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8/02 15:33:43수정됨
Name   다군
File #1   image20220802_154806_001.jpg (269.2 KB), Download : 51
File #2   image20220802_155141_001.jpg (142.3 KB), Download : 53
Subject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근무중 뇌출혈 사망…병원은 수술 못했다(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20802106851017

https://medigatenews.com/news/2054310283

블라인드에서 커뮤니티로 소식이 전해지더니, 국회, 언론까지 갔군요.

적정성 평가가 드러낸 뇌졸중 진료 현실…“일반병동보다 낮은 수가”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5705

참고로, 아산병원은 대부분의 상급종합병원이 그렇듯이 심평원의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의료기관입니다.

뇌졸중 평가대상 5곳 중 3곳 집중치료실 없어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1000100&brdScnBltNo=4&brdBltNo=10650&pageIndex=1#none

*심평원 평가에서 상근은 주 40시간 이상 해당과 전문의가 근무하는가 기준이라고 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4446 의료/건강대구시가 들여오려던 6000만 회분 백신..결국 무산된 이유 7 매뉴물있뉴 21/06/02 5032 0
24413 경제文대통령 사위 '유령회사' 취업했나..1억 벌고 70억 팔아치웠다 14 맥주만땅 21/05/31 5032 1
24098 사회수백 명 목숨 앗아간 자리…"집값" 앞에 추모는 혐오가 되었다 16 BLACK 21/04/29 5032 14
23897 국제DHC 회장, 인종차별 취재한 NHK에 "日 조선화의 원흉" 13 하트필드 21/04/09 5032 1
23333 과학/기술창원서 도로 달리던 전기버스 화재 … 4억원 재산피해 발생 4 먹이 21/02/15 5032 0
23269 사회"경기도 가려면 지하철 갈아타라"..서울시 '배수의 진' 26 empier 21/02/09 5032 0
22995 정치'김봉현 술접대 의혹' 전·현직 검사 4명 전원 휴대폰 폐기 정황 19 토끼모자를쓴펭귄 21/01/18 5032 3
22113 외신 프랑스 교사의 끔찍한 죽음이 부른 표현의 자유와 이슬람 문제 16 코리몬테아스 20/10/23 5032 3
22095 국제교황 "동성 커플 법적 보호받아야"…동성결합법 첫 공개 지지(종합) 11 순수한글닉 20/10/22 5032 12
21062 사회성소수자 축복을 이유로 재판받는 목사님 7 자공진 20/07/20 5032 6
20795 사회"이제 넌 내 조교 아냐, 여신이고 난 보디가드"..서울대 교수 성희롱 의혹의 재구성 24 자공진 20/06/25 5032 3
20376 사회[지금, 여기]‘갑질’ 따위에겐 친절하지 않기로 7 맥주만땅 20/05/25 5032 24
20056 국제김정은 건재 과시 15 구밀복검 20/05/02 5032 0
19802 사회한국기자협회, 세월호 유족에 보도참사 사과 8 The xian 20/04/15 5032 4
19602 국제LA정박 병원선 향해..고의로 열차 돌진 '음모 알리려고' 1 빠독이 20/04/03 5032 0
18982 문화/예술신천지 "마녀사냥 극에 달해..우린 코로나 만들지 않았다" 7 The xian 20/02/28 5032 3
17985 경제적립 줄이고 우수회원 1년만…대한항공 마일리지 ‘개악 4 그저그런 19/12/27 5032 0
17945 문화/예술"명절 기차표 예매가 더 쉽겠다".. '펭수 달력' 구매 4만명 대기 중 1 알겠슘돠 19/12/24 5032 0
17369 방송/연예‘투표 조작 의혹’ 프로듀스X 제작진 구속영장 실질심사 소노다 우미 19/11/05 5032 1
17296 문화/예술누가 고자소리를 내었는가 23 기아트윈스 19/10/29 5032 21
17089 사회"병사들, 휴대전화 사용후 탈영 16%·성범죄 32% 줄어" 10 퓨질리어 19/10/11 5032 8
16974 사회여성지원자 점수조작해 전원 탈락시킨 서울 메트로 68 기아트윈스 19/10/01 5032 1
15493 문화/예술‘표절’ 해명 없이... 신경숙, 절필 4년만에 전격 복귀 10 sound And vision 19/05/23 5032 2
8100 방송/연예[MD포커스] 육지담·캐스퍼가 만든 논란..왜 강다니엘이 수습하나? 2 tannenbaum 18/02/14 5032 0
2152 방송/연예엠마 왓슨 "팬들과 셀카 NO 사인 OK" 선언 1 베누진A 17/03/01 503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