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7/12 11:06:45
Name   데이비드권
Subject   CEO 형사처벌 부담 낮춘다… 추경호 “경제형벌, 행정제재로 전환”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712001038&wlog_tag3=naver

- 7/11 첫 대통령 업무보고 서 기업에 대한 경제형벌을 행정제재로 전환 계획 밝혀
- 기업 활동을 과도하게 제약하는 형벌 조항을 개선해 기업 최고경영자(CEO)의 형사처벌 부담을 덜어 주겠다는 것
- 이를 통해 정부는 기업의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유도할 계획

이 분은 친기업 중에서도 강성친기업(?)인가 보군요.
발표하는 내용 하나하나가 기업논리에 점철되신 느낌...-_-;;
정부 초반인 이상 정부에서 하고 싶은 뜻을 펼치게 하는 것이 옳겠으나, 우리가 이미 10년 전에 걸었던 길을
다시 걷는 것은 아닐지 불안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바로 이명박의 친기업 정책이죠.
이는 이미 실패한 길이었기에, 만약 친기업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실패한 부분을 수정하고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으면
하는데 오히려 기존 실패했던 부분을 강화하는 느낌이어서 걱정이 크네요.

https://www.huffingtonpost.kr/dooun-chung-214/story_b_13596200.html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1102231858475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윤석열 정부가 제발 이 난국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타개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요즘 생활물가가 너무 오르다 보니 힘든 것이 피부로 느껴질 정도입니다...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610 스포츠북한, ‘반도핑 비준수국가’ 확정…남·북한 올림픽 공동개최 ‘빨간 불’ 9 AGuyWithGlasses 19/02/14 4910 0
25874 정치이준석 "박근혜, 미련스럽게도 인기 없는 정책 약속 지키려 했다" 47 구글 고랭이 21/09/24 4910 0
17683 스포츠'야구 선수들의 불친절 논란' 이대호 "책임 통감, 팬들에게 더 다가갈 것" 12 사나남편 19/12/03 4910 0
13850 경제6조 사업을 경제성 분석없이 추진?…GTX-B 예타 면제 논란 2 알겠슘돠 18/12/13 4910 0
14879 스포츠[외신] 레알 마드리드, 밀리탕 영입 확정적 4 손금불산입 19/03/14 4910 0
10273 경제구본무 회장 빈소에 신라호텔 김밥 보낸 이재용 부회장 6 Erzenico 18/05/22 4910 0
34850 정치尹대통령, 한상혁 방통위원장 면직안 재가 7 다군 23/05/30 4910 0
10540 국제'김정은 전용기 추락'..고사 지내는 日 우익들 3 알겠슘돠 18/06/01 4910 0
14142 문화/예술금융권 기업 후원에 중계는 전용준 캐스터, MPL 이끌어간 BJ 김봉준 2 알료사 19/01/04 4910 0
27198 정치이준석, 당 윤리위 열어 조수진-김용남 징계 방침 15 대법관 21/12/27 4910 0
10585 국제아베 23번 통화·6번 만남이 무색.. 日, 트럼프 발언에 당혹 1 퓨질리어 18/06/04 4910 0
22378 국제호주 콴타스, 국제선 탑승 전 코로나 백신 '의무 접종' 방침(종합) 4 다군 20/11/24 4910 0
12909 문화/예술쿠니무라 준 “日 욱일기 게양? 바람직하지 못하다” 12 그림자군 18/10/05 4910 0
11167 정치변호사 겨눈 드루킹 특검, 초뽀·아보카 이어 둘리도 부를 듯 6 하트필드 18/07/03 4910 1
27823 국제"영국 오미크론 확진 3분의 2는 코로나19 재감염" 3 다군 22/01/26 4910 0
1579 정치반기문 "나를 향한 근거없는 비방, 한국에 침 뱉기" 5 tannenbaum 17/01/14 4911 0
21558 스포츠한화이글스 투수 신정락 코로나19 확진 7 다키스트서클 20/08/31 4911 0
11847 방송/연예돌팩 하나가 소녀들의 운명을 결정한다? 2 Aftermath 18/07/27 4911 0
36176 경제경남은행 횡령액 560억 아닌 '2988억', 사상 최대 금융사고 10 먹이 23/09/20 4911 0
16216 경제삼성전자 “일본 수출규제 영향 예측 어려워…생산 차질 최소화 집중” 3 이노우에나오야 19/07/31 4911 0
22115 국제'사망 판정' 받고 영안실 냉장고 들어간 미숙아, 6시간 뒤 살아나 swear 20/10/24 4911 1
30315 정치CEO 형사처벌 부담 낮춘다… 추경호 “경제형벌, 행정제재로 전환” 20 데이비드권 22/07/12 4911 0
21868 방송/연예'집단성폭행' 가수 정준영 징역 5년·최종훈 징역 2년6월 확정 3 swear 20/09/24 4911 0
17539 IT/컴퓨터“무단 녹음·인터넷 접속” 보안 뚫린 안드로이드폰…삼성도 4 T.Robin 19/11/21 4911 0
18570 스포츠존 존스, 가까스로 타이틀 방어..레예스에게 논란의 판정승 1 The xian 20/02/09 491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