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5/14 15:49:31수정됨
Name   다군
File #1   img20210514_155109.jpg (318.4 KB), Download : 86
File #2   infographic_singapore_enhances_covid_19_rules_may_14__group_size_down_to_2.png (296.6 KB), Download : 76
Subject   싱가포르, 코로나 경고음에 모임 허용 5명→2명·실내 취식 금지




https://www.yna.co.kr/view/AKR20210514115500076

https://www.channelnewsasia.com/news/singapore/covid-19-phase-2-dining-in-work-from-home-tightened-measures-14808382

베트남, 대만에 이어 싱가포르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들이 강화됩니다.

미국, 유럽 등과 아시아 쪽이 좀 다른 느낌이네요. 한자리수 혹은 두자리수 일 신규확진자로도 기겁하는 나라도 있고, 반대로 몇천 명, 면 만 명씩 나오지만 규제 완화하고 와~ 자유다 하는 쪽으로 가는 나라들도 있고. 절대적인 신규확진자 수 같은 것들은 여전히 미국, 유럽 등이 높습니다만. 사망자수가 확연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워낙 상황이 안 좋았던 곳들이라.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252 정치[영상] '파시스트' '좌익혁명에 빠진 사람' 거침없는 윤석열의 입 32 ギラギラ 22/02/18 4897 6
19817 문화/예술자화자찬의 기술 ... 이겼다고 도 넘지 말자. 13 기아트윈스 20/04/16 4897 17
30063 정치대통령실 "근로시간 유연화 등 노동시장 개혁, 명확한 尹 지시사항" 18 알탈 22/06/25 4897 0
29298 정치"경기 아파트도 못 사"…DSR 유지 가닥에 2030 "내집 마련 포기" 15 Leeka 22/05/03 4897 0
25242 정치'문 특보단' 스텔스기 반대 활동가들, "문재인 퇴진"도 외쳤다 12 the hive 21/08/08 4897 0
22686 기타아내와 두살 딸 두고 참전한 전사자…69년 만에 가족 품으로 3 T.Robin 20/12/21 4897 3
24234 국제싱가포르, 코로나 경고음에 모임 허용 5명→2명·실내 취식 금지 12 다군 21/05/14 4897 0
25532 사회헬스장에서 헤어드라이어로 몸 말렸다고…몸싸움한 남성들 법원 판단은 4 swear 21/08/29 4897 0
30406 경제[사설] 공무원·은행원 “임금 7% 인상” 요구, 집단 이기심으론 모두가 피해 23 카리나남편 22/07/18 4897 1
18897 의료/건강중국 때문에 이 난린데…WHO "세계가 빚졌다" 中예찬론 16 SCV 20/02/25 4897 7
24022 국제테슬라, 중국 공산당에 복종과 사과 8 Curic 21/04/22 4897 0
21982 국제"새차 부서진다" 한살 딸 차에 방치·사망케한 20대 아빠 2 swear 20/10/09 4897 0
6126 과학/기술중국, 택배 박스만 1초에 1000개.. 1년이면 중국 땅이 덮인다 5 Beer Inside 17/10/31 4897 0
35322 방송/연예前 이달소 여진-고원-올리비아 혜, 씨티디이엔엠과 전속 계약 6 양라곱 23/07/05 4897 0
31229 사회배관 잡고 버틴 30대 생존자 "아이들 때문에 포기 안 했다" 1 swear 22/09/07 4897 3
20990 스포츠맨시티, UCL 참가한다… UEFA 징계에 항소 성공 12 손금불산입 20/07/13 4897 0
22014 스포츠"믿을 수 없다!" 아다메스, 동료 최지만 다리찢기에 '감탄' 1 맥주만땅 20/10/13 4897 0
18699 정치미래통합당 첫 공약 "현역병 매달 2박3일 외박" 7 CONTAXND 20/02/18 4896 0
22287 의료/건강"탈모 치료제 피나스테리드, 우울증·자살 위험↑" 12 다군 20/11/13 4896 0
20244 의료/건강"떠들다 떠난 곳 코로나19 침방울 8분 이상 떠다닌다" 다군 20/05/15 4896 1
1558 IT/컴퓨터MS의 굴욕..익스플로러, 美서 사파리에도 밀려 8 NF140416 17/01/12 4896 0
22295 사회아무도 쓰지 않은 부고 5 메오라시 20/11/14 4896 25
22040 사회초등생 여아 옥상으로 끌고가던 20대 남성 추락사 13 swear 20/10/16 4896 0
22041 사회"내 집도 없는데 개집이 먼저냐" 애견인 임대주택 논란 13 Schweigen 20/10/16 4896 0
35610 사회경찰 "서이초 교사-학부모와 수차례 연락…갑질 확인 안돼" 10 곰곰이 23/08/01 4896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