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10/12 15:13:59
Name   Beer Inside
Subject   무거운 이불은 멜라토닌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https://www.medscape.com/viewarticle/982021

체중의 12.2% 정도 되는 무거운 이불을 덮고 침대에 누우면
멜라토닌의 분비를 촉진시켜서 수면을 유도할 수 있다는 연구입니다.

단지 이불이 무거워서 일어나기 힘든 것이 아니였군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1386 정치전광훈 확진, 정치권 초비상…홍문표 "3명 만난게 전부" 10 기아트윈스 20/08/17 4998 0
21046 외신인권운동의 전설, 존 르위스 의원 별세 2 다시갑시다 20/07/19 4998 6
20543 사회[외신] K팝 팬들의 약탈 10 구밀복검 20/06/05 4998 1
19650 방송/연예"유러피안, 사재기하듯"..SBS '동물농장' 자막 논란 사과 4 The xian 20/04/05 4998 2
19638 경제코로나에 바뀐 삶…"현금 줄고 디지털화폐 발행 앞당겨질 수도" 2 다군 20/04/05 4998 4
19450 국제유튜브, 동영상 서비스 기본화질 한달간 하향 적용 7 다군 20/03/25 4998 0
19428 국제"코로나 유럽병 아냐"..유럽인 혐오차별 불만 터뜨린 EU 18 The xian 20/03/24 4998 4
18924 사회작년 합계출산율 0.92명…2년째 OECD서 유일하게 1명 밑돌아 33 swear 20/02/26 4998 1
38204 의료/건강커피, 하루 6시간 이상 앉아있는 직장인에 ‘생명수’ 16 체리 24/06/18 4997 0
37985 외신[1보] "이란 대통령 등 헬기 탑승자 전원 사망 추정"<로이터> 6 명동의밤 24/05/20 4997 0
37904 의료/건강보건의료 '심각' 단계서 외국의사면허자도 의료행위한다 10 다군 24/05/08 4997 0
36569 방송/연예살아서 고향에 돌아온 ‘죄’ 6 tannenbaum 23/11/12 4997 11
36097 경제"韓 장시간 근로 국가 아냐" 美와 격차 주당 0.6시간 12 카르스 23/09/11 4997 1
36029 기타中입국시 韓감기약 '금지성분' 적발 잇따라…"성분 확인해야" 12 다군 23/09/04 4997 0
35984 경제크루그먼 "인플레 재점화될 가능성…슬프지만 70년대 배우자" 2 Beer Inside 23/08/31 4997 0
35128 경제미국 자동차 안전당국, 아이오닉 5의 전력손실에 대해서 조사하기로 Beer Inside 23/06/20 4997 0
34957 정치역사의 후퇴 앞에서 리샹란을 생각하다 2 자공진 23/06/07 4997 12
34508 정치대통령실 “尹, 후보 시절 간호법 공식 약속한 적 없어” 8 퓨질리어 23/05/04 4997 0
32059 경제흥국생명, 달러화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시장 신뢰↓ 19 서포트벡터 22/11/01 4997 0
31604 사회“얘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선…” 지독한 사랑이 시작됐다 2 늘쩡 22/10/01 4997 6
28905 사회제주 신라호텔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성추행 10 구밀복검 22/04/05 4997 0
28309 정치국민의힘 “‘영장 들어오면 윤석열 죽어’ 의미는 사법농단 수사 때문” 녹취록 공개 30 Profit 22/02/22 4997 6
26435 방송/연예영탁 측 "음원 사재기 모두 인정" 15 혀니 21/11/04 4997 1
25990 문화/예술갯벌 세계유산, '세계 5대' 강화갯벌 왜 빠졌나 엘에스디 21/10/01 4997 4
24186 사회4.4조 들여 北공항 건설 45 조지 포먼 21/05/10 499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