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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6/02/08 21:45:51
Name   삼다수
Subject   "李, 분당 아파트 안 팔면 우리도 안판다" '비거주 1주택자' 저격에 반발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2/06/2026020603364.html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안 팔면, 나도 안 팔랍니다. 대통령도 본인 말을 안 지키는데, 시민인 내가 팔 의무가 없지 않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넘어 1주택자에게도 불이익을 줄 것이라고 암시하기 시작했다. 그가 개인 SNS에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라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는 것도 안하는 것이 이익일 겁니다”라는 글을 올린 것.

이 같은 이재명 대통령 주장은 통근 등을 이유로 보유 주택에 거주하기 어려운 1주택자들의 사정을 무시하는 처사라는 불만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더군다나 정작 이재명 대통령 본인도 과거 인천 계양구에서 국회의원을 지내던 시절, 보유한 성남시 분당 양지마을 아파트를 팔지 않고 계양구에서 아파트 전세를 구해 살지 않았냐는 것.

B씨는 “지방 발령 받아서 서울 집 전세 내놓고 지방에서 전월세 사는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과 똑같은 상황 아니냐. 대통령도 청와대 발령 받았고, 현재 성남 집은 전세 내놓은 비거주 1주택자 아니냐. 왜 1주택자 국민들은 마귀 들려서 팔아야하고, 대통령은 안 팔아야 하느냐”고 비판했다.

C씨 역시 “국민들은 갭투자 하지말고 집 필요할 때 사라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갭투자를 한다. 본인 말 대로라면 (성남 양지마을 금호1단지 아파트를) 지금 팔고 대통령 임기 끝날때 다시 사는게 맞지 않느냐”면서 “어차피 집값 떨어질 거라면서 왜 들고 있느냐”는


비거주 1주택자한테 집 팔라고 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지만,
저 말을 대통령이 직접 한 이상 본인부터 실천해야 국민들이 믿어주는 척이라도 할텐데.
과연 내로남불 할지 어떨지 결론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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