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7/31 15:22:46수정됨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김건희 여사 조명 설치 설정 촬영"…장경태 민주당 의원 檢소환
"김건희 여사 조명 설치 설정 촬영"…장경태 민주당 의원 檢소환
https://www.news1.kr/articles/?5126218

뭐랄까.. 음...
대통령실에서 하는 말이 다 맞아서 '조명추가 설치도 없었고 따라서 장경태 의원의 말은 모두 거짓이다'라고 한들

이게 대통령실이 나서서 고소할 일인가?
이게 검찰이 현직 국회의원을 소환해가면서까지 수사할 일인가?

라고 생각하면 잘 모르겠읍니다......



조명이 있어서 김건희여사가 조명빨을 받았든,
조명빨이 아닌데 그냥 피사체가 빛이났든,
저런건 호사가들/댓글러들이나 한마디 하고 지나갈일이지
무슨 국회의원씩이나 되는 사람이
한가하게 저런걸 지적하고 앉았냐 했는데

대통령씩이나 되는 사람들이 '응 너 고발'
검찰씩이나 되는 사람들이 '응 너 소환'...
뭔가 참 아득해지고 더욱 이해가 가지 않고 있읍니다...



국회의원: 싸우자!
매뉴: 아니 이게 지금 싸울일임?
대통령실: ㅇㅇ 이거 싸울일임
검찰: 싸울일 맞네 ㅇㅈ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312 국제“2등도 매력 있잖아!”... 일본 각지 2등 명소만 모인 ‘넘버2 협회’ 신풍경 10 구밀복검 22/02/22 4273 5
34489 정치日총재 "尹 노래 잘 부르시는걸 보니 공연도 기대" 12 퓨질리어 23/05/03 4273 3
25547 의료/건강마스크 착용 반대 운동 주도했던 미국인, 코로나19로 사망 10 먹이 21/08/30 4273 0
29423 정치다시 모인 진보 4당 "우리의 단결에 기대를 걸어달라" 20 ギラギラ 22/05/12 4273 6
24839 사회'포르쉐 의혹' 박영수 특검 사의표명…"중도퇴직 죄송" 10 과학상자 21/07/07 4274 0
24592 국제'文 센터' G7사진 올린 날..스가는 바이든·文 자른 사진 올렸다 [보충] 28 닭장군 21/06/15 4274 0
16661 의료/건강노동자 목숨 구하려고 119 불렀더니 폭행한 호반건설 5 먹이 19/09/04 4274 7
4889 스포츠'소치 피겨 금' 소트니코바, 평창올림픽 불참 5 알겠슘돠 17/08/29 4274 0
25212 정치'아파트 100만호, 반값은 기본' 18 moqq 21/08/04 4274 0
17804 외신영국 총선 진행 중 2 Darker-circle 19/12/12 4274 1
20121 사회게이클럽 다닌 용인 확진자…함께 여행한 친구도 ‘양성’ 9 쿠팡 20/05/07 4274 1
10909 방송/연예'부친상' 지석진, '런닝맨' 녹화 연기로 보여준 훈훈한 의리 Credit 18/06/21 4274 0
34987 사회'시범 보여줄게'...유명 물리치료사 강의서 후배 성추행 논란 6 하우두유두 23/06/09 4274 0
36341 정치안철수 "내부총질 이준석 제명해야"…이준석 "길게 쓰고 자빠졌죠?" 14 danielbard 23/10/12 4274 0
35844 정치日언론 “한국 정부·여당, ‘오염수 방류할 거면 총선 전에 빨리’ 요구” 5 곰곰이 23/08/17 4275 1
29753 경제"1건당 6만9000원"…토스, 보험설계사 13만명에 개인정보 팔았다 19 그저그런 22/06/07 4275 0
20299 정치미래한국당 조수진 "유인태, 공식 석상에서 조는 건 집안 내력" 13 코리몬테아스 20/05/20 4275 0
21844 국제영국, 사실상 2차 봉쇄…밤 10시 이후 식당·술집 운영 금지 7 다키스트서클 20/09/22 4275 0
19297 정치황교안, 한선교에 분노···미래한국당 비례명단 거부했다 11 Blackmore 20/03/16 4275 0
30192 사회육아휴직 직원 두단계 강등한 롯데쇼핑…대법 “부당한 차별” 14 dolmusa 22/07/05 4275 2
6130 정치'파도 파도 불법' 조윤선, 블랙·화이트리스트에 뇌물까지 8 천도령 17/11/01 4275 0
530 기타박태환도 정유라의 희생양? 5 이런들저런들 16/11/01 4276 0
29749 사회"택배 왔어요" 두세 걸음에…'주거침입' 조사 받았다 2 swear 22/06/07 4276 0
16194 국제볼턴 방한 목적은 방위비, 5배 훌쩍 넘는 6조원 요구 4 CONTAXND 19/07/30 4276 0
24901 정치與 윤리심판원, '보좌진 성범죄 의혹' 양향자 제명 결정 2 다군 21/07/12 427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