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4/04/02 10:28:04 |
Name | 2024 |
Subject | 도쿄에서 지나가는 열차를 구경할 수 있는 좋은 곳이 있을까요? |
10월에 도쿄로 놀러 갑니다 아들이 기차를 엄청 좋아합니다 도쿄 메트로뮤지엄이나 사이타마의 철도박물관을 고민해봤었는데 의왕시 철도박물관 견학을 해본 결과 실제 열차가 오고 가는 것을 보는 그 박력에 매료되는 것 같습니다. (멈춰 서 있는 기차 전시에 생각보다는 큰 관심이 없어보였습니다) 미취학이라 그런지 아직 철도 시스템 같은 디테일한 내용은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실제로 용산역에서 ktx, itx, 지하철들이 오고가는 것을 보는 걸 참 좋아합니다. 용산역 비슷하게 플랫폼에서 이런저런 지하철이나 신칸센 같은 여러 기종들이 자주 오고가는 것을 볼만한 곳이 도쿄에 있을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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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쪽이면 두단식 승강장이 주요 교통거점(난바역 난카이선, 우메다 한큐선)에 웅장하게 있어 딱인거 같은데, 도쿄에 두단식 승강장 큰 곳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신칸센이 포함된다면 도쿄역 근처 빌딩 전망대 (KITTE) 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nnotator/223395321597
플랫폼이 아니라 예쁜 곳이라면, 오차노미즈역이 있고요.
https://blog.naver.com/hoola1126/223388080407
신칸센이 포함된다면 도쿄역 근처 빌딩 전망대 (KITTE) 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nnotator/223395321597
플랫폼이 아니라 예쁜 곳이라면, 오차노미즈역이 있고요.
https://blog.naver.com/hoola1126/223388080407
도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가마쿠라라는 동네 가시면 (전차 한시간 정도)
에노덴 전차를 맨 앞에서 탄다거나
슬램덩크 오프닝 장소에서 지나가는 전차를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 옆이 모래사장 옆 해안도로고 그 끝에 후지산이 보여서
저는 무척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이래서 상남을 무대로 하는 열혈 만화들이 많이 나왔구나 싶은 동네였습니다.
에노덴 전차를 맨 앞에서 탄다거나
슬램덩크 오프닝 장소에서 지나가는 전차를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 옆이 모래사장 옆 해안도로고 그 끝에 후지산이 보여서
저는 무척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이래서 상남을 무대로 하는 열혈 만화들이 많이 나왔구나 싶은 동네였습니다.
호텔/식당/전망대 등에서 스케일 크게 감상하느냐, 아니면 지근거리에서 역동감 있게 감상하느냐에 따라 추천장소가 다릅니다만 어느 쪽을 선호하시나요
https://www.jreast.co.jp/funtokyo/instagram/i3004373116156416064m.html
오챠노미즈
https://www.jreast.co.jp/funtokyo/instagram/i3123236353744491496m.html
하마마츠쵸
https://www.jreast.co.jp/funtokyo/instagram/i2966119684672130608m.html
나카노
셋 다 JR동일본 추천스팟입니다 ㅋㅋ 이외에 타카나와게이트웨이역이 뷰가 좋은 걸로 유명하고, 걍 도쿄역 안에서 다양한 신칸센을 즐기는 것도 좋읍니다.
오챠노미즈
https://www.jreast.co.jp/funtokyo/instagram/i3123236353744491496m.html
하마마츠쵸
https://www.jreast.co.jp/funtokyo/instagram/i2966119684672130608m.html
나카노
셋 다 JR동일본 추천스팟입니다 ㅋㅋ 이외에 타카나와게이트웨이역이 뷰가 좋은 걸로 유명하고, 걍 도쿄역 안에서 다양한 신칸센을 즐기는 것도 좋읍니다.
전망 관련해서 유명한 건 역시나 호쿠토피아北とぴあ입니다. 지갑을 제물로 바칠 수 있다면 메트로폴리탄호텔 27층 레스토랑이라든지 시나가와의 프린스호텔이라든지 철덕들이 환장하는 뷰를 자랑하는 곳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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