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1/23 15:11:23 |
| Name | swear |
| Subject | "좋아, 할머니집 갈 수 있지?"…얼음 깨진 호수서 아들 구하고 숨진 미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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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25910 라플란트는 물속에서 아들을 들어 올려, 얼음 위로 밀어냈습니다. 그러나 아들을 구한 그는 끝내 올라오지 못했습니다. 부스 역시 물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두 남성은 아이에게 "달을 따라 할머니 집으로 가 911에 신고하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년은 약 3㎞를 걸어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아이가 걸어가면서 어떤 마음이었을까요..너무 안타깝습니다..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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