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5/08 10:01:11수정됨
Name   다군
Subject   "아스트라제네카, 미국에 코로나 백신 정식승인 요청 검토"
https://www.yna.co.kr/view/AKR20210508021400009

https://www.wsj.com/articles/astrazeneca-weighs-seeking-full-u-s-approval-for-covid-shot-skipping-emergency-use-application-11620423584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도 이제 정식승인으로 넘어간다고 하는데,

아스트라제네카는 계속 지연되어서 긴급사용 승인은 안 받을지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긴급사용 승인용으로 데이터 정리하는 데만 한두 달이 더 걸리고. 일을 두 번 하게 되는 데다가, 미국 입장에서는 긴급 승인해주며 급하게 쓰여야 할 상황도 아니라는 것이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화이자나 모더나와 달리 개발비 지원을 받은 대신에 합의에 따라 12월부터 3억 회분을 이윤 없이 세계에 공급하고 있고. 올해 1/4분기에는 FDA 긴급사용 승인이 지연되고 생산이 지연되고 하면서 백신 관련 4천만 달러 손실을 보았습니다.

https://m.yna.co.kr/view/AKR20210504172051009

https://m.yna.co.kr/view/AKR20210507172800072

https://m.yna.co.kr/view/AKR20210508000851088

https://m.yna.co.kr/view/AKR20210507005300072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917 사회"짜장면 먹고 싶어" 112 신고에 기지 발휘한 경찰, 성폭력 피해자 구출 4 샨르우르파 21/04/12 4904 1
23794 국제새끼 곰 네 마리 데리고 길 건너기..어미 곰의 고군분투 9 먹이 21/03/30 4904 1
23658 정치'7인 모임' 김어준 처벌 안한다…이준석·장경태는 과태료 21 물냉과비냉사이 21/03/19 4904 2
23086 정치류호정 "정의당이 안전한 울타리라 착각.. 필요하다면 전수조사도" 15 맥주만땅 21/01/26 4904 7
21489 국제3살배기가 35kg…조회수 눈멀어 딸 '강제 먹방'시킨 中부모 9 swear 20/08/25 4904 0
20152 사회'흑종원' 아하부장 "일베 유저 맞다. 거짓말해 죄송" 해명 하루 만에 번복 16 The xian 20/05/09 4904 1
18609 문화/예술" '기생충' 감독 배우 무대에 이미경 소감? 한국영화 단면 보여줘" 14 BLACK 20/02/12 4904 0
18439 의료/건강'6·7번 확진자와 접촉' 딸부부·어린이집 교사 4명 모두 '음성' 10 쿠르드 20/02/01 4904 2
17036 정치'검찰개혁 동요' 논란.."여기가 북한인가" 비난 쇄도 24 The xian 19/10/07 4904 10
16082 문화/예술새벽 3시에 '성인 영화' 트는 영화관들..왜? The xian 19/07/20 4904 0
15409 스포츠[SC현장속보]KIA 김기태 감독, 자진사퇴 발표 6 맥주만땅 19/05/16 4904 0
14395 사회고속버스도 '카시트' 착용 의무…"차도 없는데 카시트 사야할 판" 21 2019영어책20권봐 19/01/21 4904 0
38204 의료/건강커피, 하루 6시간 이상 앉아있는 직장인에 ‘생명수’ 16 체리 24/06/18 4903 0
37815 사회의협 전 회장, 민희진 언급 "저런 사람이 돈 벌면 괜찮고…의사엔 알러지 반응" 46 swear 24/04/26 4903 0
37246 정치'비명횡사'에 묻힌 디올백... 민주당 엄습한 '2012 총선 포비아' 70 매뉴물있뉴 24/02/22 4903 0
36281 사회학폭 피해자 "싫다" 했는데…"오해 풀어" 가해자와 대면시킨 경찰 3 swear 23/10/05 4903 0
34906 정치尹대통령, 사상 첫 '대법관 임명 제청 거부권' 검토 15 야얌 23/06/03 4903 1
31642 외신유럽의회에서 휴대폰 등 충전 단자 단일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17 다군 22/10/04 4903 1
31604 사회“얘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선…” 지독한 사랑이 시작됐다 2 늘쩡 22/10/01 4903 6
30785 사회“오세이돈이 돌아왔다” 부글… 수방 치수 예산 900억원 가량 삭감한 서울시 31 Picard 22/08/09 4903 0
30175 정치여야 `직장인 밥값 지원법` 공감대…`미친 점심값` 부담 덜 수 있을까 12 데이비드권 22/07/04 4903 0
30025 의료/건강독일 다녀온 30대 '원숭이 두창' 확진 6 tannenbaum 22/06/23 4903 0
29813 IT/컴퓨터테슬라가 미국에서 1-4월 동안 경쟁사들의 총합보다 3배 많은 차량이 등록되었습니다. 7 Beer Inside 22/06/10 4903 1
29541 스포츠'스위스 5부→K5' 셀프 이적생, "구단 SNS로 영입 역제안 했어요" 1 JUFAFA 22/05/20 4903 0
29468 사회한동훈, 檢 사직.. "권력에 린치당했지만 상식으로 싸웠다" 17 empier 22/05/15 490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