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9/01 15:39:09수정됨
Name   cummings
File #1   1.jpg (30.8 KB), Download : 32
Subject   '평당 1000만원'…천장 뚫린 아파트 공사비에 비명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2083119501

강북도 3.3㎡당 900만원 훌쩍
전국 착공물량 1년새 28% 급감
민간 주도 주택공급 정책 차질

=============================

제목이 많이 오바하긴 한것 같은데, 자재비도 오르고 인건비나 공시지가도 많이 오른지라
집값 하락 추세와는 별개로 향후 기본 건축비나 분양가는 계속 올라갈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로또분양 제도가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추세로 가면 제도개선 없이도 분양가와 매매가의 갭이 점차 줄어들것 같네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8537 경제“美 부동산에 돈 빌려준 한국 금융사들…엄청난 타격” 4 맥주만땅 24/08/02 5079 0
37839 정치尹 "수사권 경찰에 있는데 해병이 월권"…'채상병 특검' 거부권 가닥 13 삼유인생 24/04/30 5079 0
37756 정치'22대 국회의장 경쟁' 추미애·조정식 거론...5선도 '물밑 신경전' 32 휴머노이드 24/04/19 5079 0
36808 사회9급→3급 공무원 승진 최대 5년 빨라진다…16년→11년 8 박지운 23/12/20 5079 1
36558 경제화천군, 내국인 농업 인력 모집…농촌인력 부족 대안 12 활활태워라 23/11/09 5079 0
36187 정치악명 높던 '홍제동 대공분실'‥내년부터 '대공 수사 전담 조직'된다 6 활활태워라 23/09/21 5079 0
35224 방송/연예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사기 및 엄무상배임 고소 2 퓨질리어 23/06/27 5079 0
34786 기타김포공항 '수하물 대란'에 지연 속출…일부 짐 없이 출발(종합2보) 다군 23/05/24 5079 0
31161 경제'평당 1000만원'…천장 뚫린 아파트 공사비에 비명 22 cummings 22/09/01 5079 0
30329 외신'가재가 노래하는 곳' 작가, 살인 연루 가능성 8 구밀복검 22/07/12 5079 3
29677 정치박지현 "AI윤석열 만들어 선거홍보…尹 묵인했다면 탄핵 가능" 12 사십대독신귀족 22/05/31 5079 0
29582 정치박지현, 긴급회견 "정말 많이 잘못했다…한번만 기회달라" 호소 33 moqq 22/05/24 5079 0
29526 사회힐링비치 만든다더니… 누렇게 죽어가는 강릉 해변 야자수 15 데이비드권 22/05/19 5079 1
27454 정치김남국 "李 닷페이스 나가면 2030 여성표 나오냐" 29 늘쩡 22/01/08 5079 0
26923 의료/건강건보재정 고갈..과잉진료 줄여야 "검사 전 금식도 불필요" 21 맥주만땅 21/12/12 5079 6
25066 댓글잠금 정치文, 누구도 생각못한 수송기 급파? 이미 합참계획에 있었다 28 BibGourmand 21/07/23 5079 4
24628 의료/건강3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발표 10 빛새 21/06/17 5079 0
24484 과학/기술"강아지 '사람과 소통기술' 유전자에 갖고 태어난다" 4 다군 21/06/05 5079 2
23775 국제중국 '전쟁 예고' 수준의 경고 43 Curic 21/03/28 5079 0
23567 정치靑 "비서관급 이상 368명 조사..부동산 투기 의심 거래 없어" 28 맥주만땅 21/03/11 5079 2
22822 정치이낙연 "'朴·MB 사면 신념' 변함 없다…대통령에 건의할 것" 46 메존일각 21/01/04 5079 0
22638 정치길원옥 육성영상 "저희들 맘대로 이렇게 어디다 기부하고 어디다 쓰고" 14 사악군 20/12/17 5079 7
21960 정치국방부장관 "공무원 실종 당일 '월북 가능성 없다' 보고받아" 5 사악군 20/10/07 5079 15
21776 의료/건강"안경 착용자 코로나19 감염 확률 5배 낮아" 11 다군 20/09/17 5079 0
19965 경제묵비권으로 1시간 버티던 김봉현, 담배 건네자 공범 은신처 밝혀 3 구박이 20/04/24 5079 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