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3/13 01:06:35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대전 한국타이어 화재로 경부고속도 통제·KTX 상하행선 지연
대전 한국타이어 화재로 경부고속도 통제·KTX 상하행선 지연
https://www.yna.co.kr/view/AKR20230313000900063

대전 한국타이어 공장에 오후 10시경 대형 화재가 발생해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 전면 통제 + KTX&SRT 상하행선이 전면 통제 / 일반선로로 우회_지연운행 / 운행취소를 겪고있다고 합다.

기사에는 '불꽃이 유입되'라고 적혀있는데
화재가 직접 고속도로 / 고속철도로 직접 번졌다면 '불꽃이 유입되었다'라고 적진 않았을것 같고
아마도 연기가 유입되면서 시야 방해 / 호흡 장해 등을 우려한 통제가 아닐지...

작업자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하는걸 보면 다행이 사상자는 대규모로 발생하지 않은것 같습니다만
바람이 인근 아파트 쪽으로 불고있어서 인근 주민들이 창문을 닫거나 다른 곳으로 대피하는 일이 있다고 하는군요.

큰피해로 번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343 정치국민의힘 선대위 김종인까지 일괄 사의표명 46 Cascade 22/01/03 4850 0
27599 사회벽면·기둥 곳곳 쪼개져…광주아이파크 지하층도 부실공사 했나 12 Regenbogen 22/01/16 4030 0
27855 정치윤석열 ‘주식양도세 폐지’ 논란 2라운드…”대주주·부자에게 세금 선물 주나” 12 체리 22/01/28 4292 0
28111 정치박근혜 前대통령, 퇴원 후 고향 대구로 낙향한다 5 empier 22/02/11 4027 0
28623 경제하루 앞으로 다가온 러시아 '디폴트' 위기..전망은? 귀여운무민 22/03/15 5098 0
29391 정치김성회 종교다문화비서관 내정자, 동성애 혐오·'위안부' 피해자 비하 발언 26 휴머노이드 22/05/10 4901 0
29647 국제"단둘이 만나고 싶어♥♥" 문자도.. 日 국회의장, 기자 성희롱 의혹 일파만파 1 empier 22/05/29 5021 0
29903 사회"아들이 성적 학대" 겨우 입 연 노모…복지사는 가슴 무너졌다 1 swear 22/06/16 3107 0
30671 기타양양 낙산해수욕장 인근 싱크홀…"'쾅' 소리 후 편의점 무너져"(종합) 3 다군 22/08/03 3438 0
30927 사회'기내 난동男' 두둔하는 가짜 뉴스 확산.. 목격자 "아기 父에 침까지 뱉었는데" 24 tannenbaum 22/08/17 3637 0
31183 기타힌남노, 6일 오전 상륙…지난달 집중호우 때와 비슷한 폭우(종합) 9 다군 22/09/03 4538 0
31695 정치권성동, ‘엄중 주의’ 받은 날 “혀 깨물고 죽지” “둥지 옮겨 사는 뻐꾸기냐” 7 오호라 22/10/07 3170 0
31951 사회SPC 계열사 5곳 빵류 제조업 시장 점유율 83%…사실상 독점 7 다군 22/10/25 3875 0
32207 정치'보고서 삭제' 연루 의혹 용산서 전 정보계장 숨진 채 발견 6 Cascade 22/11/11 3622 0
32463 정치尹심에 가까이 간 안철수, 한계는? 4 Picard 22/12/03 2644 0
32719 정치서울 지하철요금, 8년 만에 오르나···무임수송 지원 무산에 “버티기 어려워” 40 Beer Inside 22/12/26 3150 0
32975 경제"새해벽두부터 수출 빨간불"...열흘새 63억불 무역적자 7 the hive 23/01/11 2246 0
33487 정치김기현 “공천 때 대통령 의견도 들어야···윤핵관 폄훼는 내부총질” 10 오호라 23/02/20 3799 0
33743 사회대전 한국타이어 화재로 경부고속도 통제·KTX 상하행선 지연 11 매뉴물있뉴 23/03/13 2713 0
34255 정치"尹이 직접 요청"…김건희 여사 '국정 파트너' 광폭 행보 14 퓨질리어 23/04/15 3388 0
34511 스포츠김민재의 나폴리, 1990년 이후 33년 만의 세리에A 우승 확정 3 활활태워라 23/05/05 4167 0
34767 기타산업기사 시험 답안지 609명분, 채점 전에 파쇄해 버렸다 9 제루샤 23/05/23 3866 0
35023 정치'日원전 드라마' 공개 지연에 野 "尹정부 눈치?"…與 "가짜뉴스" 5 괄하이드 23/06/13 4492 0
35279 정치"이동관, KBS 호남 인사 임명에 항의" 발언 재조명 5 오호라 23/07/01 5091 0
35791 정치신원식 "박 단장 정치인 행세, 야권연계 각본 의심‥北김정은이 반길 상황" 4 tannenbaum 23/08/14 363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