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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10/19 12:42:21
Name   Picard
Subject   '여론조사 1위' 유승민에 "늙은 이준석"…與 내부서 '견제' 목소리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2/10/18/20221018901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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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재원 전 최고위원은 18일 KBS 라디오에 출연,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여론조사의 경우 국민의힘 지지자들의 여론은 유승민 의원이 아주 뒷순위"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유승민 의원의 모습은 '늙은 이준석'"이라며 "늙은 이준석이 다시 당 대표가 되면 과연 윤석열 대통령에게 도움을 주겠느냐"라고 반문했다.

같은 당 유상범 의원도 이날 MBC 라디오에서 "(유 전 의원이) 정진석 비대위원장과 대통령을 공격하는 모든 과정이 차별성을 두며 새로운 대안으로서 자신의 모습을 보이기 위한 행위 아니겠나"라고 비판했다.

그는 과거 당권에 도전할 때의 이준석 전 대표와 유 전 의원을 비교하며 "(이 전 대표와 비교해) 폭발적인 온라인상의 지지 또는 오프라인상의 지지가 전혀 없다"며 "이 전 대표가 출마했을 때의 당심이 유 전 의원에게 갈까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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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준석이 '친유계' 라던가, '젊은 유승민' 이라는 소리를 듣는게 아니라 도리어 유승민이 '늙은 이준석' 소리를 듣는 세상이군요. 유승민에게는 치욕적일 듯...

지금 당원70%, 여론조사 30% 인데도 여조가 불안해서 그런지 '역선택 방지조항'을 근거로 여조비율을 더 줄이거나 아에 당원 100% 하자는 소리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유승민이 당대표 될 일은 없을거라고 보는데요.

그나저나 친윤 당대표 나오고 당권 장악하면 검사출신으로 나름 친윤(?)에서 최근 친준석으로 갈아탄 김융이 송파에서 공천을 받을 수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윤통이 차기 총선에 검사출신 친윤들 공천을 해야 하는데 유승민이나 안철수가 당대표 되면 방해되니까 무리하게 이준석 옮아메고 나경원 정리해줬다는 말이 돌더라고요. 그럼 김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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