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5/03 12:40:53수정됨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코로나 집단면역 도달 어렵다..독감처럼 돼 함께 살아야
https://news.v.daum.net/v/20210503112655115

"코로나 집단면역 도달 어렵다..독감처럼 돼 함께 살아야"
------------------------------------------------------------------------------------------


제가 갖고있는 인식과 동일한 내용인데,
비전문가로써는 풀어낼 재간이 없어서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 위원장(서울대 감염내과 교수)이라는
뭔가 있어보이는 직책에 계신 분.의 말을 퍼왔습니다.

저는 아무리 봐도 정부 말대로 똭똭똭 모든 일이 다 진행되더라도
Pre코로나 상황으로는 못간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정부가 이것을 굳이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사실은 솔직하게 몇번 이야기 했습니다만
사람들이 어두운 미래를 듣고싶어하지 않아서
이슈화되고 널리 전파되지 못했다고 생각해서
들고왔습니다.


------------------------------------------------------------------------------------------

감염병 전문가중 다른 한분이
제가 올려놓은 그 기사에 실린 내용 때문에
기자들에게 무수히 많은 연락과 질문들을 받았다 라면서
옆동네에 본인의 의견을 같이 올리신 것이 있기에
그 의견의 링크를 함께 싣습니다.
https://pgr21.com/freedom/91603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630 의료/건강정은경 "국내도 AZ백신 접종후 혈전생성 보고…사망사례 중 1건" 9 empier 21/03/17 4950 0
21615 스포츠한화, 코로나19 확진 관련 사과.. 대표이사 사의 표명 1 The xian 20/09/03 4950 1
19765 경제OPEC+, 5∼6월 하루 970만 배럴 원유감산…유가전쟁 일단락(종합) 1 다군 20/04/13 4950 0
14753 정치“명품백 멘 성매매 여성들에게 영원히 사과 않겠다” 5 뱅드림! 19/03/02 4950 4
8511 정치북미 군사동맹을 제안한다 7 무적의청솔모 18/03/09 4950 0
37314 정치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경기 화성을 출마 14 은하스물셋 24/03/02 4949 0
36327 경제온라인 들끓던 ‘수원 일가족 전세사기’ 일파만파…이미 300여건 신고 2 활활태워라 23/10/11 4949 0
36002 정치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4 기아트윈스 23/09/01 4949 0
34470 정치미추홀 전세사기와 동해 개발사업의 상관관계 3 구밀복검 23/05/02 4949 0
23752 정치조광한 남양주 시장 '5번의 생일파티'..노조 성명에 블라인드 폭로 10 칼리스타 21/03/26 4949 2
22436 정치정총리, 文대통령에 '秋-尹 동반사퇴' 필요성 거론 25 다군 20/11/30 4949 2
22095 국제교황 "동성 커플 법적 보호받아야"…동성결합법 첫 공개 지지(종합) 11 순수한글닉 20/10/22 4949 12
21062 사회성소수자 축복을 이유로 재판받는 목사님 7 자공진 20/07/20 4949 6
37155 사회‘수업권 침해’ 소송 22개월…연세대 청소노동자 “학생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6 tannenbaum 24/02/07 4948 0
35134 사회'5년간 1000억' 글로컬대학 1.5배수 후보 선정...국공립대 8곳 통폐합 추진 14 츤데레 23/06/21 4948 0
33157 방송/연예설날=차이니즈 뉴이어?…뉴진스 결국 ‘사과’ 55 OneV 23/01/21 4948 0
32369 기타내일 밤사이 비 내린 뒤 주말 반짝 추위…다음주 중반 '한파' 3 다군 22/11/24 4948 0
31479 사회"1박 32만원 예약한 펜션, 5시간 걸려 갔는데 방이 없답니다" 5 swear 22/09/25 4948 0
28617 경제기름값 치솟자…'도자킥' 대세됐다 8 다군 22/03/14 4948 0
26311 경제전세대출 처음부터 원금도 갚는다 22 흑마법사 21/10/26 4948 0
24098 사회수백 명 목숨 앗아간 자리…"집값" 앞에 추모는 혐오가 되었다 16 BLACK 21/04/29 4948 14
23567 정치靑 "비서관급 이상 368명 조사..부동산 투기 의심 거래 없어" 28 맥주만땅 21/03/11 4948 2
22416 정치 "'강기정 5천만 원' 증언 잘했다"..김봉현 칭찬한 검사 11 토끼모자를쓴펭귄 20/11/27 4948 0
20659 국제플로이드외 또다른 흑인 2명 죽음, 시위 격화시킬지 관심 6 자공진 20/06/15 4948 2
19396 게임펄어비스, 직원들에 '당일 권고사직' 논란 4 The xian 20/03/21 4948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