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8/07 17:50:18
Name   매뉴물있뉴
File #1   회떠먹어야지.jpeg (71.8 KB), Download : 56
Subject   “춘천서 칼부림 하겠다”… 살인 예고 글 올린 20대 긴급체포


“춘천서 칼부림 하겠다”… 살인 예고 글 올린 20대 긴급체포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3/08/07/MRDIBGGP5BDXXECRULKBCG3SEY/

제 사고 회로는 대충 이러했읍니다.

1 아니 누가봐도 장난글인데 저런 걸로 체포를해? 경찰 선넘네
2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 저놈이 진짜로 칼부림 했으면 어쩔?
3 저놈이 진짜로 칼부림을 했다고 치자, 그럼 그때가서
'누가봐도 장난 아니었냐, 저걸 장난이라고 판단하는게 상식 아니냐'라고 경찰이 변명하면
'그래 그럴만했네' 라고 생각해줄꺼임?
4 그러네, 경찰이 가서 잡을만했네
5 아니 근데 시발 이게 맞나 (1로 돌아감)

푸슈슉... 회로를 정지함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심미까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5550 사회"교권 추락, 금쪽이 탓" 전쟁터로 변한 오은영 SNS 16 퓨질리어 23/07/25 3635 0
36577 정치병원 부지 팔아 240억 차익…김해 그 땅 아파트 못 세운다, 왜 4 야얌 23/11/13 3635 0
32234 정치“김정숙이 하면 선행이고, 김건희가 하면 참사냐” 與반발 14 매뉴물있뉴 22/11/14 3635 0
30214 사회가양역 실종여성 신변비관 글 발견… 극단적 선택 가능성도 1 swear 22/07/06 3636 0
784 기타보수단체 맞불집회 현장서 금품 살포 포착 8 Credit 16/11/19 3636 0
531 기타[뉴스타파] 박근혜-최순실 체제의 부역자들 1 3 Credit 16/11/01 3636 0
31001 문화/예술폭력·학대·따돌림…유명한 동화작가들의 충격적인 과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1 swear 22/08/20 3636 6
27168 사회화물차서 날아든 1m 철근…운전하던 50대 여성 어깨 관통했다 7 swear 21/12/26 3636 0
21799 정치"평화정원에 日 장수 동상을?" 시민반발에 순천시, 계획 전면 취소 Schweigen 20/09/19 3636 0
33319 정치윤 대통령 발언까지 전해진 여당 전대 우려스럽다 26 뉴스테드 23/02/06 3636 0
14888 스포츠허구연 위원 "3강은 SK-두산-키움, 외인 해즐베이커 궁금해" Darker-circle 19/03/15 3636 0
31284 정치[여론조사①] 차기 대선주자 여당 경합... (이준석은 꼴찌) 8 Picard 22/09/13 3636 0
575 기타[최순실 게이트 현장 확인] 그날 저녁 검찰청 인근에 곰탕 배달을 한 식당은 없었다 7 하니n세이버 16/11/04 3636 0
32065 정치이태원 파출소 직원 "경찰청장 발언으로 직원들 뭇매" 6 매뉴물있뉴 22/11/02 3636 0
36428 국제어쩌면, 하마스의 內心은 지상전이다 3 Beer Inside 23/10/25 3636 4
36432 IT/컴퓨터캘리포니아 DMV는 크루즈의 자율주행 차량 배치 및 무인 테스트 허가 중단 통보 Beer Inside 23/10/25 3636 0
33629 정치정순신 아들 학폭, "윤석열 한동훈 몰랐을 리 없어" 14 과학상자 23/03/03 3636 0
34932 게임김정수 감독, 해고무효확인 및 임금청구소송 1심 승소...디알엑스 항소 swear 23/06/05 3636 1
16506 국제‘시민권ㆍ안전지대’ 로힝야족 난민 송환조건, 미얀마 정부 받아들일까 오호라 19/08/22 3636 0
398 기타'힘들게 대학 가봤자'..실업자 3명중 1명 4년제 졸업 3 NF140416 16/10/20 3636 0
29172 경제인도네시아, 28일부터 식용 팜유 수출 중단…파장 촉각(종합) 4 다군 22/04/23 3636 0
30971 방송/연예'우영우' 뜨거운 안녕..0.9%서 출발해 17.5% 시청률로 마무리 8 tannenbaum 22/08/19 3636 1
31750 정치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 대통령실 문자 논란에 “정상적인 소통이었다” 8 오호라 22/10/11 3637 0
36104 스포츠'약'한 남자…포그바 "금지 약물 도핑, 최대 4년 못 뛸 위기" 4 swear 23/09/12 3637 0
11806 경제(TV) '5만 원 통장' 압류에 취업도 막막..법도 못막는 빚의 굴레 알겠슘돠 18/07/26 363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