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12/08 09:28:04
Name   다군
Subject   스타벅스, 아이스음료 비중 76%…겨울에도 '얼죽아'
https://www.yna.co.kr/view/AKR20221208035000003

우리나라뿐 아니라 원래 겨울 아이스 음료가 신기하던(?) 지역들도 겨울 아이스 음료 비중이 몇 년째 올라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열치열은 맞지만 이냉치냉은 아니라던데?!


Bain AR, Lesperance NC, Jay O. Body heat storage during physical activity is lower with hot fluid ingestion under conditions that permit full evaporation. Acta Physiol (Oxf). 2012 Oct;206(2):98-108. doi: 10.1111/j.1748-1716.2012.02452.x. Epub 2012 Jun 9. PMID: 22574769.
https://pubmed.ncbi.nlm.nih.gov/22574769/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5341 국제블링컨, 광복절 축하 메시지 "양국 우호와 동맹은 철통 같아" 4 닭장군 21/08/14 4966 0
25173 정치이재명 대변인 "음주운전, 대리비 아끼고픈 맘..가난이 죄냐" 33 혀니 21/08/02 4966 1
24913 사회보호아동 종료 시기 18살→24살로 연장..'등 떠민 자립' 늦춘다 7 매뉴물있뉴 21/07/13 4966 9
24905 정치은마아파트 보유한 조응천 의원도 '실거주 의무' 한숨 돌려 11 맥주만땅 21/07/13 4966 0
24903 사회“셋째 낳던 아내 사망, 마취를 간호사가 했다더라” 남편의 호소 9 swear 21/07/12 4966 0
24863 과학/기술꿈을 이룬 도라에몽. 공룡의 학명이 된 노진구 3 기아트윈스 21/07/09 4966 3
24580 의료/건강인도변이 집단감염' 확진 경찰관, 거짓말해 18명 추가 감염(종합) 7 Regenbogen 21/06/13 4966 0
24305 게임[MSI] 김정균 감독 "결승서 RNG 만나면 다전제라 무조건 이긴다" 5 swear 21/05/21 4966 0
24193 방송/연예'독립만세' 김숙에 막혀 부동산 투자 기회 날린 김신영 "23억 되더라" 5 swear 21/05/11 4966 0
23486 스포츠챌린저스는 월요일인데… The xian 21/03/05 4966 1
23085 정치6개월 만에 고개 숙인 남인순 “변명 여지 없는 제 불찰” 8 empier 21/01/26 4966 4
21736 경제투기 주범이라던 갭투자, 서울 3~4억 실수요 아파트였다 21 존보글 20/09/14 4966 3
20575 국제‘흑인 사망’ 미니애폴리스 “경찰청 해체하고 경찰 예산 끊는다” 24 swear 20/06/08 4966 0
19063 외신알리페이/위챗, 개인정보 트래킹 시스템 탑재 5 나림 20/03/04 4966 0
18821 문화/예술신천지 "국민에 심려 끼쳐 유감..조기 종식 위해 보건당국에 적극 협조" 19 The xian 20/02/23 4966 4
15271 방송/연예5.18 묘지 참배한 BTS해외팬 1 2032.03.26 19/04/29 4966 0
8995 과학/기술(수정) 톈궁 1호, 오늘 9~10시 남대서양 추락 유력…한반도 안심 3 벤쟈민 18/04/02 4966 0
8100 방송/연예[MD포커스] 육지담·캐스퍼가 만든 논란..왜 강다니엘이 수습하나? 2 tannenbaum 18/02/14 4966 0
5651 IT/컴퓨터번역기에 "이X발 놈" 검색하면 전직 대통령 이름이? 2 벤젠 C6H6 17/10/06 4966 1
4149 의료/건강'박근혜 감옥살이 꿀팁 전수' 차수련, 27년만에 간호사로 돌아오다 2 Beer Inside 17/07/21 4966 0
3651 사회. 101 눈부심 17/06/23 4966 0
37640 문화/예술수원 이어 파주서도 막힌 성인페스티벌…논란 '일파만파' 25 당근매니아 24/04/06 4965 0
37249 정치野, 임종석 '컷오프' 이르면 23일 발표…박찬대·장경태 '친명계' 대거 단수공천 26 danielbard 24/02/22 4965 0
36712 정치송영길 “단란주점 술자리 선배가 사준 것” 한동훈 “여성접객원 부른 것은 팩트” 6 Beer Inside 23/11/30 4965 0
36258 스포츠국대 중 또 뽑는 국대… 양궁 김우진·강채영 항저우 오고도 못 뛴다, 왜? 1 tannenbaum 23/10/03 496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