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4/06 04:51:42
Name   다군
File #1   B2B075CC_453A_4D84_8A85_6F13863785CD.jpeg (778.5 KB), Download : 84
File #2   F4C979F0_A21B_4132_92BB_B82CC79AA3B3.jpeg (670.6 KB), Download : 79
Subject   태양빛 반사 지구공학적 접근법 "어둠 속에서 총 쏘는 것"




https://m.yna.co.kr/view/AKR20210405122700009

잘 모르는 분야지만, 기후변화의 레드라인을 넘어선 상황에서의 대처가 더 암울한 결과로 이어질 것 같고, 픽션 속 디스토피아가 떠오르고, 안 좋은 쪽으로 상상력이 자극됩니다.

https://www.nap.edu/catalog/25762/reflecting-sunlight-recommendations-for-solar-geoengineering-research-and-research-governance

게스트로 이메일 입력하면 PDF 받을 수 있습니다.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3963 사회TBS, 김어준식 無계약서 "이은미·배칠수 등 10명" 14 매뉴물있뉴 21/04/16 4956 1
14748 국제게이츠 "지금까지 세금 11조원 냈지만 자본이득 과세 미흡" 3 Credit 19/03/01 4956 0
28589 경제대출총량규제 풀리나…尹측, 금융위·금감원에 "근거법령 뭐냐" 23 Folcwine 22/03/12 4956 0
22964 사회"장애 극복 파이팅!" 아버지 조롱한 치과의사 폭행한 아들 28 Schweigen 21/01/15 4956 0
24758 국제살 빼는 장치 개발했더니…뉴질랜드 연구진, '고문 도구' 뭇매 16 다군 21/06/29 4956 0
8641 게임지스타 출전 프로게이머 승부조작 연루… 고의적 8강 탈락 정황 포착 5 DarkcircleX 18/03/15 4956 0
28097 정치울산시장 수사했던 경찰 “청와대가 첩보줬다” 12 사십대독신귀족 22/02/11 4956 0
27845 경제매운맛 전쟁서 살아남은 ‘순한맛’…오뚜기 ‘진순’, 매출 25.9%↑ 20 swear 22/01/27 4956 3
24009 사회AZ 접종 후 사지마비 온 간호 조무사 34 조지 포먼 21/04/20 4956 0
22730 사회일자리 찾아 한국 왔다가…‘비닐하우스’서 죽어갔다 3 메오라시 20/12/24 4956 2
19659 정치통합당 김대호 "3040 문제의식은 논리 아니다. 거대한 무지와 착각" 24 The xian 20/04/06 4956 2
20696 정치현직 與의원도 있다..5년전 '라임 회장님'의 필리핀접대 6 토끼모자를쓴펭귄 20/06/18 4956 0
29457 스포츠교체 아웃 직후 섭섭해하는 손흥민을 본 콘테 감독 반응 2 tannenbaum 22/05/13 4955 0
27924 정치김혜경 측, 경기도 법인카드 '바꿔치기 결제'..사적 유용 의혹 17 syzygii 22/02/02 4955 0
16413 국제“아베, 한국을 2015년으로 되돌리려 해…‘타협적 화해’는 위험” 3 날쇠 19/08/15 4955 0
16158 국제‘백색 테러단’ 엄지척한 홍콩의원···부모 묘 훼손당했다 1 존버분투 19/07/25 4955 0
18485 방송/연예김용호 전 기자, 서장훈 사생활 폭로 예고...미스틱 "확인 中 17 소원의항구 20/02/04 4955 0
34613 기타한전, 차장급 이상 임금 반납…총 25.7조 규모 자구안 추진 10 copin 23/05/12 4955 0
8253 의료/건강"말기암 환자, 천식이라고".. 대학병원 오진에 가슴 친 아들 3 Azurespace 18/02/25 4955 0
28735 정치열받은 장제원 "靑, 한은 총재 발표 10분 전에 전화하길래 웃었다" 39 설이 22/03/23 4955 0
25668 사회"끝까지 째려보고 당당했다"…화상 입은 호떡집 주인, 가해자 엄벌 촉구 10 swear 21/09/09 4955 0
20560 국제인니 혼전 성관계 커플, 마스크 쓰고 '공개 회초리' 맞아 1 Erzenico 20/06/06 4955 0
2393 정치2012년 기사 "문재인 아들 채용 과정서 미묘한 실수 있었다" 25 은머리 17/03/17 4955 0
15707 경제한·중 조선업계, 나이지리아 1조 해양플랜트 수주 놓고 '격돌' 2 CONTAXND 19/06/14 4955 0
20577 IT/컴퓨터"테슬라 탁송약관 불공정"...공정위 지적에 자진삭제 10 먹이 20/06/08 495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