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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9/01 17:06:46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저한테만 포커스를 맞추지 마시고, 채 상병의 죽음에 억울함이 없도록 약속을 꼭 지켜달라”
박정훈 대령 동기들 “28년 전에도 요령 피울 줄 모르던 박···끝까지 함께할 것”
https://m.khan.co.kr/article/202309011540001

이날 국방부 후문에는 더불어민주당 법사위 소속 국회의원 8명이 찾아와 검찰단에 항의하기도 했다. 박 대령은 국회의원들에게 [“이 사안의 본질은 채 상병의 죽음이니 저한테만 포커스를 맞추지 마시고, 채 상병의 죽음에 억울함이 없도록 약속을 꼭 지켜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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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의 말씀에 뭔가 울림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장실질심사는 아마 오늘 밤 늦게 나올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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