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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02/03 11:17:52
Name   당근매니아
Subject   대통령실 “안철수는 尹心 아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3/02/03/4G2XH6XXQZCGXDHFMRQMTWOFO4/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본지 통화에서 “여전히 중립적 입장”이라면서도 “안 의원 본인이 ‘윤심팔이’를 하려는 것 같은데, [대통령이 안 의원을 지원한다는 것은 분명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른바 ‘윤심’은 안 의원이 아니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았다. 다른 고위 관계자도 “인수위 때부터 안 의원은 인사나 정책에서 대통령에게 비협조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그를 ‘윤심’이 실린 후보로 볼 수 없다”고 했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373

[박수영 의원]은 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윤심이 김기현 의원에게 있는 게 맞냐는 질문에 "100% 확신한다.] 대통령인수위원회 시절 뒤로도 의중을 계속 파악하고 있는데 이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준석 나경원 다 팽당하는 걸 빤히 보고도 자신은 다를 거라고 생각했던 철수 씨와,
이렇게까지 밀어줘도 듣보라인을 벗어나지 못하고 빌빌대는 기현 씨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밀어부치면서 당무에 개입하는 석열 씨와,
이 모든 걸 보면서도 원래 대통령이 당대표 선거에 입김 넣는 게 당연하다는 듯이 보도하는 언론까지,
한국은 오늘도 잘 굴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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