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4/10/21 21:06:53 |
Name | [익명] |
Subject | 축의금 줬는지 당사자에게 물어보는건 정말 좀 아니겠죠..?ㅋㅋㅋ |
회사 동료인데 약간 애매하게 아는 사이라 청첩장을 못줬다가 회사 전체에 돌릴때 보고 반갑게 어 결혼해~~? 하면서 메신저가 왔길래 차와 디저트를 사주며 청첩장을 줬습니다 그 뒤로 축의 여부는 기억이 안나는데 먼저 연락이 왔었고 본인이 아직 결혼 전이라 줬겠지 했어요 (참석은 안했습니다) 1년이 지나고 그 동료가 결혼하는데 마찬가지로 회사 전체에 돌릴때 알아챘고 아는체 했더니 메신저가 와서 밥을 사겠다고 하네요 반갑게 알겠다고 하고 약속도 잡았는데 집와서 확인해보니 축의 들어온 내역이 안보입니다..! 본인에게 물어볼수도 없고 애매하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ㅠㅠ 1. 약속을 취소한다 2. 청첩장 받으면서 밥먹고 식은 참석 안하고 5만원 3. 본인에게 묻는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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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보통 10정도 해서 그냥 마음편하게 10할거 같긴합니다.
이정도하면 심상하지 않겠다는 마지노선으로 하시면 열에아홉은 괜찮더라구요 ㅎㅎ
이정도하면 심상하지 않겠다는 마지노선으로 하시면 열에아홉은 괜찮더라구요 ㅎㅎ
아는체 먼저 하셨으니 가불기 걸리셨읍니다.
그냥 일있어서 참석못했다~~ 하고 5만원 송금...
정 찜찜하시면 청첩장 받는 자리서 '아 내 결혼식때 왔었지? 거기 밥 어땠어? 요새 결혼식장 밥들이 시원찮아가지고 ...' 이런식으로 함 떠보는 방법도 있는데 저같으면 스스로 짜쳐서 그렇게 안할듯...
그냥 일있어서 참석못했다~~ 하고 5만원 송금...
정 찜찜하시면 청첩장 받는 자리서 '아 내 결혼식때 왔었지? 거기 밥 어땠어? 요새 결혼식장 밥들이 시원찮아가지고 ...' 이런식으로 함 떠보는 방법도 있는데 저같으면 스스로 짜쳐서 그렇게 안할듯...
축의금 줄만한 사이면 상대방이 줬든 말았든 전 줍니다.
상대방이 축의금 얼마 했는지 확인하는 건 혹시 상대방이 준 것보다 적게 해서 실례할까봐 입니다.
상대방이 축의금 얼마 했는지 확인하는 건 혹시 상대방이 준 것보다 적게 해서 실례할까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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