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2/07/04 14:51:59
Name   데이비드권
Subject   여야 `직장인 밥값 지원법` 공감대…`미친 점심값` 부담 덜 수 있을까
*사회탭이 맞는 것 같은데 국회 이야기라서 우선 정치로 놓습니다. 수정 필요하면 말씀해주세요!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7020015&t=NN

현행은 식대비 10만원까지 비과세, 법 개정 시 20만원까지 비과세한다고 합니다.

식대비 10만원을 기준으로,
과세표준 1,200만원 초과 4,600만원 이하일 때 세율 15% 기준 월 1만 5천원(연 18만원) 경감
과세표준 4,600만원 초과 8,800만원 이하일 때 세율 24% 기준 월 2만 4천원(연 28만 8천원) 경감
(*기업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무상제공하거나 비과세 한도인 10만 원 이하 식대비 지급 시 혜택 없음)

위와 같아서 회사에서 현금으로 식대비 10만원 이상 지급 받는 분의 경우 혜택을 볼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회사에서 중식은 주고, 식대비 명목으로 10만원 나와서 비과세여서 해당은 없네요..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19년 동안 비과세 식대비가 10만원인게 충공깽이네요 ㄷㄷ 물가상승률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게 아닐까 싶어요.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648 정치오세훈·안철수 '후보등록 전 단일화' 불발 16 empier 21/03/18 5033 0
23454 사회"아들, 내 도움으로 의학박사 받고 의대 교수됐다" 정민석 교수글 논란 20 조홍 21/03/02 5033 0
23160 과학/기술“수소 제거량, 예상의 30~60%”…재실험서도 미달 14 토끼모자를쓴펭귄 21/02/01 5033 0
21386 정치전광훈 확진, 정치권 초비상…홍문표 "3명 만난게 전부" 10 기아트윈스 20/08/17 5033 0
20413 게임롤 e스포츠 소환사의 협곡에 광고 배너가 걸린다 2 swear 20/05/27 5033 0
17459 방송/연예JK김동욱, '미스터트롯'에 도전장…참가자로 전격 출연 swear 19/11/13 5033 0
17308 국제中압박에 한국단원 버리고 가려던 美음대..결국 中공연 연기 5 grey 19/10/30 5033 0
17086 사회한국철도, 파업 기간 열차 평시의 80.2% 운행…국민 불편 최소화 3 다군 19/10/11 5033 0
16782 정치연세대, 16일 조국 사퇴 요구 집회 추진 25 CONTAXND 19/09/11 5033 1
13922 방송/연예'선풍기 아줌마' 한혜경 씨, 15일 조용히 세상 떠나 April_fool 18/12/17 5033 0
13368 정치“미스코리아보다 더 이쁜 박 대통령 구속시키고 편안합니까?” 13 바코드 18/11/14 5033 0
8978 스포츠'왕웨이중 열풍', NC는 조심스럽다 2 알겠슘돠 18/03/31 5033 0
7855 기타男으로 온 北선수들 버스에 타자마자 "야 화려하다"며 야경에 감탄 9 알겠슘돠 18/02/02 5033 0
4472 게임'리니지M', 구글 한달 매출 2256억원…역대 최고 기록 2 JUFAFA 17/08/10 5033 1
1794 정치'친문'에게 고언함…문재인은 아직 대통령이 아니다 8 Beer Inside 17/01/31 5033 0
35 기타버닝맨 축제기간이네요. 까페레인 16/09/03 5033 0
37815 사회의협 전 회장, 민희진 언급 "저런 사람이 돈 벌면 괜찮고…의사엔 알러지 반응" 46 swear 24/04/26 5032 0
36615 사회“털 날린다”…반려묘 낫으로 찔러 학대한 60대 최후 1 수원토박이 23/11/17 5032 0
36490 사회출퇴근 지하철 4·7호선 열차 2개칸 의자 없앤다…혼잡 대책 10 Beer Inside 23/11/01 5032 0
35816 정치여당 대변인의 '반전 과거'? 6 과학상자 23/08/15 5032 0
35620 정치아파트 설계 ‘하청·재하청’… 공사 현장선 ‘빨리, 무조건 싸게’ 8 매뉴물있뉴 23/08/02 5032 1
35402 사회"사이렌 시끄럽다" 갈등에…'컵라면 응원 편지' 뭉클 2 tannenbaum 23/07/12 5032 1
31476 국제"기시다 총리 '뚜껑이 열렸다'"‥한일정상촌극 10 다군 22/09/24 5032 0
31054 기타정부 "입국전 코로나 검사 폐지 여부 의견수렴 중" 18 다군 22/08/24 5032 0
31028 정치한동훈, 야당 의원에 "질문 같지 않아"… 태도 논란 38 치킹 22/08/23 503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