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2/23 05:47:41 |
| Name | 활활태워라 |
| Subject | 中, 자녀 해외에 둔 '반뤄관' 척결 강화…배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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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221114554lpM 중국의 반부패 캠페인이 해외에 가족을 둔 관료들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모든 가족이 해외에 있는 이른바 '뤄관' 단속에서 자녀만 해외에 있는 '반뤄관'까지 감시 대상에 포함한 건데요. 지난해 11월 이강 전 인민은행장 등 전국정협 고위 간부 9명이 한꺼번에 면직됐습니다. 당시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있었는데, 모두 가족을 해외에 둔 이른바 '뤄관'이었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당국이 기존 '뤄관' 단속을 자녀만 해외에 있는 '반뤄관'까지 확대하고 전국 조사를 실시했다고 전했습니다. 가족의 해외 영주권 보유 사실을 숨기거나 보고가 미흡한 경우 면직됐든데, 퇴직 후 해외 출국 시 사전 승인을 받는 규정도 도입됐습니다. 올해 15차 5개년 계획과 내년 차기 당대회를 앞두고, 중국 최고 지도부가 권력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잠재적 위험 요소를 제거하려는 움직임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중국이 중국한다고 생각하지만 중국 입장에서 변수를 줄이려고 이런 행동을 하는건 정치적으로는 맞는거 같은데 이런 행동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생각해보질 않아서 이런 행동들이 결국 자승자박으로 돌아오지는 않지않을까? 싶네요. 결국 무너지지만 않으면 된다라는게 중국의 모습인거 같아가지고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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