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5/07/24 16:42:35 |
Name | 당근매니아 |
Subject | "다신 안 그러기로? 믿는다"‥'법원 폭동' 선처해 준 판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8553?sid=102 법원 무단침입 하는 등 폭동에 참여해도, 반성문 여러장 내고 하면 괜찮다는 공식적인 판단이 있었습니다. 참고하십셔 횐님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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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윤아기안 묻어도 40은 넘기니 적당히 이재명 정부랑 다음 민주당 대선주자 악마화하면 정권 탈환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이나보네요...
법원이 자기 나와바리를 박살내도 저렇게 배려심이 넘칠 수 있군요~
사실 실질적으론 징역 10월이면 벌써 만기 출소가 얼마 안 남았기는 합니다. 단순 징역 10월보다 징역 8~10월 + 집행유예 2년이 더 효과적(?) 일 수는 있어요.
사실 실질적으론 징역 10월이면 벌써 만기 출소가 얼마 안 남았기는 합니다. 단순 징역 10월보다 징역 8~10월 + 집행유예 2년이 더 효과적(?) 일 수는 있어요.
그.. 어 저는 저거 그래도 맞다고 보는게
서부지법 폭도들은 크게 세갈래로 나뉩니다.
1 https://redtea.kr/news2/1056?page=77
일단 내란수괴가 구속영장 심사를 받고있는 해질무렵에
서부지법 담을 넘었다가 붙잡힌 돌아이들이 있읍니다.
얘들은 진짜로 아무것도 한게 없고 그냥 담만 넘은 겁니다.
물론 무슨 의도를 갖고, 서부지법을 파괴할 목적으로 담만 넘었을수도 있습니다.
근데 얘들은 정말 담만 넘었고, 그리고 현장에서 바로... 더 보기
서부지법 폭도들은 크게 세갈래로 나뉩니다.
1 https://redtea.kr/news2/1056?page=77
일단 내란수괴가 구속영장 심사를 받고있는 해질무렵에
서부지법 담을 넘었다가 붙잡힌 돌아이들이 있읍니다.
얘들은 진짜로 아무것도 한게 없고 그냥 담만 넘은 겁니다.
물론 무슨 의도를 갖고, 서부지법을 파괴할 목적으로 담만 넘었을수도 있습니다.
근데 얘들은 정말 담만 넘었고, 그리고 현장에서 바로... 더 보기
그.. 어 저는 저거 그래도 맞다고 보는게
서부지법 폭도들은 크게 세갈래로 나뉩니다.
1 https://redtea.kr/news2/1056?page=77
일단 내란수괴가 구속영장 심사를 받고있는 해질무렵에
서부지법 담을 넘었다가 붙잡힌 돌아이들이 있읍니다.
얘들은 진짜로 아무것도 한게 없고 그냥 담만 넘은 겁니다.
물론 무슨 의도를 갖고, 서부지법을 파괴할 목적으로 담만 넘었을수도 있습니다.
근데 얘들은 정말 담만 넘었고, 그리고 현장에서 바로 붙잡혔고 바로 경찰서로 끌려갔읍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들은 이 사건을 '서부지법 폭동사건'이라고 부르지 않았읍니다.
그냥 멍청한 국힘갤러들이라고 생각했고 다들 낄낄거리고 비웃었읍니다.
2 https://redtea.kr/news2/1058?page=76
윗 사건이 다 종료되고 나서 해도 정말로 다 떨어지고 현장에 있던 기자들이나, 구속영장심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공수처 직원들이 폭도들에게 에워싸이고
일부는 기물 파손을하고, 일부는 기자들을 실제로 폭행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3 https://redtea.kr/news2/1060?page=76
그리고 나서 새벽에 내란수괴의 구속영장이 발부된뒤에
폭도들이 정말로 흥분해서
경찰들을 다 옆으로 제껴버리고 서부지법 경내에 진입한뒤 건물안까지 침입해
서부지법 내부의 기물들을 매우매우 파손하는 돌아이짓이 벌어집니다.
오늘 집행유예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 1,2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저 사람들이 3에 속하는 사람들인것으로 생각하고 계신것 같읍니다.
당시 뉴게에 올라온 댓글들 느낌만 봐도 1 2 3의 사람들에 대한 반응들이 현격하게 다르다는걸 보실수 있을겁니다.
쟤들은 1의 사건이나 2의 사건에 연루된 사람들이에요.
사실여부에 대해 전혀 다투지도 않았고, 법원에 선처를 호소하는 전략으로 일관했고
비록 기자는 폭행했지만 폭행당한 기자와 합의도 받아낸 사람들입니다.
항소심에서 집유나오고 풀려나올법한 정도의 범죄자들이지 않나 하고 저는 생각합니다.
서부지법 폭도들은 크게 세갈래로 나뉩니다.
1 https://redtea.kr/news2/1056?page=77
일단 내란수괴가 구속영장 심사를 받고있는 해질무렵에
서부지법 담을 넘었다가 붙잡힌 돌아이들이 있읍니다.
얘들은 진짜로 아무것도 한게 없고 그냥 담만 넘은 겁니다.
물론 무슨 의도를 갖고, 서부지법을 파괴할 목적으로 담만 넘었을수도 있습니다.
근데 얘들은 정말 담만 넘었고, 그리고 현장에서 바로 붙잡혔고 바로 경찰서로 끌려갔읍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들은 이 사건을 '서부지법 폭동사건'이라고 부르지 않았읍니다.
그냥 멍청한 국힘갤러들이라고 생각했고 다들 낄낄거리고 비웃었읍니다.
2 https://redtea.kr/news2/1058?page=76
윗 사건이 다 종료되고 나서 해도 정말로 다 떨어지고 현장에 있던 기자들이나, 구속영장심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공수처 직원들이 폭도들에게 에워싸이고
일부는 기물 파손을하고, 일부는 기자들을 실제로 폭행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3 https://redtea.kr/news2/1060?page=76
그리고 나서 새벽에 내란수괴의 구속영장이 발부된뒤에
폭도들이 정말로 흥분해서
경찰들을 다 옆으로 제껴버리고 서부지법 경내에 진입한뒤 건물안까지 침입해
서부지법 내부의 기물들을 매우매우 파손하는 돌아이짓이 벌어집니다.
오늘 집행유예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 1,2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저 사람들이 3에 속하는 사람들인것으로 생각하고 계신것 같읍니다.
당시 뉴게에 올라온 댓글들 느낌만 봐도 1 2 3의 사람들에 대한 반응들이 현격하게 다르다는걸 보실수 있을겁니다.
쟤들은 1의 사건이나 2의 사건에 연루된 사람들이에요.
사실여부에 대해 전혀 다투지도 않았고, 법원에 선처를 호소하는 전략으로 일관했고
비록 기자는 폭행했지만 폭행당한 기자와 합의도 받아낸 사람들입니다.
항소심에서 집유나오고 풀려나올법한 정도의 범죄자들이지 않나 하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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