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07/09 15:55:17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법사위 `윤 대통령 탄핵 청문회`에 김건희 여사 증인 채택
[속보] 野, 법사위 '尹탄핵 청문회'에 김건희 여사 증인 채택
https://www.yna.co.kr/view/AKR20240709112000001
‘윤 탄핵 국민청원’ 19일 채상병·26일 김건희 청문회 추진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48222.html
尹대통령, 채상병특검법 재의요구안 재가…용산 "특검법 철회돼야"(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40709089851001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정치 이슈라면 당연히 김건희 여사와 한동훈 전 국힘 비대위원장간의
외국산 작은 손가방(......) 문자 관련한 설전과 진실게임입니다만
그 못지않게 큰 이슈인 채상병 특검과 관련하여 오늘 두가지 중요한 일이 있었습니다.

일단 윤대통령은 국회를 통과하여 국무회의에 제출된 채상병 특검법에 대해 재의요구안을 재가했습니다.
이제 이 특검법은 다시 국회로 돌려보내져 재표결에 부쳐지게 됩니다.

이 와중에 오늘 국회 법사위에서는
국회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제출된 윤대통령 탄핵청원(https://kongcha.net/news/38294)에 대한 회의가 열렸고
이 청원을 심사하기 위한 청문회를 19일에 채상병 특검 관련하여 1회, 26일에 김건희 여사 관련하여 1회해서
총 2회 열겠다는 것이 민주당의 계획이라고 오늘 아침 보도가 있었던 가운데
현재 법사위 회의가 진행중이고, 이중 김건희 여사를 청문회증인으로 채택하기로 법사위에서 의결되었다는 속보가 있습니다.

재의요구안이 표결에 부쳐질 예정인 가운데 법사위에서 또 두번의 청문회가 예정되어있고
여당은 현재 전당대회 관련해서도 서로 치열하게 맞붙는 가운데
이 두번의 청문회를 두고도 야당과 격렬하게 맞붙게 될것 같군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8348 의료/건강“일주일에 술 두 잔만 마셔도 수명 단축” 캐나다 연구진 ‘경고’ 10 맥주만땅 24/07/08 3571 2
38349 사회임산부 배려석, 누구를 위한 자리인가 30 방사능홍차 24/07/08 5060 1
38350 정치경찰, ‘채 상병 사건’ 임성근 무혐의 결론 9 danielbard 24/07/08 1997 1
38352 국제'두 살배기 딸' 찜통 차에 갇혀 우는데..유튜브 올린 日 부부 3 swear 24/07/08 1902 0
38353 방송/연예정준영 몰카 받아본 용준형, ♥현아와 10월 결혼 “새로운 인생의 막”[공식] 4 OneV 24/07/08 3057 0
38354 스포츠홍명보 감독과의 약속 지킨 김영권, '연봉 3배' 중동 유혹 뿌리쳤다 9 Bergy10 24/07/08 3351 0
38355 정치임성근, '무혐의' 발표 직후…"사과 안 하면 소송" 취재진에 입장문 18 과학상자 24/07/08 2891 0
38356 스포츠LG·두산, 5년 간 '잠실 주경기장' 쓴다…대체 야구장 결정 20 the 24/07/09 2033 0
38357 스포츠국내 선임 빌드업” 전력강화위 박주호 폭탄발언, 축구협 법적 조치 움직임 10 활활태워라 24/07/09 2242 1
38358 정치법사위 `윤 대통령 탄핵 청문회`에 김건희 여사 증인 채택 10 매뉴물있뉴 24/07/09 1839 0
38359 정치"VIP한테 내가 얘기하겠다"…'임성근 구명로비 의혹' 녹취 13 삼유인생 24/07/09 2377 2
38360 정치"사과하면 들개처럼 물어뜯을 것"…김 여사, 여권 인사에 '문자' 2 퓨질리어 24/07/09 2018 0
38361 정치윤 대통령, '채 상병 특검법'에 거부권 행사‥취임 후 15번째 2 당근매니아 24/07/10 1629 1
38362 사회비구름 중부지방 관통…곳곳 시간당 100mm 폭우 5 the 24/07/10 1901 0
38363 정치진중권 "김건희와 57분 통화…'주변 만류로 사과 못해', '韓 화 많이 나' 토로" 19 dolmusa 24/07/10 3832 0
38364 정치尹 업무보고에 독도가 사라졌다…"해수부 수호 의지 포기했나" 3 왼쪽의지배자 24/07/10 1694 0
38365 의료/건강서울 양천구에 말라리아 군집사례 발생…말라리아 경보 발령 7 야얌 24/07/10 3210 0
38366 정치국민의힘, 채 해병 특검법 부결 방침 재확인…"제삼자 추천안 검토 안 해" 13 활활태워라 24/07/10 1675 0
38367 정치'의료공백 책임' 묻는 설문서 "정부 탓" 47% vs "의사 탓" 49% 8 매뉴물있뉴 24/07/10 1679 0
38368 정치대통령실, VIP 언급 녹취에 "전혀 관련없어…허위사실 강력대응" 13 매뉴물있뉴 24/07/10 1868 0
38369 방송/연예"속옷 차림으로 냉동고에서…" 60대 여배우의 노화방지 비결 7 맥주만땅 24/07/10 3356 0
38370 스포츠홍명보 “2월부터 난도질당한 느낌, 내 인생 마지막 도전 나선다” 10 danielbard 24/07/10 2709 0
38371 정치檢 “청탁 아닌 업무보고했다” 진술 확보 6 과학상자 24/07/10 1803 0
38372 정치尹의 거부권 이유 “다수결 밀어붙이면 중우정치” 19 야얌 24/07/11 2221 0
38373 정치尹 거부권 '역풍' 맞나?…'채상병 특검 필요' 여론 70% 육박 15 매뉴물있뉴 24/07/11 230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