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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12/09 17:29:22
Name   Picard
Subject   이재명, 73만 게임유튜버와 인터뷰 예정... 한다던 윤석열은 혼선
http://omn.kr/1wd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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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당과 선대위 사이의 말이 달랐다. 당 관계자는 "두 후보가 출연하기로 했는데 한 후보가 출연 의사를 철회한 것으로 안다"라며 "이 후보가 출연한다면 아마 우리 후보가 철회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반면 선대위 관계자는 "출연을 요청받은 적도, 출연을 계획한 적도 없다"라고 말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김성회의 G식백과'는 '큰 거 온다... 사고 친 김에 풀악셀 밟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관련 소식을 전했다.

채널 운영자 김성회씨는 "A후보 캠프 측에서 먼저 출연 의사를 밝혀왔고 '반드시 양쪽에서 오케이(OK)를 해야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라며 "(이후) B 후보도 출연 의사를 밝혀 '이게 되네'란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오히려) A 후보 캠프의 결정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바쁜 사람들 둘 사이에서 미팅 잡는 거 빡세다(어렵다). 일단 먼저 되는 쪽부터 촬영을 하려고 한다"라며 "이후 후보의 촬영 가능 일정을 고려해 두 후보 내용을 한편으로 편집해 올리든 두 편으로 나눠서 올리든 조율을 잘 해보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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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회형 G식백과에 양당 대선후보가 나온다길래...
석열이형이 신의진, 손인춘을 영입하고서 저길 나간다고? 미친거 아냐? 라는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나가기로 한적 없다네요.

진실 게임 들어가겠군요.
성회형은 둘다 나오기로 했다고 하고.. 당은 둘다 나가기로 했는데 한 후보가 출연철회를 했다. 그런데 이재명 후보가 나간다고 했으면 우리 후보가 철회한거 같다. (이게 대체 뭔 소리야???), 선대위는 '사실무근'...

어제 청년 예술문화인 종사자 간담회 영상 보면 애초에 석열이형이 저길 나가는건 신의진, 손인춘이 아니었어도 무리였고... 그냥 대충 준스톤으로 떼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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