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3/03/29 10:59:19 |
Name | Beer Inside |
Subject | 습도조절되는 공기청정기 있나요? |
공기청청기 가습기 두개를 모두 두기에는 좀 그래서 습도조절되는 공기청정기가 존재하는지 있다면 어떤 것을 사용해 보셨는지 궁급합니다. 에어워셔는 이미 사용하고 있어서 제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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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P에서 나오는 제품들이 공기청정기+가습기 형태입니다. 저는 KC-F70 (아마 신 모델이 많이 나왔을 거예요) 쓰는데 소음이 좀 있는 거 말곤 다 만족해요.
저도 샤프 가습공기청정기만 주욱 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2012년에 샤프가 한국에서 철수했고, 이후에 수입사에서 잠깐 수입했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밀하게 습도를 조절하거나, 높은 습도(50% 이상?)를 원하는 것이 아니면 가습공기청정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컨셉으로 삼성, LG 등에서도 공기청정기에 자연기화식 가습 기능을 더해서 에워워셔나 가습공기청정기를 내놓은 것으로 압니다. 가습 면에서는 구조나 물탱크 용량이나 나중에 나온 제품들이 좀 더 가습력은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관리는 아무래도 본격적인 가습기능이 들어갈수록 더 귀찮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 더 보기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컨셉으로 삼성, LG 등에서도 공기청정기에 자연기화식 가습 기능을 더해서 에워워셔나 가습공기청정기를 내놓은 것으로 압니다. 가습 면에서는 구조나 물탱크 용량이나 나중에 나온 제품들이 좀 더 가습력은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관리는 아무래도 본격적인 가습기능이 들어갈수록 더 귀찮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 더 보기
저도 샤프 가습공기청정기만 주욱 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2012년에 샤프가 한국에서 철수했고, 이후에 수입사에서 잠깐 수입했던 시절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밀하게 습도를 조절하거나, 높은 습도(50% 이상?)를 원하는 것이 아니면 가습공기청정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컨셉으로 삼성, LG 등에서도 공기청정기에 자연기화식 가습 기능을 더해서 에워워셔나 가습공기청정기를 내놓은 것으로 압니다. 가습 면에서는 구조나 물탱크 용량이나 나중에 나온 제품들이 좀 더 가습력은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관리는 아무래도 본격적인 가습기능이 들어갈수록 더 귀찮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이슨이나 LG제품의 경우.
그 외에 스택 쌓는 방식으로 가습기, 공기청정기 쌓아서 쓰는 샤오미나 삼성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써보지는 않았습니다.
책상 위 등에 자리가 있고, 실내 온도가 20도 정도는 된다면, 저처럼 천연/자연가습기(?)로 가습기를 바꿔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온도가 더 낮은 편이면 권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자리를 생각보다는 많이 차지하기는 합니다만, 일단 무소음 + 백분 현상이 없어서 좋더군요. 관리는 상대적으로 일반 가습기보다는 신경을 덜 써도 되지만, 티슈볼을 그래도 3~4일에 한 번은 세척을 대강이라도 해줘야 미관이나 가습력에 좋습니다. 티슈볼 수명이 있어서 저처럼 겨울~봄 한정 사용이면 1년에 한 번, 365일 쓰시려면 1년에 한두 번 정도 사서 교체해야 할 것 같습니다.(티슈볼 가격이 2만 2천원 정도입니다.) 가습력은 저는 8~9평 방에 두 개 두고 쓰고 있습니다. 창문 닫으면 습도가 40~50% 정도 유지됩니다. 3~4평 정도면 한 개로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이 건조한 곳이면 2~3개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2리터 생수병에 수돗물 채워서 하루에 한두 번씩 물을 부어 주고 있습니다. (물 저장 용량이 조금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600~800ml 정도 들어갑니다.)
형태변화형 3x6 대용량 자연가습기
https://lovepot.net/product/detail.html?product_no=40&cate_no=1&display_group=3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컨셉으로 삼성, LG 등에서도 공기청정기에 자연기화식 가습 기능을 더해서 에워워셔나 가습공기청정기를 내놓은 것으로 압니다. 가습 면에서는 구조나 물탱크 용량이나 나중에 나온 제품들이 좀 더 가습력은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관리는 아무래도 본격적인 가습기능이 들어갈수록 더 귀찮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이슨이나 LG제품의 경우.
그 외에 스택 쌓는 방식으로 가습기, 공기청정기 쌓아서 쓰는 샤오미나 삼성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써보지는 않았습니다.
책상 위 등에 자리가 있고, 실내 온도가 20도 정도는 된다면, 저처럼 천연/자연가습기(?)로 가습기를 바꿔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온도가 더 낮은 편이면 권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자리를 생각보다는 많이 차지하기는 합니다만, 일단 무소음 + 백분 현상이 없어서 좋더군요. 관리는 상대적으로 일반 가습기보다는 신경을 덜 써도 되지만, 티슈볼을 그래도 3~4일에 한 번은 세척을 대강이라도 해줘야 미관이나 가습력에 좋습니다. 티슈볼 수명이 있어서 저처럼 겨울~봄 한정 사용이면 1년에 한 번, 365일 쓰시려면 1년에 한두 번 정도 사서 교체해야 할 것 같습니다.(티슈볼 가격이 2만 2천원 정도입니다.) 가습력은 저는 8~9평 방에 두 개 두고 쓰고 있습니다. 창문 닫으면 습도가 40~50% 정도 유지됩니다. 3~4평 정도면 한 개로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이 건조한 곳이면 2~3개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2리터 생수병에 수돗물 채워서 하루에 한두 번씩 물을 부어 주고 있습니다. (물 저장 용량이 조금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600~800ml 정도 들어갑니다.)
형태변화형 3x6 대용량 자연가습기
https://lovepot.net/product/detail.html?product_no=40&cate_no=1&display_grou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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