들을 통해 해당 교과의 정보 (족보, 노트, 주요 교과서 등등)을 얻어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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