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3/27 14:25:06수정됨
Name   다군
File #1   img20210327_141917.jpg (68.6 KB), Download : 85
Subject   전문가들 "확진자 더 늘어날 수도…4월까지 불안한 상황 지속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7033200530

https://corona-live.com/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다른 나라들도 변이를 중심으로 재확산이 가시화되고 있는데, 그래도 백신접종률이 높고, 이미 많이 걸렸던 나라들은 조금이나마 나은 것도 같고.

우리나라도 이제 400명은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매일 같이 울리는 지역 경보들을 봐도 한 달 전 대비 오히려 더 집단감염이 증가한 것 같은 느낌도 있는데. 긴장을 늦추면 안 될 것 같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7006700081

어제 독일은 프랑스를 위험지역으로 분류했더군요.



한편으로, 관광에 경제가 달린 곳들은 어떻게든 오픈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7039200076

접종 증명서가 있어야 한다고 하던데, 아직 세계적으로 통일된 양식이 나오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126 과학/기술중국, 택배 박스만 1초에 1000개.. 1년이면 중국 땅이 덮인다 5 Beer Inside 17/10/31 4955 0
19951 의료/건강日병원, "대체인력없다"며 코로나19 감염 간호사 계속 근무시켜 16 퓨질리어 20/04/24 4955 2
16413 국제“아베, 한국을 2015년으로 되돌리려 해…‘타협적 화해’는 위험” 3 날쇠 19/08/15 4954 0
35876 정치 국방부 조사본부 “사단장 범죄 혐의 특정 어렵다”···해병대 수사단 결과 뒤집기 4 swear 23/08/21 4954 0
37679 사회한양대, 비트코인화폐철학과 신설 추진중 23 기아트윈스 24/04/11 4954 0
33072 정치이란 "尹 발언은 비외교적…韓 태도 예의주시" 4 알탈 23/01/17 4954 0
22334 사회"前야구선수 폭행에, 남편이 IQ55 장애인 됐다" 靑청원 10만 3 swear 20/11/18 4954 0
17986 스포츠"린드블럼 성적 빼어나지만, 한국은 트리플A 수준" 밀워키 매체 15 사나남편 19/12/27 4954 1
28746 댓글잠금 정치文 "덕담 자리에 무슨 협상인가…尹 직접 판단해 달라"(종합) 51 Ye 22/03/24 4954 2
25683 국제대륙의 '눈'을 보호하라…눈 나쁘면 입시 '감점' 27 맥주만땅 21/09/09 4954 0
25688 문화/예술한국신기록 우상혁·빌보드 1위 BTS, 군면제 되나..개정안 발의 35 그저그런 21/09/10 4954 1
15193 사회안인득 가족 "입원 신청했지만 거부"…무심함이 부른 '인재' 12 2019영어책20권봐 19/04/19 4954 3
27481 정치가상 양자대결…安 43.5 李 38.2%, 李 44.5 尹 39.2"(종합) 29 기아트윈스 22/01/10 4954 0
37467 스포츠"마약왕까지 불렀다니까"…오재원, 필로폰의 덜미 13 Groot 24/03/20 4954 0
28794 정치尹당선인 국정수행 전망..긍정 46.0% 부정 49.6% 20 The xian 22/03/28 4954 0
29577 댓글잠금 정치文, 김동연 지지…"반드시 이겨라, 힘내라 응원한다" 49 레게노 22/05/24 4954 1
24206 사회밀어주고 당겨주고…軍 특정병과 女장교 '사조직' 정황 14 작두 21/05/12 4954 1
23962 경제한국씨티은행, 17년 만에 소비자금융 철수키로(종합2보) 16 다군 21/04/16 4954 0
14748 국제게이츠 "지금까지 세금 11조원 냈지만 자본이득 과세 미흡" 3 Credit 19/03/01 4954 0
28574 의료/건강한달간 전문가용 신속검사 양성자도 확진 간주…즉시 격리·치료(종합) 2 다군 22/03/11 4954 1
27832 정치靑, '침묵·관망' 강 건너 불구경..'이재명 급박' 20 empier 22/01/27 4954 0
8641 게임지스타 출전 프로게이머 승부조작 연루… 고의적 8강 탈락 정황 포착 5 DarkcircleX 18/03/15 4954 0
28097 정치울산시장 수사했던 경찰 “청와대가 첩보줬다” 12 사십대독신귀족 22/02/11 4954 0
22730 사회일자리 찾아 한국 왔다가…‘비닐하우스’서 죽어갔다 3 메오라시 20/12/24 4954 2
37099 스포츠KIA 김종국 감독 직무정지 조치 "수사당국 조사중" 11 비오는압구정 24/01/28 4954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