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17/08/30 00:05:26 |
Name | kilkiki |
Subject | peet시험에 관해서 현직자나 잘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많은 조언 바랍니당 |
저는 올해 서른 전문대 공과계열학과 나와서 25에 취업 27에 때려치고 부모님 장사 몇개월 도와주다가 이렇게 허송세월 할빠엔 국가직공무원 시험을 봐보자! 행정직은 적성에도 안맞을거 같아 검경 시험준비 (사실은 검찰수사관을 기반으로 경찰 같이준비) 검찰9급 면접 탈락 경찰최종면접 탈락 ... 공직은 나와 안맞는걸까..ㅠ 그러던 와중 친한친구는 이번에 피트 합격해서 지방거점 신설대학 약대 들어감 그친구 전적대 3.7 토익 900이였나 800후반이였나 부산거점 대학(부산대아님) 화공과 삼수 끝에 피트 합격 친구 아버님도 약사라 그노마 꿈이 자연스레 글케 된거같음 친구랑 술한잔하면서 나도 피트 준비 할까 부모님 일 도와드리면서? 라고 물었는데 너 진짜 진짜 열심히해야 한다고 그냥 막연히가 아니라 진짜 열심히 해야 한다고 니가 (본인) 내 동생이면 10에 7은 말리고 싶으나 하면 적당히가 아니라 목숨걸어야 된다고 말함 사실 제가 전문대 공대라고 해도 고등학교때 문과 였거든요 그래서 공과적기질이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친구는 문과생중에 합격자 간혹 있으니 그건 뭐 논외고 본인 학점은 3.1 그것도 뭐 논외라고 (지방거점 약대 혹은 지방 사립약대라면 그걸 감안하고 피트점수에서 이득을 많이보기에 논외로 쳤네요 그친구가) 나이도 걱정했으나 친구말론 40명정원에 본인보다 나이 많은 사람 10명 뭐 부수적인걸 빼고 열심히 피튀기면서를 기반으로 저에대해 말해 줬네요 사실 피트시험 만만할게 볼게 아니잖아요 아니 매우 어렵잖습니까 스펙 빵빵한 분들도 부지기수 힘겨워 하시는데 그러면서도 저같은경우 검찰수사관 면접까지 갔는데 경쟁률적 측면에서는 해볼만한 게임이지 않을까 싶은 마음도 들어 좀 꿈틀대네요 ㅡㅡ;;; 뭐랄까 전문직에 대한 로망이랄까...이거 미친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좀 붕떠있습니다 스펙이 좋은것도 아니고 전문대에 설사 약대를 들어갔어도 약사가 된다면 결국 개국을 목표로 해야되는데 (요즘은 포화상태라 아닌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친구 아버님이 약국을 운영하시니까 저와 제 친구가 약사라는 동일 직업이라고 해도 분명히 차이점이 있겠죠? 이를테면 친구가 페이약사를 하다가 약국개국을 못한다해도 아버님꺼 물려받아도 될 상황 제가 약사가 된다면 결혼자금 개국자금 등등 돈이 엄청 깨질것같고 참 뭐랄까 개국을 안한다치고 페이약사로 병원 같은 곳을 간다고 해도 되긴하지만 참 고민이네요 과연내가 도전을 해도 될까.. 나이를 먹어도 개국할수없다면 평생 그렇게 페이약사로 할수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그렇다 한들 삶의질은 좋겠죠 페이로 뛴다해도) 많은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냉소적으로 그냥 하지마세요 하세요 라는 댓글보단 잘아시는 분들의 진심어린 충고 및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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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트를 쳐본 적도, 공부한 적도 없습니다. 다만 주변에 피트를 본 사례들을 종합해서 말씀드리면
1. 수험기간과 실력(?)이 비례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시험과 다르게 될 사람은 아주 짧은 기간에도 금방 되는 것 같습니다.
학교 후배나 동기 중에 6개월 준비해서 메이저 약대로 간 사람이 꽤 많습니다.
반대로 제 친구(지거국 출신)는 7~8번 도전한 끝에 지방사립약대에 진학했습니다.
2. 수험기간과 실력이 비례하지 않는 것은 공부량 자체가 다른 고시급에 비할 바가 아니고, 제한된 내용들을 토대로 사고력을 묻는 형... 더 보기
1. 수험기간과 실력(?)이 비례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시험과 다르게 될 사람은 아주 짧은 기간에도 금방 되는 것 같습니다.
학교 후배나 동기 중에 6개월 준비해서 메이저 약대로 간 사람이 꽤 많습니다.
반대로 제 친구(지거국 출신)는 7~8번 도전한 끝에 지방사립약대에 진학했습니다.
2. 수험기간과 실력이 비례하지 않는 것은 공부량 자체가 다른 고시급에 비할 바가 아니고, 제한된 내용들을 토대로 사고력을 묻는 형... 더 보기
저는 피트를 쳐본 적도, 공부한 적도 없습니다. 다만 주변에 피트를 본 사례들을 종합해서 말씀드리면
1. 수험기간과 실력(?)이 비례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시험과 다르게 될 사람은 아주 짧은 기간에도 금방 되는 것 같습니다.
학교 후배나 동기 중에 6개월 준비해서 메이저 약대로 간 사람이 꽤 많습니다.
반대로 제 친구(지거국 출신)는 7~8번 도전한 끝에 지방사립약대에 진학했습니다.
2. 수험기간과 실력이 비례하지 않는 것은 공부량 자체가 다른 고시급에 비할 바가 아니고, 제한된 내용들을 토대로 사고력을 묻는 형식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과목에 대한 베이스가 있다면(지식은 물론이고 자연과학 분야의 사고쳬게) 무척 유리한 시험인것 같습니다.
3. 질문자분의 베이스를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본인이 스스로 한번 진단을 내려보시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년 정도만 한번 해보시면 스스로 견적을 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수험기간과 실력(?)이 비례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시험과 다르게 될 사람은 아주 짧은 기간에도 금방 되는 것 같습니다.
학교 후배나 동기 중에 6개월 준비해서 메이저 약대로 간 사람이 꽤 많습니다.
반대로 제 친구(지거국 출신)는 7~8번 도전한 끝에 지방사립약대에 진학했습니다.
2. 수험기간과 실력이 비례하지 않는 것은 공부량 자체가 다른 고시급에 비할 바가 아니고, 제한된 내용들을 토대로 사고력을 묻는 형식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과목에 대한 베이스가 있다면(지식은 물론이고 자연과학 분야의 사고쳬게) 무척 유리한 시험인것 같습니다.
3. 질문자분의 베이스를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본인이 스스로 한번 진단을 내려보시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년 정도만 한번 해보시면 스스로 견적을 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썩 공부를 잘하는 머리는 아닙니다만
우직하게 밀어 붙히는 스타일입니다
수험기간 검경 합쳐서 1년반 걸렸구요
면접탈이유는
경찰같은 경우 결석이 6번 있었습니다
수능끝나고 친구들이랑 자전거 여행때문에...
그점을 면접에서 충분히 어필하지 못했고
이러한점이 감점요소이지 않았을까
검찰면접은 잘모르겠습니다 ㅎ
선수과목은 생물빼고 다했습니다
생물이 필요한 학교를 원한다면 이수하면 가능하다고 보네요
문제는 일단 토익을 안봐봤는데
그게 걸리네요 적어도 800중반은 찍어야 될테인데... 더 보기
우직하게 밀어 붙히는 스타일입니다
수험기간 검경 합쳐서 1년반 걸렸구요
면접탈이유는
경찰같은 경우 결석이 6번 있었습니다
수능끝나고 친구들이랑 자전거 여행때문에...
그점을 면접에서 충분히 어필하지 못했고
이러한점이 감점요소이지 않았을까
검찰면접은 잘모르겠습니다 ㅎ
선수과목은 생물빼고 다했습니다
생물이 필요한 학교를 원한다면 이수하면 가능하다고 보네요
문제는 일단 토익을 안봐봤는데
그게 걸리네요 적어도 800중반은 찍어야 될테인데... 더 보기
뭐 썩 공부를 잘하는 머리는 아닙니다만
우직하게 밀어 붙히는 스타일입니다
수험기간 검경 합쳐서 1년반 걸렸구요
면접탈이유는
경찰같은 경우 결석이 6번 있었습니다
수능끝나고 친구들이랑 자전거 여행때문에...
그점을 면접에서 충분히 어필하지 못했고
이러한점이 감점요소이지 않았을까
검찰면접은 잘모르겠습니다 ㅎ
선수과목은 생물빼고 다했습니다
생물이 필요한 학교를 원한다면 이수하면 가능하다고 보네요
문제는 일단 토익을 안봐봤는데
그게 걸리네요 적어도 800중반은 찍어야 될테인데
우직하게 밀어 붙히는 스타일입니다
수험기간 검경 합쳐서 1년반 걸렸구요
면접탈이유는
경찰같은 경우 결석이 6번 있었습니다
수능끝나고 친구들이랑 자전거 여행때문에...
그점을 면접에서 충분히 어필하지 못했고
이러한점이 감점요소이지 않았을까
검찰면접은 잘모르겠습니다 ㅎ
선수과목은 생물빼고 다했습니다
생물이 필요한 학교를 원한다면 이수하면 가능하다고 보네요
문제는 일단 토익을 안봐봤는데
그게 걸리네요 적어도 800중반은 찍어야 될테인데
이번에 8회 피트 봐서 토익, 면접 준비중입니다
저도 시험 외적인 것은 잘 모르니 시험에 대해서만 말씀 드리자면
약대 교수님들은 지금 피트 폐지 추진중입니다 빠르면 3년내에 없어지고 수능으로 뽑을수도 잇구요
그리고 누적 8회차가 되다보니 난이도가 점점 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이 시험은 최소 10퍼센트 내에 들어야 하는 시험인건 알고 계시겠지만
난이도는 오르는데 10퍼센트 컷이 오르는 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그리고 서류로만 판단하는 대학은 나이나 스펙이 조금 부족하신거 같으니 피트 점수로 승부를... 더 보기
저도 시험 외적인 것은 잘 모르니 시험에 대해서만 말씀 드리자면
약대 교수님들은 지금 피트 폐지 추진중입니다 빠르면 3년내에 없어지고 수능으로 뽑을수도 잇구요
그리고 누적 8회차가 되다보니 난이도가 점점 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이 시험은 최소 10퍼센트 내에 들어야 하는 시험인건 알고 계시겠지만
난이도는 오르는데 10퍼센트 컷이 오르는 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그리고 서류로만 판단하는 대학은 나이나 스펙이 조금 부족하신거 같으니 피트 점수로 승부를... 더 보기
이번에 8회 피트 봐서 토익, 면접 준비중입니다
저도 시험 외적인 것은 잘 모르니 시험에 대해서만 말씀 드리자면
약대 교수님들은 지금 피트 폐지 추진중입니다 빠르면 3년내에 없어지고 수능으로 뽑을수도 잇구요
그리고 누적 8회차가 되다보니 난이도가 점점 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이 시험은 최소 10퍼센트 내에 들어야 하는 시험인건 알고 계시겠지만
난이도는 오르는데 10퍼센트 컷이 오르는 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그리고 서류로만 판단하는 대학은 나이나 스펙이 조금 부족하신거 같으니 피트 점수로 승부를 보셔야 할것이므로
상위 1퍼센트에 드는 성적이 나와야 할 것입니다
친구분이 말했듯이 피트는 만만히 볼 시험은 아닌거 같습니다
성대 출신으로 피트 만만히 봤다가 1년 재수하고 이번에 시험봤습니다... ㅠㅠ
화공에다가 물리 화학 생물 유기 과목은 한번씩은 학부때 봤다고 쉬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위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사고력 측정도 있지만 얼마나 밀도있는 공부를 했느냐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위 말하는 강사빨도 많이 타서 강사 선택을 잘해야 하구요
하지만 결국 자기 하기 나름이라 제가 섯불리 뭐라 말은 못하겠네요
저도 시험 외적인 것은 잘 모르니 시험에 대해서만 말씀 드리자면
약대 교수님들은 지금 피트 폐지 추진중입니다 빠르면 3년내에 없어지고 수능으로 뽑을수도 잇구요
그리고 누적 8회차가 되다보니 난이도가 점점 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이 시험은 최소 10퍼센트 내에 들어야 하는 시험인건 알고 계시겠지만
난이도는 오르는데 10퍼센트 컷이 오르는 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그리고 서류로만 판단하는 대학은 나이나 스펙이 조금 부족하신거 같으니 피트 점수로 승부를 보셔야 할것이므로
상위 1퍼센트에 드는 성적이 나와야 할 것입니다
친구분이 말했듯이 피트는 만만히 볼 시험은 아닌거 같습니다
성대 출신으로 피트 만만히 봤다가 1년 재수하고 이번에 시험봤습니다... ㅠㅠ
화공에다가 물리 화학 생물 유기 과목은 한번씩은 학부때 봤다고 쉬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위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사고력 측정도 있지만 얼마나 밀도있는 공부를 했느냐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위 말하는 강사빨도 많이 타서 강사 선택을 잘해야 하구요
하지만 결국 자기 하기 나름이라 제가 섯불리 뭐라 말은 못하겠네요
우선 댓글 감사드립니다
피트 시험 치고 합격점이 되어야 면접 기회가 주어지는건가요?
아님 피트 치고 면접은 다보는건지
사실 제가 나이도 스펙도 그러하기에 지방거점 국립대 및 사립대를 노리려 합니다
부수적인 구애를 받지 않고 피트와 영어점수가 제일 크다고 하더군요
타 대학들은 나이 및 전적대가 많이 중요하나 좀 덜 본다는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상위 10퍼센트라고 하셨는데
가령 16000명중 1600명 안에 들어야 되는데
문항수와 문제 갯수를 보니까 문제가 생각보다 많이 틀리시더라구요
이를테면 생물 25문제... 더 보기
피트 시험 치고 합격점이 되어야 면접 기회가 주어지는건가요?
아님 피트 치고 면접은 다보는건지
사실 제가 나이도 스펙도 그러하기에 지방거점 국립대 및 사립대를 노리려 합니다
부수적인 구애를 받지 않고 피트와 영어점수가 제일 크다고 하더군요
타 대학들은 나이 및 전적대가 많이 중요하나 좀 덜 본다는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상위 10퍼센트라고 하셨는데
가령 16000명중 1600명 안에 들어야 되는데
문항수와 문제 갯수를 보니까 문제가 생각보다 많이 틀리시더라구요
이를테면 생물 25문제... 더 보기
우선 댓글 감사드립니다
피트 시험 치고 합격점이 되어야 면접 기회가 주어지는건가요?
아님 피트 치고 면접은 다보는건지
사실 제가 나이도 스펙도 그러하기에 지방거점 국립대 및 사립대를 노리려 합니다
부수적인 구애를 받지 않고 피트와 영어점수가 제일 크다고 하더군요
타 대학들은 나이 및 전적대가 많이 중요하나 좀 덜 본다는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상위 10퍼센트라고 하셨는데
가령 16000명중 1600명 안에 들어야 되는데
문항수와 문제 갯수를 보니까 문제가 생각보다 많이 틀리시더라구요
이를테면 생물 25문제인데 16문제가 합격점 이런맥락이랄까 그거보고
생각보다 문제 틀림에 부담이 적다고 느꼈습니다
장난식으로 말씀드리자면 그정도 틀리고 합격 근접권이면 뭐 명성만큼 안어려운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또 반대로 진짜 난이도가 엄청어려워서 이런 결과 인걸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피트 과목들인데 문과 출신인 제가 이것을 극복 할수있을지 의문입니다 일단 시작을 한다면 ebs 고등 화학 물리 릉 떼고 난 다음 준비를 해야하나요?
아니면 바로 들어가도 기초부터 해서 무방한지 궁금합니다
글을 궁금한대로 생각나는대로 적어 다소 난잡하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피트 시험 치고 합격점이 되어야 면접 기회가 주어지는건가요?
아님 피트 치고 면접은 다보는건지
사실 제가 나이도 스펙도 그러하기에 지방거점 국립대 및 사립대를 노리려 합니다
부수적인 구애를 받지 않고 피트와 영어점수가 제일 크다고 하더군요
타 대학들은 나이 및 전적대가 많이 중요하나 좀 덜 본다는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상위 10퍼센트라고 하셨는데
가령 16000명중 1600명 안에 들어야 되는데
문항수와 문제 갯수를 보니까 문제가 생각보다 많이 틀리시더라구요
이를테면 생물 25문제인데 16문제가 합격점 이런맥락이랄까 그거보고
생각보다 문제 틀림에 부담이 적다고 느꼈습니다
장난식으로 말씀드리자면 그정도 틀리고 합격 근접권이면 뭐 명성만큼 안어려운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또 반대로 진짜 난이도가 엄청어려워서 이런 결과 인걸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피트 과목들인데 문과 출신인 제가 이것을 극복 할수있을지 의문입니다 일단 시작을 한다면 ebs 고등 화학 물리 릉 떼고 난 다음 준비를 해야하나요?
아니면 바로 들어가도 기초부터 해서 무방한지 궁금합니다
글을 궁금한대로 생각나는대로 적어 다소 난잡하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피트 시험은 수능시험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절대적인 합격 점수는 공개되어 있지 않고 다만 대학에서 몇배수(보통 3배수로 컷입니다)로 컷을 하고 그다음에 되어야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면접이 의미 없는 학교도 있고 면접이 매우 중요한 학교도 있지요. 성적이 되어도 면접에서 거르는 학교도 있으니 성적에 맞게 잘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학교마다 정량대 정성대 특성이 다르니 이것은 찾아보셔야 할것 같구요
저도 처음에 생각보다 쉽겠는걸? 하고 도전하다가 피봤습니다 ㅠㅠㅠㅠ
제 ... 더 보기
절대적인 합격 점수는 공개되어 있지 않고 다만 대학에서 몇배수(보통 3배수로 컷입니다)로 컷을 하고 그다음에 되어야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면접이 의미 없는 학교도 있고 면접이 매우 중요한 학교도 있지요. 성적이 되어도 면접에서 거르는 학교도 있으니 성적에 맞게 잘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학교마다 정량대 정성대 특성이 다르니 이것은 찾아보셔야 할것 같구요
저도 처음에 생각보다 쉽겠는걸? 하고 도전하다가 피봤습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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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시험은 수능시험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절대적인 합격 점수는 공개되어 있지 않고 다만 대학에서 몇배수(보통 3배수로 컷입니다)로 컷을 하고 그다음에 되어야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면접이 의미 없는 학교도 있고 면접이 매우 중요한 학교도 있지요. 성적이 되어도 면접에서 거르는 학교도 있으니 성적에 맞게 잘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학교마다 정량대 정성대 특성이 다르니 이것은 찾아보셔야 할것 같구요
저도 처음에 생각보다 쉽겠는걸? 하고 도전하다가 피봤습니다 ㅠㅠㅠㅠ
제 생각에 피트 성적이 오르는 경우가 최소 두 단계는 거쳐야 된다고 보는데 1차 관문은 모든 내용을 아는 경우 2차 관문은 아는 내용을 응용해서 적용할수 있는 경우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과목이라는 거에서 생각보다 힘들것입니다... ㅠㅠㅠ 일단 해보시면 제가 무슨말 하는지 아실 거에요
그리고 상위 10퍼센트 냉정히 말하면 솔직히 성적으로만 지원하면 높은 대학 지원하기 힘듧니다 ..... 그냥 턱걸이라는 거겠죠....?
과목은 제가 뭐라 조언해 드리기 어려우나, 기초강의부터 개설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ebs를 하면 좀 쳐지는 느낌이 날수도 있어요 강사님이 강의하시는 커리 빨리 타고 여러번 반복하는게 최선인것 같아요
저는 집안 사정때문에 공부에 전념하지 못했는데 유기는 10번정도 생물은 20번정도 물리 화학은 문제풀이, 및 개념으로 5번정도 본거 같아요
반복이랑 과정이해가 무조건 답입니다.
그리고 학원 프리패스로 가격이 많이 싸져서 핏단기나 메가엠디 들으시는걸 추천드려요
또 궁굼한 사항 있으시면 답글 달아주세요!
절대적인 합격 점수는 공개되어 있지 않고 다만 대학에서 몇배수(보통 3배수로 컷입니다)로 컷을 하고 그다음에 되어야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면접이 의미 없는 학교도 있고 면접이 매우 중요한 학교도 있지요. 성적이 되어도 면접에서 거르는 학교도 있으니 성적에 맞게 잘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학교마다 정량대 정성대 특성이 다르니 이것은 찾아보셔야 할것 같구요
저도 처음에 생각보다 쉽겠는걸? 하고 도전하다가 피봤습니다 ㅠㅠㅠㅠ
제 생각에 피트 성적이 오르는 경우가 최소 두 단계는 거쳐야 된다고 보는데 1차 관문은 모든 내용을 아는 경우 2차 관문은 아는 내용을 응용해서 적용할수 있는 경우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과목이라는 거에서 생각보다 힘들것입니다... ㅠㅠㅠ 일단 해보시면 제가 무슨말 하는지 아실 거에요
그리고 상위 10퍼센트 냉정히 말하면 솔직히 성적으로만 지원하면 높은 대학 지원하기 힘듧니다 ..... 그냥 턱걸이라는 거겠죠....?
과목은 제가 뭐라 조언해 드리기 어려우나, 기초강의부터 개설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ebs를 하면 좀 쳐지는 느낌이 날수도 있어요 강사님이 강의하시는 커리 빨리 타고 여러번 반복하는게 최선인것 같아요
저는 집안 사정때문에 공부에 전념하지 못했는데 유기는 10번정도 생물은 20번정도 물리 화학은 문제풀이, 및 개념으로 5번정도 본거 같아요
반복이랑 과정이해가 무조건 답입니다.
그리고 학원 프리패스로 가격이 많이 싸져서 핏단기나 메가엠디 들으시는걸 추천드려요
또 궁굼한 사항 있으시면 답글 달아주세요!
네 답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상위 10퍼 턱걸이론 높은대학 못가는건 저도 인정하고
메이저 약대가는건 제입장에선 될수 없습니다
댓글에도 달았다 싶이 신설약대 및 지거국
(부산대 이런 약대도 쎈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메이저 지거국 말고도 약대 지거국이 몇몇 있더군요)
그런점을 노리고 감안하려합니다
전 글쓴이처럼 소위말하는 상위권 대학생 출신도 아니니 당연히 메이저 약대는 현실상 가망없죠
글쓴이는 고등학교때 공부도 열심히하셨고 그만큼 노력하셨기에 이에 대한 차이점은 분명히 있어야 되구요
그런데 피트 기초강의라... 더 보기
상위 10퍼 턱걸이론 높은대학 못가는건 저도 인정하고
메이저 약대가는건 제입장에선 될수 없습니다
댓글에도 달았다 싶이 신설약대 및 지거국
(부산대 이런 약대도 쎈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메이저 지거국 말고도 약대 지거국이 몇몇 있더군요)
그런점을 노리고 감안하려합니다
전 글쓴이처럼 소위말하는 상위권 대학생 출신도 아니니 당연히 메이저 약대는 현실상 가망없죠
글쓴이는 고등학교때 공부도 열심히하셨고 그만큼 노력하셨기에 이에 대한 차이점은 분명히 있어야 되구요
그런데 피트 기초강의라... 더 보기
네 답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상위 10퍼 턱걸이론 높은대학 못가는건 저도 인정하고
메이저 약대가는건 제입장에선 될수 없습니다
댓글에도 달았다 싶이 신설약대 및 지거국
(부산대 이런 약대도 쎈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메이저 지거국 말고도 약대 지거국이 몇몇 있더군요)
그런점을 노리고 감안하려합니다
전 글쓴이처럼 소위말하는 상위권 대학생 출신도 아니니 당연히 메이저 약대는 현실상 가망없죠
글쓴이는 고등학교때 공부도 열심히하셨고 그만큼 노력하셨기에 이에 대한 차이점은 분명히 있어야 되구요
그런데 피트 기초강의라 함은 일단 과목은 없지만
수학으로 예를들어 미적분은 안다는 전제하에 그 부분부터 강의하는 그런식일지 (본인은 미적분 모름 ㅜㅜ)
해서 ebs 기초 화학 물리 같은걸 들을까요 라고 질문드린겁니다
생물 물리 화학 유기화학의 난이도가 어떤지 전체적으로 궁금합니다
정말 제가 윗 댓글에서 거론한것처럼
과목 20문제중에 13~4 맞을 정도면 일단 대부분의 시험에선 많이 틀리는 쪽에 속하지 않습니까? 물론 각 년도 난이도 마다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정도 성적으로 붙을 수 있다면 즉, 배수안에 저정도 성적이 배수안에 든다는 가정하에
타 시험대비 통상적인 난이도 보다 더
어려운 시험인지...
결국에는 공부의 기본은 암기 일터인데
이해를 위주로한 암기로 해야 할지 그냥 암기가 답인지또한 궁금합니다
왠지 이공계 시험은 암기보단 이해를 위주로 해야하지 않나라는 선입견 아닌 선입견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대학은 공대지만 무늬만 공대생이라
저같은 문과출신에게 승산이 있을 싸움일지도
객관적으로 여쭤보고 싶어요 ㅜ
그리고 피트 폐지 이건뭐 신경 안쓸려구요 ㅎㅎ
아 마지막으로 글쓴이님은 인강을 들으시나요?
질문 넘많네요 ㅋㅋㅋㅋㅋㅋ 죄송핮니다 ㅜㅜ
상위 10퍼 턱걸이론 높은대학 못가는건 저도 인정하고
메이저 약대가는건 제입장에선 될수 없습니다
댓글에도 달았다 싶이 신설약대 및 지거국
(부산대 이런 약대도 쎈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메이저 지거국 말고도 약대 지거국이 몇몇 있더군요)
그런점을 노리고 감안하려합니다
전 글쓴이처럼 소위말하는 상위권 대학생 출신도 아니니 당연히 메이저 약대는 현실상 가망없죠
글쓴이는 고등학교때 공부도 열심히하셨고 그만큼 노력하셨기에 이에 대한 차이점은 분명히 있어야 되구요
그런데 피트 기초강의라 함은 일단 과목은 없지만
수학으로 예를들어 미적분은 안다는 전제하에 그 부분부터 강의하는 그런식일지 (본인은 미적분 모름 ㅜㅜ)
해서 ebs 기초 화학 물리 같은걸 들을까요 라고 질문드린겁니다
생물 물리 화학 유기화학의 난이도가 어떤지 전체적으로 궁금합니다
정말 제가 윗 댓글에서 거론한것처럼
과목 20문제중에 13~4 맞을 정도면 일단 대부분의 시험에선 많이 틀리는 쪽에 속하지 않습니까? 물론 각 년도 난이도 마다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정도 성적으로 붙을 수 있다면 즉, 배수안에 저정도 성적이 배수안에 든다는 가정하에
타 시험대비 통상적인 난이도 보다 더
어려운 시험인지...
결국에는 공부의 기본은 암기 일터인데
이해를 위주로한 암기로 해야 할지 그냥 암기가 답인지또한 궁금합니다
왠지 이공계 시험은 암기보단 이해를 위주로 해야하지 않나라는 선입견 아닌 선입견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대학은 공대지만 무늬만 공대생이라
저같은 문과출신에게 승산이 있을 싸움일지도
객관적으로 여쭤보고 싶어요 ㅜ
그리고 피트 폐지 이건뭐 신경 안쓸려구요 ㅎㅎ
아 마지막으로 글쓴이님은 인강을 들으시나요?
질문 넘많네요 ㅋㅋㅋㅋㅋㅋ 죄송핮니다 ㅜㅜ
미적분 질문에 답해 드리자면 생각보다 미적분이 쓰이지 않습니다
물리에서나 조금 쓰일수는 있는데 강사분이 최대한 미적분 쓰지 않게 최대한 풀어서 설명해 주시구요, 거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이 있을수 있으니 필수 미적 강의를 인강으로 들을수 있습니다(피트 사이트에서요)
난이도
난이도는 점점 오르고 있다고 봅니다
암기가 제일 필요한 과목은 생물이고 적용(응용)이 제일 필요한 과목은 물리이며
유기랑 화학은 적당히 암기와 적용을 버무린 느낌이라고 봅니다
다만 생물도 암기만 하는것이 아니... 더 보기
물리에서나 조금 쓰일수는 있는데 강사분이 최대한 미적분 쓰지 않게 최대한 풀어서 설명해 주시구요, 거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이 있을수 있으니 필수 미적 강의를 인강으로 들을수 있습니다(피트 사이트에서요)
난이도
난이도는 점점 오르고 있다고 봅니다
암기가 제일 필요한 과목은 생물이고 적용(응용)이 제일 필요한 과목은 물리이며
유기랑 화학은 적당히 암기와 적용을 버무린 느낌이라고 봅니다
다만 생물도 암기만 하는것이 아니... 더 보기
미적분 질문에 답해 드리자면 생각보다 미적분이 쓰이지 않습니다
물리에서나 조금 쓰일수는 있는데 강사분이 최대한 미적분 쓰지 않게 최대한 풀어서 설명해 주시구요, 거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이 있을수 있으니 필수 미적 강의를 인강으로 들을수 있습니다(피트 사이트에서요)
난이도
난이도는 점점 오르고 있다고 봅니다
암기가 제일 필요한 과목은 생물이고 적용(응용)이 제일 필요한 과목은 물리이며
유기랑 화학은 적당히 암기와 적용을 버무린 느낌이라고 봅니다
다만 생물도 암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적용을 염두에 두고 암기해야 해서 양이 상당하구요
저도 수능 말고는 다른 시험을 준비해 보지 못해 뭐라 말은 못드리지만
11/12 수능 과탐과목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솔직히
엄청 어려운 시험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포기하는 이유가 과목 양때문에 많이들 포기하는것 같더라구요
암기어떻게?
생물은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망각의 싸움입니다. 양이 너무 많기 때문에 필수 암기사항 노트 정리한것만 해도 200장은 되었습니다....
유기는 나중에 공부하실때 참고하시라고 간략하게만 말하겠습니다
반응이 있고 반응 매커니즘, 입체 특이성, 위치 선택성, 시약의 특징, 조건 을 다 외우셔야 하는데 4번정도 손으로 써가다 보면 외워 집니다
요새 떠오르는 헬과목입니다.
하지만 잘 정리해 놓으면 효자 과목입니다
(1회 피트부터 6회 피트까지는 솔직히 쉽습니다. 7회, 8회가 지옥의 시작입니다.)
화학
수능에서의 수학같은 느낌입니다 언제나 시간 부족,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내에 풀지 못하는 난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하는 사람은 잘하는 과목(미적분이 약간 쓰이나 암기로 커버 가능, 그냥 암기해도 됩니다)
물리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화학과 유사합니다(위와 마찬가지로 미적분이 쓰이나 암기로 커버가능하고 미적분이 절대로 시험에 나오지 않습니다)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게 암기<<이해 아닌가...라고 생각하실수는 있으나
피트는 결국 3분내에 한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험이므로
이해를 하고 무조건 이해한 것을 암기해야 합니다
3분내에 어떤 개념을 묻는지, 어떤 문제해결 전략을 가질지, 생각보다 어려우면 포기하고 다음 문제를 넘어갈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죠...
다만 이해없는 암기는 패망의 지름길입니다
문제출제는 본질적으로 개념을 이해했는지를 물어보기때문에 이해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렵다고 생각했던 문제는 그냥 문제해결전략을 제 나름대로 정리하고 그걸 계속 암기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까 성적이 오르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인강
저는 인강으로 들었구요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했습니다.
아침에 못일어 나는 편이라 출첵 스터디로 매일 학교에 출석했구요
인강 업체는 알아보시면 나오지만
핏단기 vs 메가엠디 이런 양강구도입니다
금전적 여유가 있으면 학원이 좋은듯 하구요 인강으로 해도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사 추천드리자면
생물 : 박선우(핏단기, 이분 들었습니다), 노용관(메가)
유기 : 김경훈(핏단기), 신진욱(메가, 이분 들었습니다)
화학 : 김준(메가), 원동신(핏단기), 박정환(핏단기, 이분 들었습니다)
물리 : 신우성(핏단기), 손지호(핏단기, 이분 들었습니다), 오을식(메가), 심규원(메가)
승산은 있을까?
결국 모든것은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이 이해력이 좋으신지 소위 말하는 과학머리가 있는지 저는 모르기에 원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합격자중 10퍼센트?(정확하지는 않지만 강사가 그렇게 말하는거를 들었습니다) 정도는 문과 출신이라고 하고, 전문대 출신도 가끔씩은 보인다고 합니다
결국 문과냐 전문대냐 이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가 어떻게 공부하고, 생활습관을 가지냐 그리고 공부한 것을 계속 지니고 가느냐, 얼마나
적용력이 있는가, 그리고 본고사때 운빨이 얼마나 좋은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질문자님도 시험준비를 1년 이상 해보셨으니 아시겠지만 장기 시험에서 명문대 친구들도 많이 실패하는 이유가 공부해 전념하지 못하고 놀던 버릇을 못버려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이정도가 질문에 답이 되길 바라며 또 궁굼한 사항 있으시면 질문 주세요!!!
물리에서나 조금 쓰일수는 있는데 강사분이 최대한 미적분 쓰지 않게 최대한 풀어서 설명해 주시구요, 거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이 있을수 있으니 필수 미적 강의를 인강으로 들을수 있습니다(피트 사이트에서요)
난이도
난이도는 점점 오르고 있다고 봅니다
암기가 제일 필요한 과목은 생물이고 적용(응용)이 제일 필요한 과목은 물리이며
유기랑 화학은 적당히 암기와 적용을 버무린 느낌이라고 봅니다
다만 생물도 암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적용을 염두에 두고 암기해야 해서 양이 상당하구요
저도 수능 말고는 다른 시험을 준비해 보지 못해 뭐라 말은 못드리지만
11/12 수능 과탐과목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솔직히
엄청 어려운 시험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포기하는 이유가 과목 양때문에 많이들 포기하는것 같더라구요
암기어떻게?
생물은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망각의 싸움입니다. 양이 너무 많기 때문에 필수 암기사항 노트 정리한것만 해도 200장은 되었습니다....
유기는 나중에 공부하실때 참고하시라고 간략하게만 말하겠습니다
반응이 있고 반응 매커니즘, 입체 특이성, 위치 선택성, 시약의 특징, 조건 을 다 외우셔야 하는데 4번정도 손으로 써가다 보면 외워 집니다
요새 떠오르는 헬과목입니다.
하지만 잘 정리해 놓으면 효자 과목입니다
(1회 피트부터 6회 피트까지는 솔직히 쉽습니다. 7회, 8회가 지옥의 시작입니다.)
화학
수능에서의 수학같은 느낌입니다 언제나 시간 부족,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내에 풀지 못하는 난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하는 사람은 잘하는 과목(미적분이 약간 쓰이나 암기로 커버 가능, 그냥 암기해도 됩니다)
물리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화학과 유사합니다(위와 마찬가지로 미적분이 쓰이나 암기로 커버가능하고 미적분이 절대로 시험에 나오지 않습니다)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게 암기<<이해 아닌가...라고 생각하실수는 있으나
피트는 결국 3분내에 한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험이므로
이해를 하고 무조건 이해한 것을 암기해야 합니다
3분내에 어떤 개념을 묻는지, 어떤 문제해결 전략을 가질지, 생각보다 어려우면 포기하고 다음 문제를 넘어갈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죠...
다만 이해없는 암기는 패망의 지름길입니다
문제출제는 본질적으로 개념을 이해했는지를 물어보기때문에 이해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렵다고 생각했던 문제는 그냥 문제해결전략을 제 나름대로 정리하고 그걸 계속 암기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까 성적이 오르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인강
저는 인강으로 들었구요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했습니다.
아침에 못일어 나는 편이라 출첵 스터디로 매일 학교에 출석했구요
인강 업체는 알아보시면 나오지만
핏단기 vs 메가엠디 이런 양강구도입니다
금전적 여유가 있으면 학원이 좋은듯 하구요 인강으로 해도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사 추천드리자면
생물 : 박선우(핏단기, 이분 들었습니다), 노용관(메가)
유기 : 김경훈(핏단기), 신진욱(메가, 이분 들었습니다)
화학 : 김준(메가), 원동신(핏단기), 박정환(핏단기, 이분 들었습니다)
물리 : 신우성(핏단기), 손지호(핏단기, 이분 들었습니다), 오을식(메가), 심규원(메가)
승산은 있을까?
결국 모든것은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이 이해력이 좋으신지 소위 말하는 과학머리가 있는지 저는 모르기에 원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합격자중 10퍼센트?(정확하지는 않지만 강사가 그렇게 말하는거를 들었습니다) 정도는 문과 출신이라고 하고, 전문대 출신도 가끔씩은 보인다고 합니다
결국 문과냐 전문대냐 이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가 어떻게 공부하고, 생활습관을 가지냐 그리고 공부한 것을 계속 지니고 가느냐, 얼마나
적용력이 있는가, 그리고 본고사때 운빨이 얼마나 좋은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질문자님도 시험준비를 1년 이상 해보셨으니 아시겠지만 장기 시험에서 명문대 친구들도 많이 실패하는 이유가 공부해 전념하지 못하고 놀던 버릇을 못버려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이정도가 질문에 답이 되길 바라며 또 궁굼한 사항 있으시면 질문 주세요!!!
ㅋㅋㅋㅋ.....다 똑같죠뭐.....
다 알아도 시간내에 못푼다는걸 초시때 깨닿고 재시때는 그냥 강사가 집어주고 문제풀이 스킬을 좀더 집중했습니다
물론 이론강의 다 듣긴 했지만 다 아는 내용이니 2~3배속으로 들었습니다
그래도 복습시간때문에 매일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ㅠㅠ
4시간 강의면 4시간 복습 이런식으로요
문제풀이 강의 들어가면 2시간 문풀 4시간 강의 2시간 복습 이런식으로 조금 조절했습니다만 더 빠듯합니다 ㅠㅠ
저는 그냥 소소하게 250점대 나와서 영어 준비중입니다..ㅠㅠ 아쉽지만 이정도로 만... 더 보기
다 알아도 시간내에 못푼다는걸 초시때 깨닿고 재시때는 그냥 강사가 집어주고 문제풀이 스킬을 좀더 집중했습니다
물론 이론강의 다 듣긴 했지만 다 아는 내용이니 2~3배속으로 들었습니다
그래도 복습시간때문에 매일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ㅠㅠ
4시간 강의면 4시간 복습 이런식으로요
문제풀이 강의 들어가면 2시간 문풀 4시간 강의 2시간 복습 이런식으로 조금 조절했습니다만 더 빠듯합니다 ㅠㅠ
저는 그냥 소소하게 250점대 나와서 영어 준비중입니다..ㅠㅠ 아쉽지만 이정도로 만... 더 보기
ㅋㅋㅋㅋ.....다 똑같죠뭐.....
다 알아도 시간내에 못푼다는걸 초시때 깨닿고 재시때는 그냥 강사가 집어주고 문제풀이 스킬을 좀더 집중했습니다
물론 이론강의 다 듣긴 했지만 다 아는 내용이니 2~3배속으로 들었습니다
그래도 복습시간때문에 매일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ㅠㅠ
4시간 강의면 4시간 복습 이런식으로요
문제풀이 강의 들어가면 2시간 문풀 4시간 강의 2시간 복습 이런식으로 조금 조절했습니다만 더 빠듯합니다 ㅠㅠ
저는 그냥 소소하게 250점대 나와서 영어 준비중입니다..ㅠㅠ 아쉽지만 이정도로 만족하려고요ㅎㅎ
다 알아도 시간내에 못푼다는걸 초시때 깨닿고 재시때는 그냥 강사가 집어주고 문제풀이 스킬을 좀더 집중했습니다
물론 이론강의 다 듣긴 했지만 다 아는 내용이니 2~3배속으로 들었습니다
그래도 복습시간때문에 매일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ㅠㅠ
4시간 강의면 4시간 복습 이런식으로요
문제풀이 강의 들어가면 2시간 문풀 4시간 강의 2시간 복습 이런식으로 조금 조절했습니다만 더 빠듯합니다 ㅠㅠ
저는 그냥 소소하게 250점대 나와서 영어 준비중입니다..ㅠㅠ 아쉽지만 이정도로 만족하려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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