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0/27 09:40:23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尹 "딴 거 없다, 박정희 배우라 했다" 朴 "우리 정부" 화답
[단독] 尹 "딴 거 없다, 박정희 배우라 했다" 朴 "우리 정부" 화답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2721

여권 관계자는 “이른바 집토끼와 산토끼를 모두 잡아야 하는 만만찮은 국면에서 박정희를 키워드로 박 전 대통령과 만난 것은 향후 펼쳐질 중도 확장 전략의 사전 포석”이라며 “현장을 중심으로 한 민생 행보, 인적 개편 등을 통해 중도층 공략도 본격화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

제가 이게 비뚤어진 시각으로 기사를 읽는게 아니라는 전제하에
제눈에는 지금 저게 뭐라고 읽히냐면
'우리가 볼때는 박정희 정도면 중도지'라는 얘긴거 같습니다.

아니... 너네 도대체 얼마나 오른쪽으로 간거야......
않이 왜 박정희가 중도고 박근혜가 중도냐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432 IT/컴퓨터캘리포니아 DMV는 크루즈의 자율주행 차량 배치 및 무인 테스트 허가 중단 통보 Beer Inside 23/10/25 3651 0
36433 경제임금 불만족' 조선일보 기자들 "7% 이상 올라야" 10 활활태워라 23/10/25 4768 0
36434 정치성일종 "文, 독립운동 역사를 육사에 편입 지시...中 동북공정처럼" 12 오호라 23/10/25 4529 0
36435 국제"9시 출근, 5시 퇴근… 데이트는 언제해?" 충격받은 美 20대 '눈물 펑펑' 11 swear 23/10/25 4547 0
36436 정치"사단장 한 사람 지키려고‥" 분노한 채 상병 동료 전역하자마자 '고소' 2 매뉴물있뉴 23/10/25 3676 10
36437 사회정유라 “내 또래 승마선수들, 아무도 전청조 모른다” 3 danielbard 23/10/25 3790 1
36438 사회빅뱅 출신 GD '마약 혐의'로 입건…배우 이선균 '후폭풍' 11 swear 23/10/25 3901 0
36439 문화/예술다소 심심한 노래의 빌보드 역주행 2 뉴스테드 23/10/25 4231 3
36440 스포츠AG 불발 한 달 뒤···APBC 가는 이의리 “국가대표는 가벼운 자리가 아니잖아요”[스경x인터뷰] 9 tannenbaum 23/10/25 4225 0
36441 스포츠'펜싱선수 남현희 스토킹 혐의' 전청조 씨 체포 16 Cascade 23/10/26 3458 0
36442 정치尹 '이태원 추도식' 불참한다…"야당 주도하는 정치집회" 9 매뉴물있뉴 23/10/26 4080 0
36443 문화/예술'日 약탈' 불상, 일본 관음사 소유권 인정 12 엄마손파이 23/10/26 3634 0
36444 정치청와대 콘서트에 기업 돈 4억 걷어…“미르재단 같다” 3 알탈 23/10/26 3014 0
36445 정치후쿠시마 오염수 대응에 6년간 3조…“2028년 이후 가늠 안 돼” 2 알탈 23/10/26 4332 0
36446 사회DL이앤씨 공사 현장에서 8명 죽었는데 한 명도 기소 안 했다 8 자공진 23/10/26 4499 8
36447 정치尹과 손맞잡은 박근혜 “잘 사는 나라 이뤄지고 있는 것 느껴” 18 과학상자 23/10/26 4678 1
36448 정치검찰, ‘김건희 오빠’ 휴대전화 압수수색 끝내 막았다 5 매뉴물있뉴 23/10/26 4098 0
36449 경제올해 서울서 '송파구' 아파트값만 올랐다…강남·강북 격차도 5 구밀복검 23/10/26 3285 0
36450 방송/연예시장서 줄 서 칼국수 먹은 샘 스미스... '꼬마김밥' 빠진 '캡틴 마블' 7 tannenbaum 23/10/26 5106 2
36451 사회헌재, '동성애 처벌'하는 군형법 조항에 합헌결정 27 과학상자 23/10/27 4284 0
36452 방송/연예지드래곤 "저는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습니다"[공식입장] 11 매뉴물있뉴 23/10/27 3539 0
36453 정치尹 "딴 거 없다, 박정희 배우라 했다" 朴 "우리 정부" 화답 8 매뉴물있뉴 23/10/27 3804 0
36454 국제中CCTV "리커창 전 총리, 심장병으로 오늘 사망" 7 매뉴물있뉴 23/10/27 4641 0
36455 경제또 헛공약? 반도체 미래 '팹리스' 키운다더니 예산 91% 깎았다 13 오호라 23/10/27 3893 1
36456 사회파주서 훈련 중이던 현역 군인이 장갑차서 뛰어내려 흉기난동(종합2보) 6 다군 23/10/27 454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