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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07/14 14:52:18
Name   Lala
Subject   어떤 진로를 선택해야 할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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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XS2
좀 어설픈 외국'계' (회수를 건너와서 탱자가 된 귤)말고 아예 외국사에 취업을 고민해보시는 방법도 있지 싶습니다.
어제 출장오신 사장님이 회의 잡으셔서 막 말씀하시는데, 왠지 다리 꼬고 기대 앉으면 일 잘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다리꼬고 삐따닥하게 앉아 있었습니다. -_-v
감사합니다!
ㅎㅎ 삐따닥하게 앉으셔도 후에 탈이 없으셨던가요?
이전 직장에선 큰일이 나는 일이라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ㅜㅜㅋㅋㅋ
조언 감사합니다!!
CONTAXS2
짜르거나 짤리면
상호간에 깝깝할게 뻔하니까 못짜를꺼에요.

구직자보다 더 마음 급한게 구인자라는 것도 누구나 알고 있는 비밀이잖아요 ㅎㅎ
그렇죠! 직장에선 그런 자신감과 확신이 필요한 것 같아요!! ! ㅎㅎ
Beer Inside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딱히 하고 싶은 것이 없습니다.

그래도 본인이 글을 쓰고 싶다든지 하는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햐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저 역시나 보통의 존재인데 말이지요 .ㅜㅠ
그나마 시간이 여유로운 직업을 갖고 싶어 교대를 선택했던 참이라 이리저리 비교해보고 다시 생각을 재정립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나남편
솔직하니 교대 가서 4년 허비하느니...7급 교육행정직 공무원 셤 치겠습니다. 교대라고 해봤자 방학 더 있는건데...4년 아깝지 않나요?? 7급이면 교사랑 급여도 비슷하고 더 널널한 교행직이면 대학교에서 근무하니 폴인허니 합니다. 돈은 그걸로 벌고 여유로운 시간에 하고 싶은거 하고 여행이나 다니면서 사시는것도 좋아보입니다. 솔직히 9급치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학벌이 아까우니 7급도 확 준비해서 합격해보세요.

사람들도 하고 싶은것은 있습니다. 뭐 나라를 구하겠다던지 인류를 구원하겠다던지 거창한것이 없어서 그렇지요. 저만해도 당장 저녁에 소주나 한잔하러 나가고 싶습니다. 이런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즐기기 위해서는 돈과 시간이 필요한데 돈은 좀 적더라도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행복한 인생을 사실수 있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공무원 공부 식 암기는 잘 하지 못하고 멘탈도 안 좋아질 것 같습니다ㅎㅎ 저도 돈은 적지만 시간적 여유가 많이확보되는 직업을 원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인데, 4년 시간 때문에 걱정스럽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사나남편
요즘 교사 어지간한 멘탈로 어렵습니다...
솔구름
저는 직장 트라우마로 위계에 대한 극도의 공포가 있고,
첫 직장에서 저에게 거는 기대치가 너무 컸다고 생각하는지라 주목받는 것을 매우 무서워합니다.

이것만 보면 교대에 오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근데 4년이 좀 크긴 하네요.
최소 20대 후반이실 텐데 졸업하면 30대 초반 바로 붙어도 30대 초반에 초임교사가 되실텐데 아마 관심많이 받으실 겁니다 크크크크크
방학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엄청나니까요. 4시반 칼퇴근하는 교사하세요~ 엄청난 메리트입니다.

[첫 직장에서 저에게 거는 기대치가 ... 더 보기
저는 직장 트라우마로 위계에 대한 극도의 공포가 있고,
첫 직장에서 저에게 거는 기대치가 너무 컸다고 생각하는지라 주목받는 것을 매우 무서워합니다.

이것만 보면 교대에 오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근데 4년이 좀 크긴 하네요.
최소 20대 후반이실 텐데 졸업하면 30대 초반 바로 붙어도 30대 초반에 초임교사가 되실텐데 아마 관심많이 받으실 겁니다 크크크크크
방학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엄청나니까요. 4시반 칼퇴근하는 교사하세요~ 엄청난 메리트입니다.

[첫 직장에서 저에게 거는 기대치가 너무 컸다고 생각하는지라 주목받는 것을 매우 무서워합니다.]
그런데 근처 학교에 메이저의대 3년 다니다가 때려치고 교사하고 있는 초임교사 형이 있는데 매우 주목받습니다... 숨기려고 해도 과거를 어떻게든 다 알더라구요~
넵! 교사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매우 수평적이더라고요. 내부에도 말못할 고민이 있겠지만.. ㅎ 감사합니다
유리소년
교사 말고도 시간이 여유롭고 수평적인 위계질서를 갖는 직장은 많을겁니다. 연봉과 직무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도 수직적인 조직문화와 잦은 야근을 못 받아들이는 성격이라 직장을 옮겼었는데
비슷한 직군이라도 회사에 따라 조직문화는 천차만별이더라고요. 발품을 팔기 나름..
전 첫직장에서는 야근이 꽤 잦았는데 이직후에는 거의 칼퇴하네요. 연봉도 더 적진 않고..

교대에 가신다면 4년을 확정적으로 소비하게 되는 것인데..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충분히 시간을 들여 천천히 고민해보셔도 4년보다는 짧을 겁니다.
넵! 조언 감사합니다!
부럽습니다. ㅎㅎ
저도 많이 알아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Robin
웬지 현대자동차나 한화그룹, 포스코계열같이 군대식 위계질서가 매우 강한 곳에 입사하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모든 조직이 다 그런가 하면 꼭 그렇지 않은 조직도 많습니다. 스펙에 자신있으시면 외국계 회사들 중에 진짜 외국회사같이 운영하는 곳에 가보세요. 회식이나 술자리도 없고, 한국식의 위계질서로부터 매우 자유롭지만, 대신 살벌한 능력싸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적 없으면 바로 짤리죠. ;)

만약에 미래에 대해 생각해둔게 없어서 뭘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시겠다면, 여러 산업군에 대해서 조사해보신 뒤에, 특정하게 마... 더 보기
웬지 현대자동차나 한화그룹, 포스코계열같이 군대식 위계질서가 매우 강한 곳에 입사하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모든 조직이 다 그런가 하면 꼭 그렇지 않은 조직도 많습니다. 스펙에 자신있으시면 외국계 회사들 중에 진짜 외국회사같이 운영하는 곳에 가보세요. 회식이나 술자리도 없고, 한국식의 위계질서로부터 매우 자유롭지만, 대신 살벌한 능력싸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적 없으면 바로 짤리죠. ;)

만약에 미래에 대해 생각해둔게 없어서 뭘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시겠다면, 여러 산업군에 대해서 조사해보신 뒤에, 특정하게 마음에 드는 산업군을 선택해서 거기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파악하는게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만일 마음에 드는 산업군이 어떤 산업군인지 모르시겠으면, 평소에 스스로가 앞세우는 삶의 가치를 먼저 생각해보고(심적 편안함? 돈? 성취감? 전문성? 사회적 지위? ......) 그 다음에 그 가치를 실현하기 괜찮아 보이는 산업군을 찍어보시는 것도 방법일 거에요.
전 원래 게임회사를 지망했는데, 결국 게임회사는 근처도 가보지 못하고 얼떨껼에 대형 통신사에 입사했습니다. 그 후에는 의도치 않게 신입사원 주제에 사내정치의 피해자가 되어서 전전긍긍하다가 중소기업으로 자리를 옮겼죠. 그리고 더 돈 많이 준다는 곳으로 이직하는(......) 메뚜기 생활을 계속했습니다. 물론 돈을 더 많이 받으려면 저 자신도 회사에 이만큼 기여할 수 있다는걸 보여줘야 했기 때문에, 나름 공부를 이것저것 꽤 많이 했습니다. 비록 대기업에서 받던 월급을 다시 회복하는데 거의 10년 가까이 걸렸고, 영업도 했다가 기획도 했다가 기술지원도 했다가 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옮겨다녔지만, 결국에는 그게 다 경험으로 남아서 어떻게든 도움이 되더군요. 그리고 지금은 외국계 회사에서 이 회사가 마지막 회사다 하고 붙어있습니다만, 여긴 매출실적 조기달성을 발표한 팀이라도 역할이 불필요하다면서 다음달에 그 사람들을 바로 해고해버리는 칼같은 곳이라 혹시나 모를 정리해고에 대비하여 서서히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일 짤리면 1인기업이라도 차려야 처자식들 입에 풀칠이라도 시키죠(......).
피곤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예. 피곤합니다. 이놈의 IT는 자고 일어나면 뭔가가 새로 나와있고, 새로운 트렌드다 아싸 가오리 하고 집어탔다가 찍기 잘못하면 붐이 사그러들면서 같이 망해버려요(-_-). 사는게 그냥 롤러코스터입니다. 이 동네에서 놀려면 이 짓을 평생 해야 해요. 그런데 그렇게 치여 살다보니 나중에는 해탈하게 되더군요. 꼴에 이것저것 해본 덕인지, 지금은 회사에서 잘리는 것 정도는 두렵지도 않습니다. 까짓거 자르려면 잘라라 안되면 이직하지 뭐(......)라는 정신으로 일하고 있어요.

참고로, 교대-학교 선생님으로 이어지는 길도 생각보다 그렇게 순탄하지 않습니다. 교대와 비교대 출신 줄세우기와 파벌로 대표되는 사내정치는 물론이고, 쏟아지는 잡무들(교육청 이것들을 그냥 콱......) 때문에 시간도 없을 뿐더러, "지들 잘난줄만 아는" 학부모들에게 치여 살다 보면 그거나 그거나 그게 그거(......)라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아니, 그냥 첫 월급봉투 받아들고 1년정도 지나면 스트레스는 거의 동급인데 봉급은 얼마 되지도 않는걸 보면서 "내가 이러려고 선생했나 자괴감 들어"라는 생각에 에라 모르겠다 선생질도 안할란다 하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릅니다(분야는 조금 다릅니다만, 실제로 이 이유가 7~9급 공무원들의 주요한 공무원 퇴직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 하시던 분들은 학교에서 나오면 하실게 별로 없는 경우가 태반이에요. 실업계에서 상업이나 공업같은거 가르치시던 분들은 전문기술을 지니고 계시니 회계장부 정리대행, 자동차 정비, 전기검정 등 기술의 연장선상에 있는 일들을 하실 수 있지만, 국영수사과같은거 하시는 분들은...... 뭐, 학원 선생님이라는 선택지도 있습니다만, 요즘 엄마들은 조금이라도 나이든 선생은 여러가지 이유(가르치는 내용이 구식일 것 같다, 요즘 트렌드에 안 맞아서 애들이 안 따를 것 같다, 실력이 나쁠 것 같다, ......)로 웬만하면 기피합니다. 이건 주변 아기엄마들에게 물어보시면 바로 나올거에요. 그리고 학원만 디벼판(.....), 인기 많은 젊은 학원 선생님들하고 경쟁하실 것도 각오해야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대에 가시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이루시면 됩니다. 뭐든지 단점이 없는 곳은 없습니다. 단지 누군가에게는 그 단점이 매우 커 보입니다만 누군가에겐 하찮을 뿐이죠. 저 또한 집사람이 뜻이 있어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관계로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제 고3때 꿈이 영어선생님이기도 했고요.

여러가지로 좀 횡설수설했는데, 중요한 선택의 시기인 만큼, 더 신중하실 필요가 있어요. 가장 중요한건 내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가, 그리고 그 가치를 추구하는데 가장 좋은 산업군(또는 역할 등)이 어디인가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중에 일부러 좀 독하게 쓴 부분도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너무 상처받지는 마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펙은 좋다고 할 수는 없고 경력에 연속성도 없어서 딱 들어맞는 직군을 찾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선생님도 참 힘들지요. 교대는 초등 교사를 양성하는 곳이어서 중고등 선생님이 되기 위한 과정이랑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교대 비교대 차별은 없을 것 같은데, 제 선택이 과연 4년이란 시간을 투자할 만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계속 드네요!

뭐든 단점 없는 곳이 없다는 말씀이 마음에 박혔습니다. 그리고 가치를 추구하는 곳을 찾아 또 정진해야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geIgeI2l4
저도 첫 직장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데 신입사원 때의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와 실제 업무 난이도의 차이가 너무 커서 생기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3개월간 쉬면서도 정서불안, 탈모, 수전증 등을 겪긴 했지만 현실적인 ㅡ금전적인ㅡ 문제에 부딪치면서 다시 같은 업종으로 재취업을 했습니다.
다행히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2년째 근무 중입니다.
저는 단순 무식하게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부딪치긴 했지만 트라우마를 계속 안고 회피하기보다는
전문가의 상담 등의 도움을 받아 극복하는 방법도 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대답은 하고 싶은 것을 택하는 삶을 사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글을 쓰시는 것을 좋아하셨다면 글쓰는 일들, 비평, 번역 등의 직군도 있을 것 같구요. 도서관 사서 같은 일도 적성에 맞지 않으실까 싶어요.
조용히 혼자 하는 일을 하고 타인에게 터치 받지 않는 독립적인 일을 찾아보셔야할텐데요. 의외로 그런 일들이 있는 것 같은데...

저도 30대초에 제 자신에 대해서 곰곰이 되돌아보니 잘하는 것이 딱 하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쪽으로 다시 공부했는데요.
하고 싶은 걸 하면 후회가 남지 않는 것 같아요. 성공해도 실패해도요... 모험을 해 볼 만하다 여기시면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교대도 교사를 하고싶다 이런 사명감이 아니라 이런저런 조건에 부합하는 직업이 교사인거 같다해서 가는거 아닌가요
교사일은 잘 모르지만 절대 만만치 않을텐데요?
글쓴분께서 생각하면 학생들과 평화평화 이런 직업이 절대 아닐껍니다
jobplant 같은데서 기업평 보시고 찔러보세요
우주견공
경험상 하고싶은일을 하지 않고 현재 불만때문에 도망간 자리에서 행복하긴 어렵습니다. 특히 교사같은 직업은 책임감있는 사람이 사명감없이 일을할때 별로 좋지 않을것 같네요.

조직문화나 업무환경 때문에 힘들다면 다른 직장으로 옮겨보는게 좋을듯합니다. 물론 사전조사는 좀더 철저히 해야겠지만요. 베스트는 지금까지 고생을 경력으로 인정 받고 더 나은 환경으로 옮기는 것 같네요
파란아게하
뭔가 거창하게 인생을 바꾸고 개척하고
앞으로 어떤 사명을 가지고 살고
그런 것보다
작은 거, 평소에 내가 일상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거부터 찾아보시면 좋겠네요.

누군가는 자기 하고 싶은 걸 찾아서 대단히 멋있고 행복해보일 수 있겠지만
그 사람에겐 그저 일상이예요.
나는 지루하고, 남들은 다 재밌고, 그런 건
의외로 삶을 대하는 방식의 작은 차이에서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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