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6/27 21:08:38
Name   아재
Subject   “부부공동이면 왜 1주택자 아닌가요?”…종부세 혜택 감소 논란[이슈픽]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81/0003197246?ntype=RANKING

상식이 없는 건지, 없는 척을 하는 건지 아직도 헷갈립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799 사회충남대 여성젠더학과 설립 "충남의 자존심 지킬 것" 15 몽유도원 20/12/31 4957 0
8212 방송/연예정형돈·데프콘, '주간 아이돌' MC 하차 2 루아 18/02/22 4957 0
3366 방송/연예'김광진 전 의원 프로필 오류'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4 tannenbaum 17/06/02 4957 0
25388 정치홍준표 "로스쿨·의전원·외교원 폐지…사시·외시·의대 부활" 34 맥주만땅 21/08/18 4957 0
17477 과학/기술쥐와 꿀벌 이어 꽃게도 미로학습 통과 3 메리메리 19/11/14 4957 0
14667 의료/건강5억원짜리 항암제, 국가 보조해야 할까…日서 논란 17 세란마구리 19/02/20 4957 1
22608 기타[숨&결] 인문학의 쓸모 / 한승훈 3 늘쩡 20/12/15 4957 2
23889 경제네이버파이낸셜, 배송완료 다음날 100% 정산해준다 7 Leeka 21/04/08 4957 0
9298 경제청년의 中企 불신 없애려면, 직원=소모품 '포드주의' 버려야 알겠슘돠 18/04/12 4957 0
28766 경제CGV 영화 관람료 또 인상…팬데믹 이후 3번째 2 swear 22/03/25 4957 0
36196 방송/연예[Y터뷰] '무빙' 박인제 감독 "시즌2 여부 강풀 작가에 달렸다" 7 tannenbaum 23/09/21 4957 0
22118 외신韓 방역 대응 칭찬에..美 보건 장관 "교회 예배 체포해 막은 것" 6 Schweigen 20/10/24 4957 0
36966 의료/건강"이제 집에 가셔야죠"‥'46억 횡령' 건보공단 팀장 필리핀에서 검거 3 먹이 24/01/10 4957 0
20336 사회유재수, 뇌물 혐의 유죄..법원 "직무관련·대가성 인정" 30 empier 20/05/22 4957 0
31345 사회이수정 "낮엔 반성문, 밤엔 살인..스토커 인권 지켜주면서 피해자는 못 지켜" 21 tannenbaum 22/09/16 4957 6
29318 정치하태경 "방석집 때문에 사퇴? 김인철 제자는 미담이었다고" 22 Picard 22/05/04 4957 0
17329 사회조국 동생 조모씨 구속 23 empier 19/11/01 4957 1
25822 사회위기의 교육업계..'인강' 2위 이투스 매물로 나왔다 16 구글 고랭이 21/09/18 4957 0
24327 국제“엄마는 오래 못 살아” 6세 아들에게 고백 전 SNS로 용기얻은 말기암 여성 1 swear 21/05/23 4956 0
32036 사회이태원 대참사로 드러난 재난보도와 저급한 기자 수준 19 뉴스테드 22/10/30 4956 1
28966 사회부산대 이어 고려대도 조민씨 입학 허가 취소 32 empier 22/04/07 4956 1
25389 경제코카콜라 가격 오늘 올랐다..동네슈퍼용 평균 7.8% 인상 17 맥주만땅 21/08/18 4956 0
33587 경제기아 픽업트럭 TK1, 내년 나온다…전기차도 출시 5 Beer Inside 23/02/28 4956 0
29495 IT/컴퓨터일본 오디오 업체 Onkyo가 파산했습니다. 5 Beer Inside 22/05/17 4956 0
22074 경제삼성 브랜드 가치 '글로벌5' 진입…현대차 자동차 부문 첫 5위(종합) 5 다군 20/10/20 495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