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084577?sid=100
여야는 보험료율을 현행 9%에서 13%로 인상하는 방안에는 큰 이견이 없다.
다만 여당은 '내는 돈'인 보험료율만 조정하자는 입장이나 야당은 '받는 돈'인 소득대체율까지 논의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현행 소득대체율 40%의 인상 폭을 두고 21대 국회 당시 국민의힘은 43%, 민주당은 44%를 주장해 왔다.
협상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민주당은 단독으로라도 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태세다.
=======
아이러니하게도 계엄딸깍으로 인해 무정부 상태가 되니깐
- 대중교통비 인상
- 국민연금 재조정
같은거 표 떨어진다고 그렇게 질질 미루던게
갑자기 진도가 쭉쭉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