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61268&inflow=N
이른바 윤석열 씨의 친구로 알려진 서울대 법대 79학번 서석호 변호사가 김앤장을 퇴사했습니다.
이 사람은 이른바 대법원 정치 개입 의혹에서 행정, 사법부 인사들의 연결다리 역할을 하지 않았냐는 의혹이 있었습니다.
아래에 인용한 기사 본문은 그 배경 맥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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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민주당 의원은 지난 2일 당 유튜브 채널인 <델리민주>에 출연해 "가까운 분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이렇게 말했다. 윤씨의 최측근이 김앤장의 서 변호사인데, 이 사람이 조 대법원장과도 친하다"며 "그런데 서 변호사가 지난 한 달(간)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이 후보의 2심 무죄 판결 난 이후였다. 한덕수(현재 무소속 대선 후보)도 김앤장 출신 아니냐. 뻔히 보이는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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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진의 표에서 보이듯 청문회 증인으로 소환된 상태였습니다.
최소한 특검의 명분이 더 쌓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