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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1/03/22 23:04:46수정됨
Name   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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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EU 인권 제재에 중국도 맞대응…외교 긴장 고조(종합2보)




https://m.yna.co.kr/view/AKR20210322162152098

*종합2보로 수정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2167800071

US, EU, UK, Canada band together to sanction Chinese officials over Xinjiang
Chinese individuals targeted over alleged human rights abuses in the far western region
China hits back with sanctions on 10 European individuals and four entities
https://www.scmp.com/news/china/diplomacy/article/3126487/xinjiang-eu-hits-china-first-sanctions-tiananmen-square

미얀마나 러시아, 북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하고, 미중간 알래스카 고위급 회담이 모두 발언부터 긴 설전이 된 이후로, 미국-EU가 대오를 같이(?)해서 위구르 등 문제로 제재를 할 것이라고 했었는데(;실질적인 권력자를 건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외교적인 압박?), 실제로 했습니다.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동아시아를 찍었고, NATO 회의가 열리는 브뤼셀로 향하고 있습니다. 동맹들과의 관계 회복을 주창한 바이든 대통령이죠.

중국 측은 보복 제재를 했습니다.


중국은 국내에서 알래스카 회담에서의 중국 외교관 발언들, 통역관 미모까지 화제로 만들고, 애국심 고취하려고 애쓰는 모습들도 보이고, 자발적으로 또 상업적으로 거기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중국 사람들도 보입니다.  


https://youtu.be/87KOdlrP0cI

푸틴 대통령은 지난 미국 대선 개입 문제로 미러간 외교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시베리아에서 건강한 모습을 과시하기도 했죠.  그렇다고 곰과 용이 그렇게 짝짜꿍이 잘 맞을 것 같지는 또 않습니다?!

북한은 또 나름 관심을 받고 싶을텐데...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3002500097


위 사진은 술인데, 티셔츠 같은 것들도 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104350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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