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02/14 01:28:20수정됨
Name   오호라
Subject   대통령실, '명품백 정보공개 청구' 거부 통지‥"국가 중대 이익 해칠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30365?sid=100


MBC는 지난달 말, 명품 가방이 국고로 귀속된 시점과 국고로 귀속하게 된 이유, 어디에서 보관중인지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지난 주 '비공개 결정' 통지서를 보내왔습니다.

"국가안전보장 등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다"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네 개 항목을 열거하며 비공개 결정을 양해해 달라고 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국익 침해와 함께, 재판이나 수사를 곤란하게 하거나, 감사·인사관리 등의 공정한 수행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점.

사생활 비밀이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게 근거 조항입니다.

-------------

김건희가 여왕이라도 되는건가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537 기타[단독]안종범 “朴대통령-최순실 직거래… 난 대통령 지시받고 미르-K스포츠 재단 일 했다” 2 하니n세이버 16/11/02 3716 0
27960 사회혼자 넘어진 자전거에 치료비 2,200만원 물어줬는데...국민 참여재판에서 '무죄' 3 Regenbogen 22/02/04 3716 1
16725 정치'위조 의혹' 영주 동양대 상장 양식·형태 제각각 4 ArcanumToss 19/09/08 3716 0
33370 정치'50억 클럽' 김만배 육성 파일 입수…실명 줄줄이 열거 5 뉴스테드 23/02/08 3716 0
6758 문화/예술'홍대 머리채 버스킹' 임병두와 피해자가 나눈 대화 tannenbaum 17/12/07 3716 0
36976 문화/예술아이돌 과도한 체중 감량 막는다?…서울시 관련 조례 통과 20 OneV 24/01/12 3716 0
26739 정치'李 기본소득 저격' 이상이 교수, 8개월 당원 자격정지 21 구글 고랭이 21/11/29 3716 1
36986 국제美전문가 "美와 관계 정상화 포기한 北, 전쟁하기로 결정한듯" 15 다군 24/01/14 3716 0
2948 IT/컴퓨터구글플레이 '시스템 업데이트'의 정체는 스파이웨어 6 먹이 17/05/07 3716 0
901 기타대법, 2살 아기 던져 숨지게 한 발달장애아 '무죄' 확정 14 바코드 16/11/24 3716 0
19082 사회'착한 마스크' 웰킵스, 테러 사진 죄송 "작업장 본사직원 투입 늘릴 것" 1 퓨질리어 20/03/05 3716 0
32138 사회특수본, 경찰청장실·서울청장실·용산서장실 등 55곳 압수수색 16 매뉴물있뉴 22/11/08 3716 0
37521 정치인요한 “대통령이 쓴 약 먹여도 국가 위한 것” 16 퓨질리어 24/03/27 3716 0
19605 정치유시민 "채널A 기자, 현직 검사장은 '볼드모트'인가?" 6 結氷 20/04/03 3716 0
35479 의료/건강우연히 찍힌 소아중환자실 간호사의 ‘이 행동’…아기 엄마는 오열 11 T.Robin 23/07/18 3716 5
10987 게임유비소프트, 레인보우식스 코리아컵 개최! 주간 컵-월간 컵으로 진행 1 Han Solo 18/06/25 3716 0
19691 의료/건강자가격리 외손자로부터 감염 추정…91세 남성 사망(종합) 1 다군 20/04/08 3716 0
10227 정치"김정은, 도보다리 산책서 문재인 속였다" 14 Darwin4078 18/05/18 3716 0
20233 사회5·18 계엄군 대대장의 증언 4 메오라시 20/05/14 3717 6
33806 정치유동규 "옷 안에 1억 넣고 갔다"…직접 시현하자 재판부 반응은? 14 과학상자 23/03/17 3717 0
11025 경제"대통령님 우리 비행기 타세요" 대한항공·아시아나, 전용기 입찰 경쟁 10 JUFAFA 18/06/27 3717 0
28955 정치강용석, 12년만의 국민의힘 복당 실패..최고위서 '부결' 11 empier 22/04/07 3717 3
36389 방송/연예"성실히 조사 임할 것"…마약 내사 톱스타 A, 이선균이었다 8 swear 23/10/20 3717 0
15928 사회중앙일보 전직기자 양심고백 파문..노건호·용산참사 허위기사 논란 6 월화수목김사왈아 19/07/08 3717 0
37188 정치대통령실, '명품백 정보공개 청구' 거부 통지‥"국가 중대 이익 해칠 우려" 10 오호라 24/02/14 371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