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19/09/10 09:19:40 |
Name | 흥차넷 |
Subject | 인간의 모든 내부 장기 기관은 유선으로 통신하나요? |
뇌를 포함해서 모든 인체 기관은 유선 통신으로 동작하는지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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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endocrine paracrine autocrine으로 나눕니다. endocrine은 만들어진 signal이 멀리 가는거. paracrine은 근처로 가는가. autocrine는 자기가 signal 만들고 자기가 받는거.
이러한 signal은 protein일 수도. 몇 가닥의 amino acids일 수도. peptide라는 조금 더 긴 amino acid의 묶음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signal이 세포 표면에 receptor와 binding 하여(이렇게 붙는 물질을 고상하게 ligand라고 합니다) cell ... 더 보기
이러한 signal은 protein일 수도. 몇 가닥의 amino acids일 수도. peptide라는 조금 더 긴 amino acid의 묶음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signal이 세포 표면에 receptor와 binding 하여(이렇게 붙는 물질을 고상하게 ligand라고 합니다) cell ... 더 보기
크게 endocrine paracrine autocrine으로 나눕니다. endocrine은 만들어진 signal이 멀리 가는거. paracrine은 근처로 가는가. autocrine는 자기가 signal 만들고 자기가 받는거.
이러한 signal은 protein일 수도. 몇 가닥의 amino acids일 수도. peptide라는 조금 더 긴 amino acid의 묶음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signal이 세포 표면에 receptor와 binding 하여(이렇게 붙는 물질을 고상하게 ligand라고 합니다) cell signaling pathway를 따라 세포 내로 신호 전달을 하지요. 그 끝은 전사 인자, transcription factor가 되어 nucleus에 붙어 특정 mRNA를 핵 밖으로 끄집어 내면 golgi. ER 등에서 단백질을 만들고 3차원 구조를 만듭니다. 그냥 amino acid 몇 가닥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피 속에서 불안정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좀 다르게 세포 밖으로 빠져나갑니다. exocytosis라고 해서, 세포의 막이 이러한 물질들을 둘러 싸서 나갑니다. microparticle이라고 하는데, 대표적으로 exosome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이렇게 우표처럼 원래 세포에 세포막으로 쌓여있는 파티클은 타겟 세포에 가서 막과 막이 합쳐지면서 파티클 내의 물질들이 세포 내로 들어가게 되면서 또 타겟 세포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인체는 신비롭읍니다. 이 인체의 신비를 밝히는게 에세이 쓰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구요.
이러한 signal은 protein일 수도. 몇 가닥의 amino acids일 수도. peptide라는 조금 더 긴 amino acid의 묶음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signal이 세포 표면에 receptor와 binding 하여(이렇게 붙는 물질을 고상하게 ligand라고 합니다) cell signaling pathway를 따라 세포 내로 신호 전달을 하지요. 그 끝은 전사 인자, transcription factor가 되어 nucleus에 붙어 특정 mRNA를 핵 밖으로 끄집어 내면 golgi. ER 등에서 단백질을 만들고 3차원 구조를 만듭니다. 그냥 amino acid 몇 가닥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피 속에서 불안정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좀 다르게 세포 밖으로 빠져나갑니다. exocytosis라고 해서, 세포의 막이 이러한 물질들을 둘러 싸서 나갑니다. microparticle이라고 하는데, 대표적으로 exosome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이렇게 우표처럼 원래 세포에 세포막으로 쌓여있는 파티클은 타겟 세포에 가서 막과 막이 합쳐지면서 파티클 내의 물질들이 세포 내로 들어가게 되면서 또 타겟 세포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인체는 신비롭읍니다. 이 인체의 신비를 밝히는게 에세이 쓰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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