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4/12/04 16:55:10 |
Name | arch |
Subject | 계엄 건에 대한 중국 반응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20410485358831 한국, 민의로 계엄 차단 민주주의 서사..술렁이는 중국 - 머니투데이 한국을 강타한 비상계엄 사태에 중국 여론이 연이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지만, 윤석열 정부에 늘 부정적 스탠스였던 중국 정부는 정작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주한 대사관이 교민 안전 당부문을 발표한게 전부다. 최고지도자의 비상계엄 선포를 국회가 차단하고, 민의에 따른 리더십 교체 국면으로 이어지는 민주주의 서사가 중국 정부로선 반갑지 않을 수 있다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20410485358831 기사 말미 인용하면 요렇습니다. "중국 입장에선 최고지도자 1인의 결정을 인민 대표기구가 만장일치로 차단하고, 국민이 이를 심판하는 과정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서사" 이참에 중국이 살기 좋은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만, 도중에 많은 중국으로 갈라져서 각자 난민을 대량으로 수출하는 일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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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입장에서는 1면에 올리기 곤란한 일인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vOkdvLCKyFo?si=NIsHjG7BfBQoPwFa
https://youtu.be/vOkdvLCKyFo?si=NIsHjG7BfBQoPwFa
"사랑하는 여자 위해…" 갑작스러운 계엄령에 중국 매체들도 '당혹' / JTBC 뉴스특보
가능하다면 저도 그 쪽이 좋겠습니다;;
https://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_id=8244
저 기사에서 인용한 소설을 저도 본 적이 있는데 중국발 억단위 난민은 상상만 해도 너무 무섭습니다;
https://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_id=8244
저 기사에서 인용한 소설을 저도 본 적이 있는데 중국발 억단위 난민은 상상만 해도 너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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