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8/25 20:04:13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홍범도 철거하고 ‘독립군 토벌’ 백선엽 흉상 검토…육사의 ‘역사쿠데타’
[단독] 홍범도 철거하고 ‘독립군 토벌’ 백선엽 흉상 검토…육사의 ‘역사쿠데타’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05834.html

보수에서 홍범도에게 공산주의 이력을 문제삽는다고요?
1962년에 홍범도 장군께 건국훈장을 수여한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이고요
2016년에 진수한 함정에 홍범도 장군의 이름을 붙인게 박근혜 대통령때 일입니다.
이제는 확신이 드는게
저놈들은 지금 홍범도가 공산주의자라서 싫은게 아니에요.
그냥 독립군이 싫은겁니다.

백선엽이 반공전쟁에서 공을 세웟기 때문에 좋아하는게 아니고
독립군을 쫒아다닌 전력이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거에요.

저건 반일이 싫어서 저러는 것도 아닙니다.
친일이 너무 좋은거고
그렇기 때문에 굳이 친일 행적이 있는 백선엽을 골라서 흉상 세우고 싶은거에요.
저거 그냥 미친 놈들인 겁니다.
저런걸 보수라고 부를수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냥 돌아이들임.......



6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5920 정치'총선 지역구 투표 어디?' 민주당 45.4% 국민의힘 34.4% 26 매뉴물있뉴 23/08/24 4302 1
35921 정치원희룡 "尹, 대통령 된 것만으로도 할 일 120%…자빠질 뻔한 나라 정상화" 18 Picard 23/08/24 4673 0
35922 경제이창용 "금리 1∼2% 가능성 크지 않아…부동산 투자시 고려해야"(종합) 9 다군 23/08/24 3797 0
35923 정치해수부 장관 “쓰레기 하나 버려도 피해는 가지만 버리는 걸 금지할 수 없지 않느냐” 9 퓨질리어 23/08/24 4640 0
35924 방송/연예'그알' 측 "피프티피프티편 깊은 사과…추가 취재 후 후속 방송" 6 퓨질리어 23/08/24 5082 1
35925 사회정부, '살인예고' 게시자에 손해배상 소송 제기한다 20 카르스 23/08/24 3739 0
35926 정치"대통령실 하자 우려"…공사비 모자라 경호처 자체설계 4 퓨질리어 23/08/25 4930 0
35927 정치'의경 부활' 백지화?…대통령실과 교감 없었다 9 퓨질리어 23/08/25 4550 0
35928 사회정부, 10월 2일 ‘임시 공휴일’ 추진…“추석 때 6일 쉰다” 17 치킨마요 23/08/25 5118 0
35930 정치육사 '독립군 영웅' 흉상 철거?… 보훈부 "지시한 적 없다" 5 퓨질리어 23/08/25 3643 0
35931 정치윤 "시대착오적 투쟁·혁명과 사기적 이념, 한 쪽 날개 될 수 없어" 6 당근매니아 23/08/25 4888 3
35932 사회"검사 놈아 시원하지" 다섯번의 살인·살인미수…60대 사형 14 swear 23/08/25 3587 0
35933 사회“자궁에 귀신 붙어 퇴마” 유사 강간한 무속인, 항소심서 감형…왜 3 swear 23/08/25 3317 0
35934 국제홍콩 주민, 영국으로 '탈출' 계속…2년 반 동안 12만 명 짐 싸 8 Beer Inside 23/08/25 3516 4
35935 정치홍범도 철거하고 ‘독립군 토벌’ 백선엽 흉상 검토…육사의 ‘역사쿠데타’ 24 매뉴물있뉴 23/08/25 4300 6
35936 경제주식 성장성에 초점 맞췄더니 …"애플보다 엔비디아" 2 SOP 23/08/25 3723 0
35937 정치대통령실 "의경 재도입 논의 더 필요" 6 알탈 23/08/26 4665 0
35938 기타'쌍용 흥망' 중심 김석원…국회의원·스카우트총재로도 '조명' 1 다군 23/08/26 4636 0
35939 경제하이네켄, 러 공장 단돈 1유로에 매각...완전 철수 5 비어-도슨트 23/08/26 4132 0
35940 국제美 백악관, ‘트럼프 머그샷’ 기념주화 100달러에 사전 판매 시작 10 퓨질리어 23/08/26 5051 1
35941 정치野 "국방부, 채상병 사건 은폐"…與 "웅덩이 빠진건데 軍과오냐" 15 오호라 23/08/26 4524 0
35942 스포츠서튼 감독 이대로 물러나나, "사직 의사 밝혔다" 소문이 솔솔 11 the 23/08/27 3528 0
35943 사회교사노조 "경찰, 서이초교사 지난해 학급 조사" 4 the 23/08/27 3616 0
35944 스포츠한국 배드민턴 역사의 날…세계선수권 안세영 단식 제패+서승재 2관왕 5 tannenbaum 23/08/28 3444 3
35945 사회한 명 죽을 때까지 서로 허벅지 찍은 두 남자…진짜 범인 따로 있었다 4 swear 23/08/28 495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