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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8/11 11:51:00
Name   Picard
Subject   "이준석 발언에 尹캠프 발칵···"계속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2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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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 전 총장 캠프 일각에선 18일 열리는 첫 경선 토론회 참석에도 부정적인 의견이 나왔다. "당 후보 등록(8월 30~31일)도 안 한 상태에서 무슨 토론회를 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다만 캠프 정무실장인 신지호 전 의원은 "당에서 공식 제안이 오면 그때 참석할지를 검토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이 대표와의 갈등, 경선 경쟁자들의 견제에도 직접적인 감정 표현을 자제해온 윤 전 총장은 최근 주변 사람들에게 "최대한 참겠지만 계속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나도 간단한 사람은 아니다"라고 말했다는 얘기도 돌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이준석 발언에 尹캠프 발칵···"계속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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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지난번 자봉 활동 불참도 '나는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은 했지만) 아직 당에 후보 등록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 후보 대상 행사에 나가는게 필수는 아니다' 라고 해명했죠.

당의 대선경선 일정에 참여 안할거면 입당은 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다시 탈당하고 3지대 또는 독자출마도 선택지에서 빼기 싫어서 질질 끌고 있는건지?
(아시다 시피 이인제 방지법 때문에 일단 공당의 경선에 참여하고 나면 중도 포기 하도 독자 출마는 불가능)

이낙연쪽은 내가 안되면 후보 발목 잡을거라고 하고 있고..
윤총장쪽은 내 중심으로 다 짜라고 하고..

왜 이러나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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