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10/01 15:35:34
Name   Picard
Subject   "곽상도 옹호 아니다" 조수진 해명글에, 진중권이 남긴 댓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1541

====
"국정감사 시작 하루 전날인 어제(30일) 오후 9시 이준석 대표가 추진한 긴급 최고위 안건은 '곽상도 의원 제명' 하나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국감 시작 직전 밤 9시에 최고위를 소집할 정도로 긴박한 사안이라 생각지 않았다"고 적었다. 긴급 최고위 개최에 반대한 이유를 재차 설명하며, 절차에 문제제기를 한 것이라는 전날 입장을 되풀이한 셈이다.

그러면서 조 의원은 "이것은 옹호가 아니다"라며 "저는 '대장동 부패 설계자'와 '대장동 부패 몸통'을 은폐하려는 정권, 여당과 싸우는 게 먼저라는 취지였다"고 덧붙였다.
====

곽상도는 친박이고, 조수진은 친황으로 알고 있는데....
하긴 친X 라고 라벨 붙는 것중 그나마 그놈이 그놈인게 친박-찬황이긴 합니다만.


조수진 말대로 왜 급하게 이준석이 밤 9시에 최고위를 열어 곽상도를 제명하려고 했을까?
그리고 그게 틀어지자 '조수진이 알아서 해라!' 라고 했을까?

혹시 이번 연휴에 민주당이나 이재명쪽으로 이름이 나올 사람이 있다는걸 미리 알고 상도를  미리 짤라낸뒤 민주당에 역공을 하려는 계획이 아니었을까?

라는 뇌피셜을 써봅니다.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250 경제택배 물류센터 감전사고..아들 보낸 아버지는 울었다 월화수목김사왈아 18/08/16 3637 1
31727 과학/기술'저수지가 잠수함?' 北, 저수지서 SLBM 발사..열차 이은 새수단 1 Beer Inside 22/10/10 3637 0
14888 스포츠허구연 위원 "3강은 SK-두산-키움, 외인 해즐베이커 궁금해" Darker-circle 19/03/15 3638 0
12601 기타멕시코서 시체 166구 묻힌 구덩이 발견 3 Weinheimer 18/09/07 3638 0
36428 국제어쩌면, 하마스의 內心은 지상전이다 3 Beer Inside 23/10/25 3638 4
38222 사회의대 증원 집행정지, 대법원도 못 넘었다..."각하·기각" 39 바이오센서 24/06/19 3638 2
31575 정치[양상훈 칼럼] 검사스러움에서 대통령스러움으로 4 Picard 22/09/30 3638 1
37999 사회여중·여고·대통령실 등 겨냥해 '테러협박글' 올린 16살 구속 기소 15 Overthemind 24/05/21 3638 0
25996 정치"곽상도 옹호 아니다" 조수진 해명글에, 진중권이 남긴 댓글 10 Picard 21/10/01 3638 1
398 기타'힘들게 대학 가봤자'..실업자 3명중 1명 4년제 졸업 3 NF140416 16/10/20 3638 0
33681 의료/건강중재없이 2년 허송세월…500만 '의료 내전' 터졌다 9 먹이 23/03/08 3638 1
3990 기타"40대 탈북민, 재입북해 부인 데리고 탈출해 국내 입국" 12 Beer Inside 17/07/13 3638 0
36003 경제삼성전자, 엔비디아 뚫었다…HBM3 공급 계약 체결 4 뉴스테드 23/09/01 3638 0
27566 경제기준금리 1.25%로 '인상'.."추가 인상도 언급할 듯" 6 하우두유두 22/01/14 3638 0
27831 의료/건강신규확진 1만5000명 넘을 듯…주말 신속항원검사 전국 확대 8 22/01/27 3638 0
27592 사회"할아버지 안 죽으니 훈련 끝나고 가라"..폭언 軍 간부 '직무 정지' 3 Regenbogen 22/01/15 3638 1
30921 정치尹, 정부 인사적체 심화에 “검증 최소화” 지시 17 22/08/16 3638 1
35305 정치한국원자력학회 부회장이 산케이에 “오염수 방류 미루면 안 돼” 3 곰곰이 23/07/04 3638 1
497 기타광화문에 진짜 ‘단두대’ 등장 2 April_fool 16/10/30 3638 0
29172 경제인도네시아, 28일부터 식용 팜유 수출 중단…파장 촉각(종합) 4 다군 22/04/23 3638 0
31750 정치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 대통령실 문자 논란에 “정상적인 소통이었다” 8 오호라 22/10/11 3639 0
36104 스포츠'약'한 남자…포그바 "금지 약물 도핑, 최대 4년 못 뛸 위기" 4 swear 23/09/12 3639 0
11806 경제(TV) '5만 원 통장' 압류에 취업도 막막..법도 못막는 빚의 굴레 알겠슘돠 18/07/26 3639 0
12071 경제[전문]文 "은산분리 지키겠지만 신성장 억제하면 새로 접근" 1 벤쟈민 18/08/07 3639 0
19243 의료/건강마스크 판매 도우라고 보냈더니 약사에게 갑질 공무원 2 맥주만땅 20/03/13 363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