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5/02/07 09:38:45 |
Name | Picard |
Subject | 허은아, 선관위에 이준석 정치자금법 의혹 제기…천하람 "허위 사실" |
https://naver.me/FG79c1eu ==== 허 대표는 당 내부 조사 결과 이 의원이 대표를 지낸 총선 기간 개혁신당 당비를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개혁신당 선거공보물에 17억원, 개혁연구원(당 부설 연구원)에서 5500만원 상당을 부당지출했다는 취지다 ==== 연구원에서 지출한 5500만원이 ‘친 이준석’ 정치평론가‘들‘에게 컨설팅 비용으로 갔다는 말이 있는데… 어제 최경영 말로는 장성철은 아니라고 하고, ’정치 컨설턴트‘라며 방송 나오는 사람이 저는 2명 떠오르긴 하네요. 허은아측 주장은 이준석이 김철근을 통해 당비를 자기 정치를 위해 쓰다가 허은아가 김철근을 짜르니 자기를 쫒아내려고 한다인것 같은데.. 어느 평론가가 ’이준석은 조기대선시 단군이래 최대 몸값‘이라며 국힘과 단일화 할때 엄청 받아낼거라고 했던데.. 당이 저 모양인데 몸값이 오를까요. 어느 평론가는 대선 들어가면 민주당 후보가 국힘후보를 거의 더블 스코어로 갈 가능성이 높아서 과거 17년 대선때 처럼 국힘이 이준석이랑 합쳐서 비빌만한 지지율이 나오지 않으면 굳이 이준석이랑 손 잡지 않을 것이다. 국힘 내부에 한동훈에 대한 비토 분위기만큼 이준석에 대한 비토 분위기도 심하다.. 라고 하던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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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후자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힘이 무슨 몸값을 제시하든 이준석 입장에서도 그걸 받는게 어리석은 일이죠.. 당대표로도 있다가 쫓겨났는데 뭘 받는게 의미가 있습니까? '이준석으로 단일화'가 아닌 다음에야? 국힘도 그럴 생각은 전혀 없을 거고요. 사이도 안좋고 얻을 것도 없다 그런데 단일화가 될 수가 없죠.
일단 뭐 증거가 나오면 제가 뭐라고 떠들든 관계없이 그 증거가 맞는것이 될것이니까
그냥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솔직히 드는 생각은 '그게 말이 되냐'는 생각입니다.
그니까, 그 뭐랄까.
저는, 방송에 나가서 떠드는 사람이 아니고
그냥 인터넷 사이트에 댓글 다는 사람입니다.
저 같은 사람은 사건이 뭐 하나 터지고 나서
10시간 / 24시간 뒤에 댓글달아서 그 사건을 평가한다고
누가 늦는다고 구박할일이 없지요.
하지만 방송에 나가서 떠드는 사람은 거의 전날부터 섭외가 되고
내가 방송에 나가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를 전날... 더 보기
그냥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솔직히 드는 생각은 '그게 말이 되냐'는 생각입니다.
그니까, 그 뭐랄까.
저는, 방송에 나가서 떠드는 사람이 아니고
그냥 인터넷 사이트에 댓글 다는 사람입니다.
저 같은 사람은 사건이 뭐 하나 터지고 나서
10시간 / 24시간 뒤에 댓글달아서 그 사건을 평가한다고
누가 늦는다고 구박할일이 없지요.
하지만 방송에 나가서 떠드는 사람은 거의 전날부터 섭외가 되고
내가 방송에 나가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를 전날... 더 보기
일단 뭐 증거가 나오면 제가 뭐라고 떠들든 관계없이 그 증거가 맞는것이 될것이니까
그냥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솔직히 드는 생각은 '그게 말이 되냐'는 생각입니다.
그니까, 그 뭐랄까.
저는, 방송에 나가서 떠드는 사람이 아니고
그냥 인터넷 사이트에 댓글 다는 사람입니다.
저 같은 사람은 사건이 뭐 하나 터지고 나서
10시간 / 24시간 뒤에 댓글달아서 그 사건을 평가한다고
누가 늦는다고 구박할일이 없지요.
하지만 방송에 나가서 떠드는 사람은 거의 전날부터 섭외가 되고
내가 방송에 나가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를 전날밤에 대충 정해놓고 잠들어야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 방송나가고 10분씩 뭐라뭐라 떠들수 있다는게 제 생각이거든요.
그런 식으로 방송에서 평론해서 밥벌어먹는 사람이 뭐라고 나가서 떠들어야 할지는
그 사건을 접하는 즉시 판단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걸 남이 정해준다는건 저는 불가능에 가까운 영역이라고 봐요.
그 사람들은, 저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시간이 없어요.
뭔가 한번 일이 터지면 그 일의 전후 사정 분석하고 내가 할말 정리해서 마이크 앞에 서기만도 바쁜데
거기에 이준석이 저번에 나에게 돈 얼마 줬으니까 쟤한테 더 좋은 얘기해줘야지
뭐 이런 사이드 잡념이 솔직히 끼어들 공간이 있나?
+ 그런게 끼어들면서 나의 방송인으로써의 역량 / 평론가로써의 역량이 영향을 받지 않을수 있나?
저는 이거 매우 어렵고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박성민이랄까, 장성철이랄까 하는 사람들처럼
애초에 매우 이준석에게 우호적이었던 사람들이 지목받는것도 조금 의아한게,
'애초에 우호적이었던 사람들'에게는 아마 돈을 줄 필요가 없을겁니다.
돈을 준다는건, 애초에 우호적일랑 말랑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줘야하지요.
근데 이준석은 솔직히 매우 오랫동안 이 바닥에 존재해왔던 사람이고
윤스톤준스톤 갈등이나, 최연소 당대표 기록 같은걸로 이미 매우 뜨거운 사람이기 때문에
우호적일랑 말랑한 사람이 없지 않읍니까?;;
김부겸/김동연 같은 그나마 조금 덜 이슈가 되었던 사람들이
이슈의 중앙으로 들어오기전에 돈을 뿌린다면 모를까
이준석처럼 이미 더이상 올라갈 인지도가 없는 사람이
돈을 뿌려서 우호적 여론을 조성한다는건 좀 와닿지가 않습니다.
증거도 아무것도 없이 그냥 통밥으로 판단하기에는 이준석이 떠올릴법한 전술전략같지 않아요.
허은아 정도로 무능하고 무지한 사람이 떠올릴법한 망상에 가깝다고 생각되긴 합니다.
물론 뭔가 확실하게 증거가 나오면 이 댓글도 아무 의미없는 망상이 될것입니다만
아무튼 저는 뭔가 잘 그림이 안그려 집니다.
그냥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솔직히 드는 생각은 '그게 말이 되냐'는 생각입니다.
그니까, 그 뭐랄까.
저는, 방송에 나가서 떠드는 사람이 아니고
그냥 인터넷 사이트에 댓글 다는 사람입니다.
저 같은 사람은 사건이 뭐 하나 터지고 나서
10시간 / 24시간 뒤에 댓글달아서 그 사건을 평가한다고
누가 늦는다고 구박할일이 없지요.
하지만 방송에 나가서 떠드는 사람은 거의 전날부터 섭외가 되고
내가 방송에 나가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를 전날밤에 대충 정해놓고 잠들어야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 방송나가고 10분씩 뭐라뭐라 떠들수 있다는게 제 생각이거든요.
그런 식으로 방송에서 평론해서 밥벌어먹는 사람이 뭐라고 나가서 떠들어야 할지는
그 사건을 접하는 즉시 판단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걸 남이 정해준다는건 저는 불가능에 가까운 영역이라고 봐요.
그 사람들은, 저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시간이 없어요.
뭔가 한번 일이 터지면 그 일의 전후 사정 분석하고 내가 할말 정리해서 마이크 앞에 서기만도 바쁜데
거기에 이준석이 저번에 나에게 돈 얼마 줬으니까 쟤한테 더 좋은 얘기해줘야지
뭐 이런 사이드 잡념이 솔직히 끼어들 공간이 있나?
+ 그런게 끼어들면서 나의 방송인으로써의 역량 / 평론가로써의 역량이 영향을 받지 않을수 있나?
저는 이거 매우 어렵고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박성민이랄까, 장성철이랄까 하는 사람들처럼
애초에 매우 이준석에게 우호적이었던 사람들이 지목받는것도 조금 의아한게,
'애초에 우호적이었던 사람들'에게는 아마 돈을 줄 필요가 없을겁니다.
돈을 준다는건, 애초에 우호적일랑 말랑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줘야하지요.
근데 이준석은 솔직히 매우 오랫동안 이 바닥에 존재해왔던 사람이고
윤스톤준스톤 갈등이나, 최연소 당대표 기록 같은걸로 이미 매우 뜨거운 사람이기 때문에
우호적일랑 말랑한 사람이 없지 않읍니까?;;
김부겸/김동연 같은 그나마 조금 덜 이슈가 되었던 사람들이
이슈의 중앙으로 들어오기전에 돈을 뿌린다면 모를까
이준석처럼 이미 더이상 올라갈 인지도가 없는 사람이
돈을 뿌려서 우호적 여론을 조성한다는건 좀 와닿지가 않습니다.
증거도 아무것도 없이 그냥 통밥으로 판단하기에는 이준석이 떠올릴법한 전술전략같지 않아요.
허은아 정도로 무능하고 무지한 사람이 떠올릴법한 망상에 가깝다고 생각되긴 합니다.
물론 뭔가 확실하게 증거가 나오면 이 댓글도 아무 의미없는 망상이 될것입니다만
아무튼 저는 뭔가 잘 그림이 안그려 집니다.
일단 선관위가 조사하면 기다 아니다가 나올테니 우리(?)는 팝콘이나 씹으면 될것 같습니다. 조선일보 기사는 ‘이준석 의원에게 해당 사실을 문의했지만 답을 하지 않았다‘ 라고 써놨던데 굳이..?
신모 변호사는 이거 국힘에 있을때 여의도 연구원을 통해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의뢰하면서 돈주던거랑 판박이다.. 하고 하던데요.
‘나한테 좋은말 해줘요‘ 라고 컨설팅을 의뢰한다기 보다는, ‘합리적 보수 대선후보 언급할때 내 이름도 같이 언급해줘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엊그제 김근식이 김용현이 폭동으로 구속된 피의... 더 보기
신모 변호사는 이거 국힘에 있을때 여의도 연구원을 통해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의뢰하면서 돈주던거랑 판박이다.. 하고 하던데요.
‘나한테 좋은말 해줘요‘ 라고 컨설팅을 의뢰한다기 보다는, ‘합리적 보수 대선후보 언급할때 내 이름도 같이 언급해줘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엊그제 김근식이 김용현이 폭동으로 구속된 피의... 더 보기
일단 선관위가 조사하면 기다 아니다가 나올테니 우리(?)는 팝콘이나 씹으면 될것 같습니다. 조선일보 기사는 ‘이준석 의원에게 해당 사실을 문의했지만 답을 하지 않았다‘ 라고 써놨던데 굳이..?
신모 변호사는 이거 국힘에 있을때 여의도 연구원을 통해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의뢰하면서 돈주던거랑 판박이다.. 하고 하던데요.
‘나한테 좋은말 해줘요‘ 라고 컨설팅을 의뢰한다기 보다는, ‘합리적 보수 대선후보 언급할때 내 이름도 같이 언급해줘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엊그제 김근식이 김용현이 폭동으로 구속된 피의자들에게 영치금 보낸걸 보고 ’몇억 영치금 받은 정경심은 혼자 썼는데 나눠쓰는거 보니 김용현이 정경심 보다는 낫다‘ 라면서 어거지 쉴드 쳐주다가 욕 쳐먹었고..
조정훈이 옛날 전대갈때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 갔을때 면회 간걸 윤씨 면화간거랑 비교하다가 욕 쳐먹은것처럼..
뭐 하나 껴주는건 얼마든지 가능해요. 합리적인척 하는 보수 패널들도 할말 없으면 이재명 사법리스크 꼭 껴서 얘기 하지 않습니까.
신모 변호사는 이거 국힘에 있을때 여의도 연구원을 통해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의뢰하면서 돈주던거랑 판박이다.. 하고 하던데요.
‘나한테 좋은말 해줘요‘ 라고 컨설팅을 의뢰한다기 보다는, ‘합리적 보수 대선후보 언급할때 내 이름도 같이 언급해줘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엊그제 김근식이 김용현이 폭동으로 구속된 피의자들에게 영치금 보낸걸 보고 ’몇억 영치금 받은 정경심은 혼자 썼는데 나눠쓰는거 보니 김용현이 정경심 보다는 낫다‘ 라면서 어거지 쉴드 쳐주다가 욕 쳐먹었고..
조정훈이 옛날 전대갈때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 갔을때 면회 간걸 윤씨 면화간거랑 비교하다가 욕 쳐먹은것처럼..
뭐 하나 껴주는건 얼마든지 가능해요. 합리적인척 하는 보수 패널들도 할말 없으면 이재명 사법리스크 꼭 껴서 얘기 하지 않습니까.
그런 합리적 보수후보 언급할 때 이준석 언급을 안하는게 다른데서 돈을 먹은 거라고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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